[미국주식 기초반 7기_보물루리] 미주기 수강후 나도 포트폴리오 짤수 있다!! 리벨런싱을 향하여 고고~!

26.07.21 (수정됨)
  1. 시작 : 미주기 강의를 듣기전에 3-4년뒤에 사용해야 할 돈을 미국주식으로 어떻게 모아가야 할지 몰랐다. 연금저축계좌로 S&P500를 거치식으로 모아오다 몇번의 폭락을 경험하니 단기투자에서는 주저하게 되었다. 3-4년뒤 목돈이 필요해서 잃지 않는 단기투자를 고려하다 미주기를 듣게 되었다.  

 

 2. 결과 :

   - 강의를 언제 들었나요? 2026년 6월

   - 매수 횟수/기간: 1회/ 2026년 7월 9일

   - 수익 금액/수익률: -7,353원 (시작한지 10일정도)

    

 3. 과정 :

   2026년 6월 강의를 듣고난 후 3-4년뒤에는 목돈이 필요하기에 미국개별주식보다는 ETF를, 그 중에서도 “안전추구형” 내지 “중립형”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해야 겠다는 판단이 섰고 이후 점도표와 경기싸이클, 섹터별 연평균 수익률을 통해 리벨런싱과 개별주 매수도 해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시작이다 보니 우선 중립형 ETF 를 한개씩 사서 추이를 지켜보고 있으나 현재는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아직 시장 상황에 대한 정보가 어둡고 주식 평가에 대한 해석이 많이 부족하여 왜 마이너스인지까지는 정확한 분석이 어렵다. 다만 미국중동전쟁, 반도체주가의 급등락, 금리불안등의 영향으로 보인다. 여기서 뉴스 읽기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해석을 하려면 이것부터 해야겠구나~!!!!  광금러님 말씀처럼 조급해 하지 말고 쉽게 지치지 않도록 출퇴근길 경제뉴스 듣기, 뉴스 헤드라인 읽기부터! 시작해 본다. 

 

4. 마무리 : 사실 한국장에서 투자하는 족족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어 똥손을 자처하며 기가 죽어 미주기 수업도 가재눈을 하고 들었다. 그런데 강의를 듣는 내내 똥손이 아니라 제대로 공부를 하지 않고 잭팟이 터지기만을 기다린 나의 우매함을 깨닫고 한번 해보자 싶었다. 처음 들을때는 심신이 지친 상태라 강의가 잘 들어오지 않고 마냥 어렵게만 느껴져서 일주일간의 휴식기를 거치고 다시한번 찬찬히 들으니 그제서야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첫술에 배부를수 없음을 깨닫고 떠먹여주는 광금러님의 고급정보들을 잘녹여 나의 것으로 만들어 보기로 했다. 더불어 이번에 개설한 ISA 절세계좌에서 위험감수형 ETF를 담아 장투에서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도 살펴봐야겠다. 

광금러님께서 말씀하셨다.우선 한주라도 사는 시도를 하고 그것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보라고 하셨다. 그것이 미국주식투자의 첫걸임이라고!!!  그래서 했다! 믿고!!

이제는 팔랑귀가 아니라 직접 공부하고 적용해서 가용가능한 범위에서 개별주도 사보고 더 나아가 무손실 파킹투자도 함으로써 잃지 않는 투자자로서의 자리매김을 해 보련다. 작은 목표는 잃지 않는 것! 큰 목표는 두배수익까지 !

 

아직은 마이너스지만 나의 소중한 첫 미국 ETF 포트폴리오를 남겨본다. 

 

 

 

 

 

 

 

 

 


댓글

나에게투자란
26.07.20 21:40

놀이터에서 많은 활동과 열정을 보여주신 보물루리님!!! 이번 미주기를 듣고 실행하신 것처럼 꾸준히 투자를 지속하시길 응원합니다 !!! 미주기에 보여주신 열정만큼 계속 꾸준히 하시면 너무나 멋진 건강한 투자자가 되실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