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
- 강의 속도가 1강보다 빨라 4차시 부터 적응했음. 복습하니 이제 귀에 들어옴
- 내 집 마련 선택의 기준은 내가 아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땅을 가지는 것이고 그것이 입지이며
좋은 입지는 직장, 교통, 학군, 환경으로 결정된다(이런 심플한 공식이 있다니!)
- 입지의 결정요소들을 찾는 방법으로 아실, 호갱노노, 네이버부동산등을 이용하는 법을 자세히 알려줘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활용하는데 아직 서툴지만 계속 보고서를 써 나간다면 기계적으로 빨리 할 수 있겠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지역이 있었는데 마음을 내려놓고 내가 가진 예산에서 최선의 선택을 해야겠다
- 보고서를 쓰기 전 아파트 선정에서부터 막막했다. 예산에 맞는 단지를 찾는다 해도
거의 모르는 지역에서 그 많은 아파트 중에 한 개를 선정하는데 한나절이 걸렸다
(눈이 침침 해지고 뒷골이 땡길때쯤 포기하는 심정으로)
아파트 선정을 하고 교통, 학군, 환경을 필터링 하는 것은 아파트 선정에 비해 어렵지 않았다
- 2강 과제를 시작하면서 가장 크게 올라온 감정은 막막함이었다. 그냥 남들처럼 살면 되는데
왜 사서 고생을 하지 싶었다.
그런데 강의 마지막에 권유디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위로가 되었다
막막한 감정은 누구나 겪습니다
하지만 이 감정은 잘못된 길을 가고 있어서가 아닙니다
현실을 또렷하게 마주했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생기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종종 이 감정을 게으름이나 의지 부족으로 오해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성장하는 사람이 반드시 지나가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이 감정이 느껴졌다면 자책이 아니라
스스로를 칭찬해주세요
지금 여러분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이미 행동을 시작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이렇게 또 산 하나를 넘어갑니다! (우선은 완벽주의말고 완료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