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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 - 더 기버 1권

26.07.21

[책의개요]

제목: 더기버1권

읽은날짜: 26.7

핵심키워드3가지: 나눔, 가치, 성공

독서후내점수: 10점

 

[느낀점 & 적용할점]

더 기버 1권은 주인공 조의 이야기를 3인칭 시점에서 풀어내는데 

마치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줄 정도로 스토리텔링이 뛰어난 책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 가장 감명을 많이 받은 문장은 

“당신의 소득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에 정비례한다.” 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나누는 사람의 태도를 놓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집중한 나눔의 대상은 우리반 내에서의 반원들로 제한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지금 함께하는 동료들에게 제일 집중하는 것이 현재를 대하는데 옳은 태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성공하는 기버의 태도는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받은 것 보다 더 많이 나누는 사람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는 사람이 성공하는 기버의 모습이었습니다.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그 마음을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어떻게 하면 더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지 생각하고 

나눔과 성장을 연결하여 두 가지를 모두 해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는 더 많이 나누고 있나?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고 하고 있나? 그리고 나눔을 통해 내 성장을 함께 이루어 냈는가? 

 

[본것 & 느낀점]

P38 유독 특출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의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말하는 천문학적 성공을 거두려면 내면에 무언가가 있어야 합니다. 진실한 무언가가 말입니다.

  • 메퍼튜터님께서도 진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군가를 돕는 것이 나의 내면의 모습을 진정으로 드러내는 일인지, 나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P40 나는 ‘그녀의 커피를 나누라’고 말했지. 그런데 자네는 ‘큰돈을 번다’고 하는군. 차이를 알겠나? (...) 어떻게 성공하는지 알고 싶은 게지? 좋아 이제부터 내 비결을 자네에게 알려주지. 베풀게.

  • 성공의 선행지표는 나눔입니다. 성공은 후행지표입니다. 선행지표와 후행지표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P43 돈 버는 걸 목표로 삼고는 성공하려고 애쓰는 건 눈을 백미러로 고정한 채 시속 110킬로미터로 고속도로를 달리려는 것과 다름없지. 

  • 백미러는 행동에 대한 부산물입니다. 성공은 후행지표입니다. 가치창출을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면 성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백미러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백미러만 보고 전력질주를 하게 되면 사고가 나기 쉽상입니다. 대상을 제대로 보고 나아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P46 인생에서 우리는 종종 원하는 걸 얻지 못해. 하지만 자네가 기대한 것을 얻을 수 있다네. 다른 방식으로 표현해보지. 집중하는 대상을 얻는다. 문제를 찾으러 다니면 결국 문제를 발견한다는 말. 그게 진리야. 그리고 그건 문제에만 국한하지 않네. 모든 것에 해당하는 진리지. 사람들에게서 최고의 모습을 찾고자 한다면 놀랄 만큼 재능과 창의성과 공감과 선의를 발견하게 될 거야. 결국 세상은 자네가 기대한 대로 자네를 대한다네. 조, 자네의 삶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자네가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치는지 알게 되면 아주 놀랄걸세.

  • 생각한대로 됩니다. 말하는 대로 됩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P64 조는 핀다가 경험이라는 단어를 강조한 이유가 있음을 깨달았다. 에르네스토의 가게가 그토록 인기를 끈 건 핫도그가 아니라 핫도그를 파는 ‘사람’ 때문이었다. 그곳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서 식사경험을 제공했다. 핫도그 사는 순간을 잊지 못할 이벤트로 만든 셈이다. 

  • 진심을 다해 상대방을 극진히 대한다는 태도는 나에게 보다 큰 보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P67 훌륭한 식당은 상상을 초월하려고 힘쓰지! 목표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만큼 압도적인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네. 당신의 진정한 가치는 당신이 받은 대가보다 얼마나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느냐에 달려 있다. 

 

P69 핵심은 사람들이 자네에게 돈을 더 많이 지불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자네가 그들에게 더 많이 주는 거야. 주고 주고 또 주는 거지. 왜 그래야 하냐고? 그건 전략이 아니야. 삶의 방식이거든. 그리고 그렇게 해야만 큰돈이 되는 일들이 발생하기 시작한다네. 

 

P88 당신의 진정한 가치는 당신이 받은 대가보다 얼마나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느냐에 달려 있다. 첫번째 법칙은 당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사람인지 결정해요. 당신이 잠재적으로 얼마나 벌 수 있는지를 좌우하죠. 하지만 당신이 실제로 얼마를 벌지를 결정하는 건 두번째 법칙이에요. 당신의 소득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에 정비례한다.

  •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그리고 받은 것 보다 더 나누고 있는지 돌아보며 원하는 사람이 되게끔 행동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P107 물론 레이철이 유독 더 좋아하는 일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모든 일을 아주 좋아한다고 여기며 임했다. 좋아하든 싫어하든 상관없이 모든 일을 생존하고 저축하고 봉사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기며 열심히 했다.

  • 주어진 일을 생존하고 저축하고 봉사하는 기회라고 생각하며 정성을 다해야 하는 것이 성공하는 사람의 태도입니다.

P116 여기서 말하는 인맥이라는 게 반드시 고객을 의미하지는 않네. 자네를 알고 좋아하고 신뢰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인맥을 말하는거야. 자네에게서 아무것도 사지 않을지언정 마음 한구석에 늘 자네를 품고 있는 사람들이지. 물론 그건 자네도 그들에 대해 같은 마음을 품고 있기 때문이지. 그들은 자네 개인을 위한 걸어 다니는 홍보 대사단인 셈이야. 자네만을 위한 홍보 대사단을 갖게 되면 자네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의뢰가 밀려들걸세. 

  • 혼자가 좋아서 그리고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수동적인 태도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받는 것을 꺼려하고 떄로는 이중적인 태도로 사람들의 관심을 갈망했습니다. 나부터 다른사람이 더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타인에게 적극적으로 다가 간다면 많은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며 나를 진심으로 응원해 주는 사람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120 자네가 타인의 이익을 앞세우면 자네의 이익은 항상 보장된다네. 항상 말이야. 이것을 진정한 깨달음에 따른 자기 이익 추구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지. 타인의 이익을 먼저 살피면 자네가 필요한 것을 얻게 되리라는 믿음을 품고 타인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살피는거야.

  • 타인을 잘되게 하면 내가 잘 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타인을 잘 되게 하며 내가 잘 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목표에 맞는 전략 전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상대방과 나에게 동시에 이익이 되는 방법을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P154 핵심은 있는 그대로의 나입니다. 여러분 자신에게서 시작됩니다. 남을 따라 하거나 남에게 배운 행동을 흉내 내는 한, 결코 사람들의 마음에 닿을 수 없습니다. 사람들에게 여러분이 주어야 하는 가장 값진 것은 여러분 자신입니다. 무엇을 판다고 생각하든, 여러분이 실제로 제공하는 것은 여러분 자신입니다. 

  • 진정성, 진심을 다한다는 말의 의미가 거짓이 아닌 나의 진짜 마음을 보여주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내 자신 있는 그대로를 표현한다는 말이 제게 조금 더 와 닿았습니다. 숨김 없이 내 자신을 표현하며 진정성으로 세상을 설득하는 가치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P177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낫다는 말은 옳지 않아. 주면서 받지 않으려 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소리거든. 받지 않으려는 것은 어리석을뿐더러 오만하기까지 해. 받는 것은 주는 행위에 따라오는 자연스러운 결과야. 만일 자네게 주고 나서 돌려받는 걸 거부한다면, 밀려 나가는 조수를 보고 돌아오지 말라고 명령하는 크누트 대왕과 다를게 없네. 

  • 받는다는 것이 조금은 거북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또 받는 걸 기대하기도 했습니다. 이중적인 모습을 지양하고 받는 것 보다 더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며 받는 것도 주는 것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행하겠습니다. 

 

[발제문]

P.40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낫다는 말은 옳지 않아. 주면서 받지 않으려 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소리거든. 받지 않으려는 것은 어리석을뿐더러 오만하기까지 해. 받는 것은 주는 행위에 따라오는 자연스러운 결과야. 만일 자네게 주고 나서 돌려받는 걸 거부한다면, 밀려 나가는 조수를 보고 돌아오지 말라고 명령하는 크누트 대왕과 다를게 없네.

 

Q. 우리반에서 한달동안 주고 받은 경험에 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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