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서평 한 줄]
정부를 믿지 말고 나를 믿어야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드 멘토님이 정리해주신 이 문구를 기억해야 할 것 같다.
역사와 나를 바로 알아야 부의 흐름에 올라탈 수 있다.
역사가 말한다. 도시의 집중화와 규제는 반복된다고. 그리고 저자가 마지막에 일본의 도쿄 개발 집중화로 정책을 바꾼 이유과 현황을 소개해 줘서 나름대로 부동산 투자 방향을 결정할 수 있었다. 다만, 지금 필요한 건 공부와 행동, 그리고 투자 경험을 통한 나만의 기준이다.
[가장 인상깊었던 점]
시드 멘토님이 알려주신 “더 나은 행동을 하기 위한 복기방법(투자 대상, 나의 상황, 운영 방향)”을 통해서 나의 작은 경험들을 기록하면서 투자 기준을 만들어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콧쥐님의 명확한 자기 투자 기준을 들으며서 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목부장님의 투자 경험에서 미등기 부동산에도 기회가 있음을 알았고, 리스크는 예상치 못했던 거지만 이건 대응의 문제일뿐이고 오히려 무지가 리스크가 크다는 말에 갑자기 용기를 얻게 되었다. 내집마련할때 대출 때문에 걱정하고 있었는데 대응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바꿨다.
[새롭게 적용할 점]
복기의 방법으로 투자일기를 써보는게 어떨까 싶다. 자꾸 기존 습관대로 하려는 경향이 강해서 매일 돈의 흐름을 기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유용할 것 같다.
- 쭉 이어갈 점: 돈독모 지속하기
- 아직 못하고 있는 점: 오전 루틴 만들기, 빌라 매도(시세 포함)에 대한 질문 월부에 올리기
[오늘 함께 해주신 분들]
- 시드 멘토님, 제 개인적인 질문에 2가지 시나리오로 지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 현재 현금(부동산 자산 포함) 자산, 2) 투자성 금융 자산까지 포함한 자산. 이 2가지로 가능한 단지를 찾아보고 그 가치를 비교해보겠습니다. 그렇게 살고 싶은 단지를 가족과 함께 정해보겠습니다.
- 코코님, 덕분에 30억 달성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운용 자산에 대해서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탈탈 털어서 내집마련에 넣어야 한다는 쪽으로 살짝 기울어졌습니다. 뭐든 한 가지 상황이 지속될 수 없으니 앞으로를 준비해야 한다는 마인드도 배워봅니다.
- 콧쥐님, 덕분에 시드 멘토님의 가치비교와 판단 사례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명확한 투자 기준을 가지고 가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 보리루리님, 연 목표를 벌써 이루셨다고 해서 많이 부럽습니다. 그만큼 가족과 시간을 덜 보내셨다는 말에,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구나 하면서 배워갑니다.
- 목부장님, 멋진 투자 경험담을 들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전에 관악구에서 등기 안된 신축 아파트를 봤었는데, 이런 곳은 아무리 좋아도 투자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대출이 막힌 부분은 대응의 문제라고 말씀해 주신 부분에 용기를 얻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