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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3기 2제부터 0원히 월부인 되는거조 리치공] 강의 후기: 고민될 때는 신발끈을 묶자! by 센스있게쓰자 튜터님

26.07.26 (수정됨)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부자가 되고 싶은 공씨 리치공

 

3주차 강의 후기

 

#깨달은 것

 

“누구나 다 방법이 있다는 것’”

 

역시 솟아날 구멍은 다 있다.
부동산 시장은 늘 변하고, 그때마다 투자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달라진다. 아무리 시장이 어려워 보여도 결국 그 상황에 맞는 투자 방법은 항상 존재한다.
토허제와 규제지역 확대라는 어려움 속에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얻는다는 것은 큰 행운과 같다.


나는 줄 곧 감각이 떨어질 때마다 월부를 찾아왔고, 늘 방법을 얻어가고 있다.

(물론 빨리 실행해야겠지..)
 

다만 유의해야할 것은 시장은 항상 바뀌기에 때에 걸맞은 방법론은 늘상 바뀔 수 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변화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과 함께, 변하지 않는 부동산의 가치를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방법은 변하지만 기준은 남는다”

 

시장에는 늘 새로운 방법이 등장한다. 어떤 시기에는 재개발이, 어떤 시기에는 갭투자가, 또 어떤 시기에는 규제를 활용한 전략이 주목받는다. 그리고 시장 환경이 바뀌면 사람들은 또 다른 방법을 찾아낸다.
어쩌면 부동산 투자란 결국 변화에 적응하는 과정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 변화들을 바라보며 오히려 더 선명하게 보인 것이 있다. 바로 변하지 않는 것의 가치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입지, 생활의 편리함, 시간이 흘러도 수요가 유지되는 곳. 시장의 온도는 달라질 수 있어도 사람들이 원하는 본질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래서 좋은 투자자는 새로운 방법을 가장 먼저 아는 사람이 아니라, 좋은 자산을 알아보는 기준이 분명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방법은 시장이 알려준다. 하지만 기준은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이번 강의가 좋았던 이유도 단순히 현재 시장에서 통하는 방법을 배웠기 때문만은 아니다.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통해 내가 어떤 기준으로 부동산을 바라봐야 하는지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시장은 계속 변할 것이고, 몇 년 뒤에는 지금 이야기하는 방법도 달라져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진짜 가치 있는 부동산을 알아보는 눈만큼은 그 변화 속에서도 오래 남아 있을 것이다.

 

결국 시장이 아니라 내가 성장하면 된다.! 신발끈 묶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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