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수도권 부동산 시장 분위기
- 하급지 위주로 거래량 감소 중이며, 하급지의 매매가 상승폭이 큼
- 전월세 가격 증가 → 10억 이하 아파트 거래 증가
- 현재 대출 상황
- 대출 규제 강화 중이며, 주요 은행은 한도 축소(3억) 및 예산 소진
- 매년 반복되는 흐름 → "상반기엔 풀고 하반기엔 조이고" → 분위기 침체되었을 때가 기회일 수 있으니 꾸준히 준비
- 규제지역에서 세낀 집을 매수했을 때
- 잔금 후 3개월 이내 입주할 경우에만 주담대가 가능함.
- Ex.) 7월 잔금 후 내년에 전세만기일 경우, 주담대 불가능함
- 부동산 입지 우선순위
- 입지 평가 방법은 2강에서 배운 것과 동일함
- 거래량이 많고, 전고점이 높다고 해서 무조건 더 좋은 건 아님
- 최선호 단지도 거래량이 적을 수 있음
- A, B 단지 중 A의 전고점이 더 높았지만, B의 주변 호재에 따라 추후 가격은 비슷해질 수 있음
- 상급지 10평대 vs 하급지 20평대
- 상급지일 경우 10평이 좋음 (물론 비교 평가는 필요)
- 둘 다 비슷할 경우 단지간 평가를 통해 판단
- 현장에서 비교할 때는 상권을 볼 것
- 상권이 어떻게 형성되었냐를 보면 해당 지역 사람들의 나잇대 파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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