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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3기 55조 아웃도어] 행동으로 옮기자

26.07.26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3강에서는 함께 내마기를 수강하고 있는 분들의 질문과 그에 관한 대답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아직 공부가 부족해서 강의를 듣거나 과제를 할 때 질문이 잘 떠오르지는 않았는데, 이번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내가 스쳐가듯 궁금했던 점이나 더 알면 좋을 내용들을 보충할 수 있어서 값진 시간이었다.

 

<인상깊었던 내용>

  • 준비가 덜 되었다고 미루기 보다는 지금 할 수 있는 걸 해 놓자.
  • 지금 예산보다 윗 급지도 공부해 놓으면 좋음 (어떤 기회가 올지 모르기 때문에) 
  • 입지 요소가 비슷하다면 임장을 가서 확인하고, 비교 평가해야 함

    → 우선 단지 분석을 1개 동을 정해서 해 보고 있는데, 사실 같은 동 내에서는 입지 차이가 큰 것 같지 않았다. (거의 환경, 학군은 비슷하고, 역과 얼마나 가까운지(=교통)에서 우선순위가 결정되는 듯 했음) 

    의미 있는 평가를 하려면 2순위 지역에서도 단지 분석을 해 봐야 차이점이 더 확연하게 보일 것 같다는 생각…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강의의 마지막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론적인 부분이 본질이 아니고, “한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이다. 그 과정에 공부한 내용을 적용해 보자. 

강의를 듣는 초반에서도 지금 이 타이밍이 맞을까? 갈팡질팡하는 마음이 있었다. 그런데 과제도 그냥 하고, 단지 분석도 그냥 해 보니 이제는 고민 없이 그냥 하게 된다. 무턱대고 생각만 하기 보다는 지금 뭔가를 하고 있다는 감각이 현재 상황에서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댓글

디밍
26.07.27 08:14

아웃도어님 말마따나 지금 저희가 할 수 있는 걸 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앞으로도 의미 있는 분석해가며 내 앞마당도 늘려가고 알맞는 집 찾는거예요 화이팅입니다💪💪

달빛7
26.07.28 22:15

아웃도어님 말씀처럼 같은 동의 단지들은 환경, 학군은 거의 비슷해서 여러 지역들 단지 보고서도 작성해봐야 더 비교가 가능한것 같아요. 다같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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