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든든한 큰누나가 되고 싶은 큰나입니다.
어느덧 내집마련 기초반도 절반을 지나 3주차가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센스있게 쓰자님의 핵심 질의 응답 강의였는데요.
사람들이 많이 질문하는 내용들을 현재 부동산 시장 분위기, 부동산 입지 우선순위, 예산 및 대출, 로드맵 및 방향성의 4가지 파트로 답을 해주셨습니다.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다른 사람들의 질문을 보면서 사람들이 궁금한 점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조에서도 몇 번 나왔던 질문들이 비슷하게 나왔거든요 ㅎㅎ 그리고 저도 투자로는 보지 않던 10평대에 대한 이야기들이 내집마련반에서는 많이 나와서 그 부분이 궁금했는데, 역시 10평대에 대한 질문도 있어서 함께 다뤄주셨습니다.
특히 강의에서 여러 단지를 비교평가 해주셔서 그 지역의 핵심 입지가치를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임장을 가서 단점을 상쇄할만한 장점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부분도 더욱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저는 지금 3호기를 실거주 집으로 마련하면서 잔금을 앞두고 있는데요. 약정서를 쓴 이후부터 지금까지 대출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처음 약정서를 쓸 때만 해도 방공제 없이 대출이 모두 나온다고 안내를 받았는데, 며칠 뒤에 방공제를 하도록 바뀌어 한도가 줄어들게 되었다고 전화가 와서 급하게 방공제 만큼의 돈을 구하러 다녀야 했고ㅠㅠ 그게 해결되나 싶더니 10월 잔금은 하루 만에 대출 한도가 소진될 것 같다며 잔금 날짜를 1일로 바꿔야 한다고 해서 매도자와 지난한 협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ㅠㅠ
그런데 강의에서 대출 제한은 하반기에 늘 있었던 일이고, 당시에도 대출 발품을 팔아 다 진행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냥 스트레스만 받고 있기보다 발품을 팔면 다 가능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마음을 다잡기로 했습니다. 만약 잔금 일정이 조정되지 않는다면 열심히 발품을 팔아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