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첫 내집마련을 준비하고 있는 30대 미혼 여성입니다.
결혼 계획은 없고, 저 혼자 살 집을 고르고 있는데요.
광주는 부동산 상승이 크지 않으니
1)원리금 상환액을 월급 20%미만으로 보수적으로 잡고
본가 근처 제가 익숙한 동네의 2~3억대 구축 아파트를 매매할지
그래도 자산 가치로서 똘똘한 한 채를 산다는 생각으로나
2)나름의 영끌을 해서 4억대 아파트를 매매할지 고민중입니다!
그렇게 되면 원리금 상환액이 월급의 40% 정도가 될 것 같아요..!
각각의 입장으로 나름 아파트 단지를 뽑아봤습니다.
1)의 경우
상무지구 운천초/치평초 근처 2억대 아파트
2)의 경우
- 북구 운암자이포레나퍼스티체 3단지/저층/전용59/4.7억
- 남구 봉선포스코더샵 중층/전용59/4억
- 남구 반도유보라더퍼스트 중층/전용59/4억
- 서구 유니버시아드힐스테이트 3단지 중층/전용59/3.9억
- 서구 더샵염주센트럴파크 중층/전용59/4.7억
저의 고민은 * 광주에서 영끌해서 부동산 자산에 넣는게 맞을지,,,
그렇다면 * 4억대 예산 단지 추천받고싶습니다!
사실 저는 2)를 생각하는데 가족들은 다들 안전하게 1)로 가자고 하셔서요…
또 아래의 소소한(?) 고민도 있습니다
- 봉선동 20년 이상 구축 vs 서구 준신축 vs 북구 신축
- 구축 30평대 vs 준신축 20평대
최종 질문 정리
- 영끌 똘똘한 한채 vs 광주에서 큰 기대말고 그냥 적절한 원리금 상환액으로 매매 자체에 의의
- 4억 대 / 2~3억 대 예산으로 광주 내 추천 단지는?
- 광주 내에서 부동산 판단 기준(소소한 고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