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너나위, 자음과모음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바결입니다😊
지난 상승장에서 벼락거지를 느끼며 조급하게 지방 소도시에 투자 후 뭔가 잘못됐음을 감지하고 22년 12월 첫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듣고 부동산 투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시작했을 땐 ‘내가 한 실수를 만회하고 부동산으로 부자될거야’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부자가 되기 전에 노후준비가 먼저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는 부동산으로 노후준비를 하고 부자가 될거야’ 라는 생각으로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시작한지 2년 좀 넘었을 때 모을 수 있는 종잣돈이 너무 적다보니 1호기를 언제할 수 있을지 막막해져서 그때 부업을 하겠다는 이유로 잠깐 쉬었던 적도 있습니다.
부업을 하면서도 마음 한켠에 부동산 공부 해야되는데.. 라는 불안함이 계속 자리 잡고 있었고 부업으로 큰 성과를 내지는 못한채 다시 부동산 강의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운좋게 광클에 성공해서 첫 월부학교를 듣게 되었고 생각지 못하게 0호기를 매도하고 1호기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1호기를 하고나니 부업에 대한 아쉬움은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가지고 있는 모든 돈을 탈탈 털어 1호기를 하고 나니 수중에 남은 종잣돈이 없었고, 모아야 되는 시기인데 속도가 뎌디다 보니 다시 자연스럽게 재테크 입문반에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1강을 듣기 전까진 재테크 = 투자라고 생각했었고, 나는 투자 중에 부동산을 선택했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처음 시작하며 너나위님께서 재테크는 투자가 아니라 투자와 다른 것을 포함하는 개념(투자, 저축, 부업 등)이고 지금 시점에서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스스로 판단하는 기준을 주기위해 만든 강의라는 이야기에 이번 한 달이 더 기대되기 시작했습니다.
자본주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엔 인플레이션이 뭔지도 모르고 살았었는데요.
3년 넘는 시간 동안 월부에서 강의를 들으며 일반 사람들과는 다르게 생각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최근 삼전닉스가 빠르게 올라가는 걸 보며 주변 사람들이 매수할 때, 내가 모르는 영역 + 너무 빨리 올라가서 무섭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휩쓸리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아마 이전의 저라면 조급해져서 따라서 매수했을 것 같아요)
Not A but B (A인줄 알았는데 B더라)
우리는 원하는 목표를 이루려면 B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B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하지만 여전히 A인 모습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A를 찾아 B로 바꿔나가고 싶습니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빈자는 더 빈자가 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돈이 늘어나며 화폐가치가 떨어지고 물가가 상승해서 자산을 가진 사람과 가지지 못한 사람의 격차가 벌어진다고 생각했었는데요.
돈이 늘어나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늘어난 돈이 자산으로 먼저가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고 하시는 얘기를 듣고 돈과 거리를 좁히기 위해 자산을 취득해야된다고 동료들과 나눴던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근로소득만으로는 인플레이션을 따라가기가 어렵습니다.
젊을 땐 양극화로 인해 서서히 가난해지는데, 나이가 들며 근로소득이 끊기거나 줄어들면 생존의 어려움으로 이어지고 급작스럽게 가난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우린 일할 수 있는 30년 동안 자산을 축적해서 미리 일할 수 없는 시간들을 준비해야합니다.
사실 최근 상승장에서 동료들의 자산이 늘어나는 걸 보고 부러웠고 나도 빠르게 벌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20~30년 동안 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남과 비교하며 조급해질 필요가 없다는걸 깨닫고 마음이 오히려 편해졌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기억해야 할 부의 선행지표 4가지 소.저.수.기
보통 일반사람들은 근로소득 뿐이지만 부자들은 돈을 버는 수단이 2개 이상이라고 합니다.
소득수단을 여러개 만든다면 그게 바로 재테크라고 하셨는데요.
소득이 무조건 높으면 좋다고 생각했지만 중위소득 이상이라면 나머지를 개선하면 된다는 것도 새로 알게된 점이었습니다.
현재 외벌이는 아니지만 회사를 언제 그만두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 되어 급하게 부업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이전 부업으로 성과를 못낸 경험이 있어서 이후로 부업은 생각하지 않고 있었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에 부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너나위님께서도 생계 때문에 일을 하고 있다면 전직을 하거나 부업으로 돈이 되는 다른일을 선택해야 하고, 외벌이나 은퇴 임박한 사람들은 부업에 도전해볼 가치가 있다고 하신 얘기를 듣고 잘못된 생각을 가진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소득, 저축, 수익률, 기간 중 하나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 잘하고 있는거고 4가지를 하나씩 세팅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이번 재테크 입문반에서 4가지를 다 다루신다고 하니 앞으로 2,3,4강이 기다려졌습니다.
열반기초를 n번 재수강하고 월부학교에서도 비전보드를 다시 그려보며 여러번 점검했었는데요.
이번 재테크 입문 강의를 들으면서 한 달 동안 비전보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목표를 세우고 나에게 맞는 로드맵과 계획을 세운다고 하니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에 말씀해주신대로 처음인 것처럼 충실히 진행하고 이 과정이 끝나면 "지금 제게 맞는 재테크는 00입니다. 이 정도 되면 저는 xx를 할 예정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