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력에서는 뒤처지더라도 노력에서는 뒤처지지 않는다’ 조에디입니다.
오늘은 재테크입문반 1강 너나위님 강의 후기를 남겨볼려고 하는데요.
투자자로서 4년차가 되면서 슬슬 초심을 잃어가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고,
재테크 입문반을 통해 그런 고민, 걱정들을 없애고 싶었습니다.
이번 1강을 들으면서 느낀 건, 내가 가야 할 방향이 이렇구나, 내가 투자를 시작한 이유는 이런거였어.
막연하게 생각했던 목표들을 구체화하여 조금 더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not A but B
내가 생각했던 것(A)이 아니고 실제론 B이다.
23년에 월부 강의 들으면서 항상 들었던 말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음 그렇구나. 내가 잘못 생각하였고 B 가 맞는건지 암요암요
하고 넘어갔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메타인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정말 잘 알고 있는 게 맞나?’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들은 없을까?’
막연했던 나의 목표
처음 투자 시작했었을 때는, 부모님 노후 걱정으로 인한 막연한 시작이었고, 솔직히 전 30대 초반이기 때문에, 크게 저의 노후를 위해 난 열심히 투자공부 해야해. 막연하게 생각만 했었고, 그 목표가 저에게 동기부여가 되진 못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해올 수 있었던 건, 투자 영역에서 새로 배우는 내용들, 직장- 집 반복적인 삶에 정말 열심히 사시고, 인생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동료들을 만나는 것이 너무나 즐거웠기에 계속 해올 수 있었습니다.
4년차가 된 지금, 무언가 제자리인 것 같고, 같이 하던 동료들이 떠나고 하는 모습들을 자주 보며,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이 길이 맞나? 난 잘하고 있나? 의심과 불안이 들었었던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난 부자가 되겠어가 아닌, 난 이까지 일해서 은퇴할거고, 난 이정도 돈을 벌어서 내 삶을 이렇게 살거야! 라는 구체적인 내용들을 마음속에 품고있어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고,
멘토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들 가슴속에 새겨서, 이번 재테크 입문반에서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들을 잘 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강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