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이사랑맘] 스스쿠팡 25년12월에 시작해 8개월만에 1500만원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19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개즐소충!!!

짱이사랑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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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eolbu.com/community/3944821 3개월 간의 매출인증!

 

https://weolbu.com/community/4015121 매꾸될 거북이의 150만원 매출인증

 

https://weolbu.com/community/4161721 300만원 매출 달성했습니다!

 

https://weolbu.com/community/4226466 생각보다 빨리 약속을 지켜 860만원 매출 달성했습니다!


- 지난달 말의 선언 (짱이가 써줌)


 

오늘은 7월 마지막 날이네요.

지난 달 말에 인증글을 쓸 때

월천은 요원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6월 매출을 유지만 해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매출을 달성하게 되었네요.

 

 

 

위의 글들과 매출액 추이를 보면 아시겠지만

지난 겨울 기초반을 마치고도 주문을 받지 못해서

큰시누께서 12월 말 일에 주문을 해주셨고

그해 겨울 여행지 화장실에서 진짜 첫 주문 알람을 받고 손을 덜덜 떨며 주문 처리를 했습니다. 

1월도 다를 바가 없었어요.

기나긴 터널을 지나고 매출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고 봄이 지나고 

실전반과 심화반을 거치면서 매출이 올랐습니다. 

 

매출을 올릴 수 있었던 이유들을 지난달에 열심히 적었는데요.

이번에도 생각을 해봤습니다. 왜 매출이 이렇게 올랐을까…

 

우선 대량이 한 건 있었습니다. (물론 대량 빼고도 월천은 훌쩍 넘습니다만)

이건 솔직히 우리가 핸들링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그럼 뭘까 도대체 뭘까…

AI 안 쓰고 수동으로 다해서? 노노 그건 아닌 것 같아.

5대 가공 다해서? 노노노 그것도 아닌 것 같아.

상품이 차별화 되어 있어서? 에이~ 그동안 같이 걸어온 대표님들과 상품은 비슷할텐데?

 

그래서 내린 결론은 

“흐름에 올라탔다” 였습니다.

 

어버버버하던 기초반을 지나 중급반 쯤이었나?

월부와 셀포터의 월천 인증글을 싹 읽었는데

그때 가장 눈에 띄었던 점은 “어? 매출이 대체적으로 우상향하네?”였습니다.

물론 답보 상태이거나 후퇴하는 달도 있긴 하지만 매출은 대체적으로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더라구요.

흐름에 올라타는게 중요하구나를 느꼈었어요.

상품 DB도 늘어나고 마켓도 늘어나고 그리고 노하우도 늘었겠지만

배가 바다로 나가기 전까지는 힘이 들지만 한번 배를 바다에 띄우면 흐름을 따고 쭉쭉 달릴 수 있듯이.

어느 정도의 흐름을 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배님들이 하신 것처럼 저도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열심히 노를 저어서 더 먼 바다까지 가볼 생각입니다.

 

저는 셀링의 셀자도 모르던

초등학교 꼬마를 키우는 동네 50대 아줌마입니다. 

흰머리 희끗희끗하게 다니면서 오호호호 웃어 제끼는 동네 평범한 아줌마여요.

경력 단절 된 지도 정말 오래 되었고 컴퓨터도 잘 못합니다. 

단지 “저들도 하는데 나라고 왜 못해?” 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셀링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동네 나이 먹은 아주미도 하는데 나라고 왜 못해?”

여러분들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눈 오는 날의 처럼 겁게, 묵묵히 밭 가는 처럼 실하게

준히 때까지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스스쿠팡기초반 4기, 중급반 5기, 실전반 1기, 심화반 3기 선배동료 대표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님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민군님, 정쟁이님

우리 일잘러 똑쟁이 존경하는 피치님 (너바나님~ 피치님 인센티브 좀 챙겨주세요~)

함께 해주시는 달곰님, 아몬드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 심화반 1조 대표님들, 그리고 새로이 시작한 셀파스 3기 선배동료후배대표님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응원하면서 함께 가요~

 

특히, 기초반4기 MVP 20세기소년님, 하얀라온님, 신라마님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안 계셨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거여요.

저의 스승님이자 동료이자 친구인 님들에게 매일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 갑시다!

 

저는 이제 다시 출발선에 섰습니다.

종착점이 아닌 출발선에 서서 다시 한번 힘을 내보겠습니다.

더 먼 바다로 더 큰 물을 만날 때까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이제 언제 다시 인증글로 돌아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다음 인증글은 2천만원으로 해보겠습니다. 

 

(피치님 저 2천만원 인증해볼게요! 다음 달은 어렵겠,,, 쿨럭!!!

언제로 잡을까요~ 먼산~~ 10월에는 해보겠습니다!!! )

 

 

더운 날이지만 셀링으로 멋지게 살아내고 계신 대표님들 모두들 팟팅입니다!!!

 


댓글

호시두유
16시간 전

와~~축하드립니다 왠지 지금 문열고 나가면 만날 수 있을것 같은 너낌? 이네요 실전1에서 대표님의 따뜻함을 보았고 성공으로 다시 오실줄 알았죠 ㅎㅎ 할수있다!!! 저도 힘 받아 가겠습니다 추카드려용^^

탈피87
26.07.31 11:54

우와 짱이사랑맘님 흐름 타셨네요!! 다음 인증 글도 기대돼요 ㅎㅎㅎㅎ 좋은 소식 기쁘게 읽고 가네용ㅎㅎㅎ 앞으로도 화이팅!!

이파리s
26.07.31 11:56

짱이사랑맘 대표님 월 1,500이라는 어마어마한 매출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 흐름 이어가셔서 월 2천, 월3천까지 만드시길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