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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션]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독서후기

26.07.31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토네이도미디어그룹(주)

읽은 날짜 : 26년 7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언어사용법 #확언 #성공과부의끌어당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이하영 작가는 클리닉의 원장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무의식과 마음가짐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꾸준히 탐구해 온 인물입니다.
  • 전작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등을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태도를 변화시키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해 왔습니다.
  • 이번 저서에서도 성공과 부를 끌어당기는 가장 실질적이고 강력한 도구로서 '말의 힘'을 역설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2. 내용 및 줄거리

:

  • 우리가 평소 무심코 내뱉는 일상적인 '말'이 우리의 무의식을 깊게 프로그래밍하며, 결국 그것이 각자의 운명과 삶의 질을 결정짓는다고 강조합니다.
  • 결핍과 불평을 나타내는 부정적인 언어 습관을 버리고, 풍요와 감사를 부르는 긍정적인 '확언'으로 말투를 바꿀 때 일어나는 삶의 극적인 변화를 설명합니다.
  • 단순한 마인드셋이나 위로를 넘어,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고 원하는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기 위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언어 사용법을 안내합니다.

 

세상을 한 장의 이미지로 바라보고, 뇌의 해석을 통해 의미를 얻는다는 점에서 현실은 꿈과 크게 다르지 않다. 꿈도 뇌가 만들어낸 이미지이고, 현실 역시 뇌가 해석한 이미지다. 그러므로 이 두 세계는 어떤 것이 진짜이고 가짜인지 가를 수 없다. 

 

감정을 인정하는 순간, 마음음 방향을 찾는다. 감정은 저항하면 오래 남지만, 허용하면 흘러간다.

 

회상은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를 다시 쓰는 작업이다. 

 

세상이 나의 빽이 되어줄 때 

우리는 원하는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 

→ 세상은 나의 빽이 되었다. 

 

부자는 돈을 잘 버는 사람이 아니다. 돈을 잘 쓰는 사람이다. 남에게 도움이 되는 소비를 하고, 그 소비를 통해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사람이다. 단순히 돈만 쓰는 것이 아니라, 그 소비에 풍요와 감사의 마음을 담는 사람이다.

 

‘그냥’은 단순한 단어가 아니다. ‘그냥’은 나의 의지와 결심을 넘어서(무의도성), 즐거움과 괴로움이라는 감정에 휩쓸리지 않으며(무심성), 지금의 흐름을 이어가게 하고(연속성), 그 흐름에 대한 집착마저 내려놓게 하는(무위) 말이다. 

 

한강은 서두르지 않았다. 오히려 느리게 흘러가고 있었다. 그 느림은 방향을 잃지 않는 힘이 되었다. 느림은 멈춤이 아니었다. 회피나 포기도 아니었다. 느림은 더 정확히 가기 위한 준비였다.

 

싫음과 미움은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감정이다. 싫음은 본능이히잠, 미움은 선택이다. 싫음은 무의식의 영역이고, 미움은 자의식의 영역이다. 그래서 싫음은 순간적으로 일어나지만, 미움은 오래도록 마음에 머문다. 미움이 마음에 오래 머물면 결국 나를 해친다.

 

양자역학에서 말하는 ‘관찰자 효과’가 있다. 우리의 관찰이 현실의 물질을 만든다는 말이다. 나의 말이, 미래를 향한 나의 선언이, 그것을 관찰하는 나에게 현실로 드러나는 원리다. 당신이 어떤 미래를 보겠다고 ‘관측’하는 순간, 세상은 그 방향으로 확률적 ‘수렴’을 하게 된다. 

→ 이것도 RAS와 유사한 말 같다. 

 

확언은 언어가 아니라 파동이며,

문장이 아니라 느낌이다.

 

삶은 한 번의 선택으로 바뀌지 않는다. 

반복된 문장의 온도로 물들어간다.

 

신은 인간에게 날개를 주지 않았다. 대신 웃음을 주었다. 

슬픔과 괴로움에 빠져 있을 때 

그곳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날개가 바로 미소다. 

 

위로는 내가 ‘위로’ 가는 것이 아니다. 

그의 ‘곁에’ 있는 것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이 책을 통해 확언을 바꿀 수 있게 되었다. 

나는 2033년 순자산 30억 부자가 되었다

→ 순자산 30억 행복한 부자는 펑션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신은 우리에게 날개 대신 미소를 주었다. 

힘들고 괴로울때 벗어나기 위해 미소라는 날개를 달아보자. 

 

그리고 미움과 싫음은 다른 것이라는 통찰력에서 많은 것을 얻었다. 

싫어할 수는 있지만 미움은 나를 상하게 한다. 

앞으로는 회사 상사도 그냥 싫어하자 ㅋㅋㅋㅋ 

→ 이것이 바로 적용할 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미움받을 용기도 생각났다. 

 

 

 

댓글

예지ON
26.07.31 15:12

앗, 저도 이 분 좋아하는데~~ 이 책 꼭 읽어볼께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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