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소개
내일이라도 당장 지금 하고 있는 일로부터 은퇴하고 싶은 욕구를 어떻게든 현실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고민하고 공부하는 중인 50대입니다.
수강 전 나의 고민
최근 1-2년 정도 틈 나는 대로 반복하여 은퇴 가능성을 검토하고 은퇴 후 생활에 대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돌려보던 중 문득 제가 점점 더 지엽적으로 미시적인 투자 방식 고민에 매물되어 가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 때 마침 재테크 입문반 개설 소식을 듣고 일단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생각으로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것
- 지금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는 A는 무엇이고, 더 나은 B는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부터 먼저 할 것.
- 현재 내가 처한 상황(연령, 은퇴 고민, 자산, 현금흐름 등)과 내가 원하는 미래를 감안하여 나에게 가장 적합한 소저수기의 조합을 찾는 것이 성공적인 노후대비의 핵심인 것 같음. 특히 이 과정에서 정확한 선후 관계 파악과 Not A But B의 관점을 적절히 적용할 필요 있음.
- 지금까지 내 삶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자 가장 외면했던 지출 통제를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점에 다다랐음을 인정하고 제발 뭐라도 좀 하자!
수강 후 달라진 것
강의 수강이 정말 잘 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강만으로 그동안 제가 하던 것이 근본적인 고민과 구조 설계 없이 사상누각을 세우려 하던 것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이 더 중요한지, 우선인지 다시 잘 따져보고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망설이는 분들께 한마디
이제 1강을 들었을 뿐이지만, 구체적인 투자 방법 이전에 부의 축적 혹은 노후 대비에 대한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고민을 제대로 된 방법으로 하고 싶은 분들께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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