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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학 여름학기 3전닉스보다 뜨거운 메퍼닉스 하루쌓기] 목표하는 자산을 쌓기 위한 운영과 마인드셋에 관하여, 월부학교 2강후기

26.08.02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안녕하세요

 

오늘에 최선을 다하는 하루쌓기입니다.

 

오늘은 우리 메퍼 튜터님의 월학 2강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10억으로 가는 운영과 마인드셋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 주셨는데요.

느낀점과 적용할 점을 뽑고 실제 내 상황에 적용시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투자의 목적은?

 

투자의 목적은 돈을 불리기 위함입니다. 

월부를 하다 보면 목표를 잊을 때가 있습니다.

 

목표하는 자산을 쌓는 것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하고 

그것을 나눔을 통해 실현해야 하는데,

 

가끔씩은 중요한 목표를 잊어 버리고 좋은 사람이 되는 것,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에만 치중할 때가 있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중요한 것을 해내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목표하는 자산을 쌓기 위해서는 

항상 나의 포트폴리오와 재무상태를 점검하고 

돈을 불리기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실행을 해야 합니다.

 

강의에서는 첫 번째 마일스톤을 10억으로 잡고 

한 번의 매수만으로 10억을 달성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매수 후에 어떻게 운영해야 할 지 상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2. 운영에 관하여

 

운영은 보유하거나 매도하거나 

두 가지 선택지 중 하나로 귀결됩니다. 

매도할 필요가 없다면 보유하는 것입니다.

 

매도할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매도 상담을 위해 코칭을 신청하는 내담자가 많다고 합니다. 

 

가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로드맵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목표하는 순자산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 자체를 모르거나

방법을 안다고 하더라도 방법대로 하기를 거부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남들이 하는 대로 하지 않으면 불안해 하고 

목표에 가지 못할 것이라는 막연한 불안감에 쌓입니다.

 

가저환수원리에서 “가치”가 제일 먼저 언급되는 이유입니다. 

가치를 알아야 내 자산을 지킬 수 있습니다.

 

가치를 모른다면 강의에서 배운 

투자물건에 관한 CSS복기를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투자한 임장지를 다시 임장하고

임장지와 투자물건에 관한 철저한 가치복기가 필요합니다.

 

보유하는 것도 실력입니다. 

 

가치 있는 자산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면 

절대 목표하는 자산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매도를 해야 한다면 갈아타거나 

감당이 되지 않거나 둘 중에 하나입니다.

 

리스크는 매수 시 검토해야 합니다. 

오르지 않을 나무는 쳐다 보지 않아야 하는데

사람 마음이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투자는 철저하게 원칙과 기준에 의해서 실행해야 합니다. 

투자는 감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본질로 하는 것입니다.

 

메퍼 튜터님께서는 오늘 원칙과 기준에 관해서 

오랫동안 반복하여 강조해 주셨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냉철한 투자자가 되어야 합니다. 

시장은 기회를 많이 주는 것 같지만 

반대로 생각보다 기회가 자주 오는 것도 아닙니다. 

 

한 번 투자할 때 최선의 수를 두어야 합니다. 

한 번 한 번이 쌓여 다른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잃지 않는 투자, 감당 가능한 투자의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이제 남은 것은 갈아타기 입니다. 

운영의 꽃은 갈아타기인 것 같습니다. 

 

수비도 중요하지만 수비만으로는 승리하기 어렵습니다.

철저하게 방어했다면 이제 공격을 나갈 차례입니다. 

 

투자에서의 득점은 더 나은 자산으로의 교환인 것 같습니다. 

더 나은 자산으로의 교환이 어렵다면 추가 매수가 있습니다. 

 

무조건적으로 더 나은 자산으로의 교환이 답이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개인의 사정에 따라서 현금흐름이 더 필요한 사람도 있습니다. 

1급지 하나보다 똘똘한 2급지 2채가 수익과 투자금 회수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어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의사결정이 보다 효과적인지 판단하기 위해 

우리는 지난 시장을 돌아보며 많은 시뮬레이션을 돌려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역사는 대체로 반복됩니다. 

콩을 심으면 콩이 나오는 것처럼 유사한 투자처는 

과거 근사치에 가까운 결과를 낼 확률이 높습니다. 

 

이에 투자대상에 대한 높은 이해가 필요하고 

투자물건들의 공통점을 뽑아내어 나의 투자에 적용시킬 줄 아는 지식과 응용력이 필요합니다. 

 

메퍼 튜터님께서는 갈아타기 할 자산의 종류를 

코어자산과 위성자산으로 분류해 주셨습니다. 

 

코어자산은 오래 들고 가는 자산

그리고 위성자산은 매수 매도를 통해 

코어자산으로 교환해야 할 자산을 의미합니다.

 

강의에서는 코어자산의 기준을 매매가 12억원 이상 

그리고 강남접근성 1시간 이내로 정해 주셨습니다. 

 

다만 이러한 기준은 예시일 뿐 

결국 가치로 판단하여 지금 자산을 보유해야 할지 또는 교환해야 할지 

판단할 줄 아는 능력부터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예시를 예시로 받아 들이지 못하고 절대적인 기준으로 받아 들인다면 

기준의 늪에 빠지는 오류를 범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상대적인 개념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더 나은 자산으로 갈아타기를 계속 추구하는 것이 본질이며 

감당이 되지 않거나 또는 종잣돈이 부족하여 갈아타거나 자산을 늘릴 수 없다면 

당연히 홀딩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고 그것이 보유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3. 갈아타기 기준

 

갈아타기를 할 때는 기존에 매수한 단지로부터 수익을 얼마나 보았는지 

그리고 과거 시장과 현재 시장을 돌이켜 봤을 때 보수적으로 매도의 기준을 

전저점 상승률 몇프로로 보는 것이 합리적인지,

 

그리고 매도했을 때 회수되는 금액과 추가 종잣돈을 이용하여 

2급지 이상의 코어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는지 

 

또는 위성자산을 추가 매수해야 할 경우 저평가된 가격인지? 

위성자산으로 갈아탈 경우 

자산이 옆그레이드가 아닌 업그레이드 됐다고 볼 수 있는지? 와 같이 

 

기준에 맞게 행동하고 기준에 맞지 않으면 

다른 방법으로 종잣돈을 불리거나 늘리는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강의에서 여러 예제를 만나고 상황을 보았지만 

결국 내가 실제로 적용해 보지 않으면 내 것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의 상황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부담해야 할 보유세와 모을 수 있는 종잣돈을 계산하여 

지금부터 갈아타기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목표로 가기 위한 로드맵을 설정하겠습니다. 

 

더불어 나의 상황 뿐만 아니라 타인의 상황까지 고려하여 

최선의 보유방법을 제시할 줄 아는 실력 있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매수 만을 경험했습니다. 

갈아타기를 해 본 경험이 없습니다.

 

규제 없이 무한정 채수를 늘릴 수 있었다면 

실전 투자를 통해서 배우는 것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무작정 채수를 늘릴 수 있는 시장이 아닙니다.

실력 있는 선배 투자자인 메퍼 튜터님의 강의를 통해 

경험을 레버리지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배운 것들을 실제로 적용하고 목표하는 자산을 달성하겠습니다. 

그리고 덕분에 목표하는 자산을 쌓게 되었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좋지 않은 컨디션에도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명품강의 전해 전해 주신 메퍼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적용할점]

보유자산 현황 및 재무상태 업데이트+ 보유세 시뮬레이션
42페이지 보유/매도/갈아타기 결론표 적용

매도시 회수금액 + 전세금회수 + 종잣돈 고려하여 갈아타기 시뮬레이션, 43페이지 장표 참조
45페이지 과거 상승장 하락장에서 갈아탈 수 있는 단지들 체크, 적용

40페이지 대출장표 외울 것

8월 투경에 50페이지 CSS장표 적용

52페이지 나의 목표자산 운영판 만들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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