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안녕하세요.키무서입니다.
연일 기록적인 폭염 속에 모두 안전하신지 모르겠습니다. 모두 안전하게 임장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경험과 기다리는 힘에 대한 마인드 셋, 향후 방향성에 대한 고민들을 풀어가며
무엇보다 한 달간 만든 앞마당에 대해 치열하게 임장을 가고 임보 쓸 수 있었던 한 달이라 행복했습니다.
강의
제게 있어 실전반 한달의 강의는 투자자로 이어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그리고 급변하는 시장에 감정이 아닌 기준과 원칙으로 지속하는 것 2가지였습니다.
시스템은 독강임투의 과정 안에 루틴을 이어가는 것이고 결국 경험의 영역이 쌓이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독립적인 투자자가 되는 것입니다.
대응의 영역으로 가져와 대응하는 것, 마음을 지키는 태도, 임장/임보를 통한 시장을 볼 수 있는 힘…
많은 것들이 복잡해 보이는 것은 걱정으로 부터 오는 불안입니다.해보지 않은 것에 대한 즉 경험하지 못한 영역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독 이번 한 달은 이 부분을 많이 생각했고 강의 전반을 돌아봐도 튜터링 데이에서 부핏 튜터님의 말씀 또한 모두 이어졌습니다.
그냥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해보는 것입니다. 해본 다는 것은 문제를 단순하게 만들고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경험하지 못한 이 영역을 어떻게 내게 가져올 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캐파라는 것이 있습니다. 스스로 정한 역량의 범위 일 수 있습니다. 저도 제 역량의 범위를 모릅니다. 단, 제가 한정하면 멈출 수 있습니다. 마스터 멘토님이 스스로 정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불가능한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터무니 없는 목표일 수 있는 것이죠? 그 안에 목적이 명확해야 합니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에서 저자는 목적이 있는 습관을 만들라고 합니다. 왜 라는 질문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이 되길 원한다”라는 목적의 명제를 만드는 겁니다.
다음 투자를 이어나가기 위한 매도라는 새로운 경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매도라는 과정이 단순하지 않고 해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결국 해야만 하는 일이라면 내 한도를 늘려서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목적을 세우고 달성하기 위한 성장의 영역으로 끌어오는 목표를 세우겠습니다.
"지역이 어디든 원칙과 기준이 있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저평가, 투자금, 리스크 의사 결정을 통해 판단해야 합니다.
가치 있는 이 방점입니다."
-쟌자니 튜터님-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대충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통해 몸으로 익혀 루틴으로 만들었을 때 독립된 투자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운은 한번은 통해도 지속되는 것은 어려워요"
- 재이리 튜터님 -
포트폴리오를 만드세요. 버티는 겁니다. 다 떠날 때도 머물러 있는 겁니다.
여러분에게 문을 보여주는 것이 제 역할입니다. 결국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마스터 멘토님-
임장
동료와 함께 한 임장이었기에 너무나 즐겁게 한 달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혼자라면 아마..중도 하차??^^: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생각을 많이 했던 시간 이었습니다.
동료 분들의 매임, 전임 레버리지도 지역을 이해하는데 큰 힘이 됐습니다.
임장이라는 것이 지역을 밟아나가는 걸음도 있지만 지역 안으로 들어가기 위한 장치들이 참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그 지역에 누구보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한 달을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무수한 전임을 했고, 궁금한 단지는 매임을 한 번 더 하는 동료분들도 있었습니다. 임장이라는 것이 혼자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모두 연결된 하나의 결과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번 달 집중 했던 것은 전임이었습니다. 전임을 통한 시장 분위기, 지역 안에서 생활권과 단지의 선호도까지 다채롭게 들여다 볼 수 있었습니다. 8월도 전임으로 한 달을 채워 나가보겠습니다.
투자
매도와 갈아타기에 대한 고민들을 튜터님과 대화를 통해 방향성을 잡아 갈 수 있었습니다.
시기에 대해 한정하고 수동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었던 부분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 지에 대한
구체적인 시나리오 수립에 대한 상세한 부분까지 가이드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배웠고 구체화 해서 실행에 옮겨야 할 사람은 바로 나라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배웠으니 실행해야겠습니다.
동료
모두 한 분 한 분 너무 소중한 선물을 받은 시간이었습니다.
“호이호잉 조장님 ”
언제나 긍정, 포기란 없습니다라고 외쳐주시는 목소리가 맴도네요~
“블랙달리님(달부님)”
섬세함의 그 자체의 달부님. 동료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매번 전화로 어려운 점이 없는지 도움 줄 것이 없는지 물어봐주셨습니다. 배울점이 참 많습니다.
“가치혜안님”
너무 선하신 혜안님~ 총무 걱정되신다고 하셨는데 이보다 완벽할 수 없는 총무이셨습니다. 여러모로 준비해주신 모든 손길 감사합니다.~
목표하신 투자 꼭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오월의 햇살님”
4강 오프강의 동지~ 질문대장 오월님~ 네잎크로바 선물 감사합니다.~
똑소리나는 오월님의 질문 덕분에 놓치고 있었던 부분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누가 실전반 첫 수강이라고 할까요? 너무 완벽히 잘해내신거 같습니다~
“조센님”
지역 특강의 조센님. 든든한 버팀목 같았습니다. 거주민 입장에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신 덕분에 앞마당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준비하시는 것들 꼭 잘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깨찰새님”
아나운서 깨님~ 차분하게 지역 분위기를 정리해주시고 시세 들려주신 것이 기억이 납니다. 매일 올뺌방 열어주시고 인증 준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한 달 실전반도 응원합니다.
“장사하는 단대기님”
돌격의 대기님 덕분에 단임에서 모든 단지를 뚫을 수 있었습니다. 실전반 한 달의 과정을 진심으로 즐거워하시고 호기심 있는 질문과 표현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목표하신 투자~ 꼭 잘해내실 겁니다.! 응원합니다.
“에이원님”
가장 먼 거리를 오가셨던 거 같습니다. 바쁘신 일 속에서도 해내신 것 너무 대단하십니다.~
모든 상황에 즐겁고 유하게 분위기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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