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제목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저자 :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 출판사 : 반니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p.92)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RAS(망상활성계)는 내가 꿈을 기록하고 반복적으로 생각해서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면 자극을 받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일하게 되고, 결국 내 목표에 이를 때까지 정확히 길을 찾아내 일러줄 것이다.
▶ 내 뇌 안에 이토록 놀라운 일을 해주는 존재(!)가 있다는 사실을 왜 이제서야 깨달았을까! 생각해 보면 진짜 그렇다. 내가 임신해서부터 아이가 커 가는 과정을 떠올려 보면, 신기할 정도로 내 아이가 몇 살이든 또래 아이들 위주로 시야에 쏙쏙 들어오곤 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시끄러운 곳에서도 내 이름 만큼은 내 귀로 날아와 꽂히는 경험은 대부분 해봤을 거다.
바로 이거구나! 무의식적으로 하는 거 말고 내가 원하는 것을 분명히 정해서 거기로 갈 수 있는 길을 찾으라고 시키면 되는 거였다. 이걸 알게 되니 어쩐지 확실한 내 편이 생긴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설렌다.
내 인생은 결국 내 선택들의 결과다.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선택의 질을 높이자.
▶ 내 선택들의 결과, 라는 말이 참 의미심장 하면서도 두렵다. 비슷한 실수나 문제 상황을 반복하지 말자. 그건 실수가 아니라 선택의 결과인 거니까. 내가 살아온 길을 잠깐 생각해봤다.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드는 선택들이 분명히 있다.
하지만 그런 선택의 결과들이 나빴더라도 한편으로는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놓지 않고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 꽤 노력해 왔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택의 질을 높이기 위해 더 많이 배우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결정하자!
확언이 반복되고 쌓이면 인생관이 바뀌고, 관점이 바뀌면 결국 현실이 바뀐다. (됐으면 좋겠다 → 되게 할 작정이다)
▶ 내가 하는 말이 내 인생을 바꾼다고 생각하면 내가 별 생각 없이 내뱉는 말들의 무게를 새삼 깨닫게 된다. 부정의 언어를 최대한 거두고 내가 나를 믿는,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말로 계속 하다 보면 나는 정말로 확언한 그대로의 삶을 살고 있게 될 거라는 깨달음이 어쩐지 반갑고 좋다.
성공한 사람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웃을 줄 안다. 어떤 부정적인 일에도 웃을 수 있는 요소는 항상 있다. 웃을 일을 찾기로 선택하면 된다.
▶ 어찌 보면 뻔하고 황당해 보이는 말이지만, 그래서 가치 있는 말 같기도 하다. 사실 이 부분의 내용을 보면서 주변의 누군가가 계속 생각났다. 내가 살아가면서 잊지 말아야겠다는 삶의 태도기도 하고, 지금 너무 힘들어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내 주변의 누군가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일단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러면 RAS가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 답을 찾을 것이고, 그러면 길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목표 목록은 꼭 직접 손으로 쓰자. 목표를 이룰 가능성이 42%나 높아진다.
RAS가 심상을 만들 수 있도록 긍정형 목표를 만든 후 사방에 전시하자. 이때 목록에 예정된 목표가 10개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하자. 어떤 목표가 어떤 경험을 안겨줄 지 알 수 없으므로 목표는 많은 게 좋다.
마감을 정하면 계획에 추진력이 생긴다.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바를 목표로 삼고, 기회가 왔을 때 그 목표에 데드라인을 부여한다. (좋은 데드라인의 조건은, 1. 현실적일 것 2. 빠듯할 것 3. 스타트라인을 겸할 것)
눈을 감고 내가 세운 목표가 달성되는 모습을 생생히 그려보는 시각화를 해보자. 목표와 아이디어와 생각은 최대한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그리고 꾸준하고 규칙적인 연습을 통해.
- 나도 모르게 바라지 않는 일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을 깨닫는 즉시 머릿속 그림을 바꾸는 것이 해법이다. 내가 원하는 결과만을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