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무서입니다.
이번달 부턴 지투실에서 사용한 주간 복기 KPT 양식을 활용해
7월 복기와 8월 계획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전 좋았나 봅니다.^^)
KPT에 대한 이해와 방향성에 맞게 활용하고 있는지 먼저 점검해보고 싶었습니다.
여전히 개념에 대해 모호하다는 생각에 정의를 검색해봤습니다.
“현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다음 단계에 즉각적인 행동 변화를 도출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7월 한달에 대한 성장 복기
7월 복기는 성장이라는 초점에 점검을 해보려 합니다. 이전과 무엇이 달라졌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봅니다.
독 : 시스템 안에 습관이 됐습니다. 후기까지 이어질 수 있어 스스로에게 칭찬해주고 싶네요.
강 : 강의를 듣고 후기는 즉시 작성을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희미한 기억을 쥐어짜는 것이 아닌 휘발되기전 생생한 강의 내용 전반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목표한 원씽 중 하나였는데요. 지속해야겠습니다.
임 : 전임과 임장지와의 연결성을 실험해본 한 달이었습니다. 전임이 가성비 최고의 입지 파악 도구라는 것을 실감해보게 됐습니다.(부핏즈 덕분에 무사히 한 달 보낸건 고정 값입니다.^^)
투 : 매도에 대한 시나리오를 고민해본 한 달이었습니다. 시작을 한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겠지만 구체화는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내가 투자한 지역에 대한 뾰족한 이해와 갈아타기 물건에 대한 가치를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는 뾰족함을 만들어가야 하는 것은 앞으로 남은 매도시간까지의 과제입니다.
“시기가 언제 당겨질지 모릅니다. 나중에 하겠다고 생각하면 안되고 지금부터 시나리오 세우고 계획해보세요”
-워렌부핏 튜터님-
7월 KPT 복기


8월 KPT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