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조금 느리지만
꾸준히 여유있는 노후를
유쾌하게 준비하고자 하는
유쾌한미즈송입니다.

가장 뜨거운 7월속에 스며들어
함께 해 온 링즈들과 스리링 튜터님께
너무 감사하단 이야기를 먼저 드리고
성장후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이분들 없이 성장을 논할 수 없는
한달이었기 때문입니다😁😁😁
#강의:강의는 완강만 하면 끝이다?
월부를 시작하며 여러 강의를
손으로 직접 필기하며 열심히 들어왔지만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휘발성이 심해 크게 기억나는 것이
많지 않았습니다.
‘복습도 하고 필기도 다시 챙겨봐야지’
마음속 계획은 거창하지만 실천이 쉽지
않았다고 할까?
왜 강의내용이 제대로 기억나지 않을까?
이번 실전반 생활을 하며
스스로 질문하고 해답을 찾으려고 애썼고
현장에서 분임.단임.전임.매임을 하며
주차별 강의내용과 접목하려 다시 찾아보고
임보 쓰며 강의교안 들춰보는 횟수가
늘어나며 '아~~ 내가 강의를 강의로만
들어왔구나'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강의를 들으며 그냥 이해하는
수준에 그쳤다면 실전반 강의를 들은 후엔
묘한 의문과 적용점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쪼개고쪼개 사용한 7월이니만큼
마무리 후 남은 기간 동안 꼭꼭 씹어
강의복습을 하며 의문점은 따로 메모해
보려 합니다. 이제 강의 수강시엔 필기보다
내 생각 3가지 메모를 중점적으로 적용해
보겠습니다.
##임장
7월의 하일라이트는 임장이었다.
분임.단임.전임.매임.
사실 이전 수강 때 모두 해 봤지만
이번 7월에 비하면 그냥 했던 거였다.
실전반 시작부터 스리링튜터님이
항목별 목표를 설정하게 하고
나처럼 너무 소심한 목표인 경우 기준을
잡아주셨다.
‘실전반이라 빡세게 가려나보다’
정도만 생각했는데 자신이 세운 목표를 위해
동료들 각자가 정말 열심히 행동하고
나누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나도 일단 해 보자라는 마인드가
생겼다.
남편 눈치 봐가며 주말마다 임장을 하고
퇴근 후 집에 오면 전임할 아파트 정리해서
더듬더듬 전화를 한 후 저녁준비를 했다.
처음은 아니지만 모르는 지역을 전임하는
것은 생각보다 많이 어려웠다.
(나 E인데 월부안에선 월부형 I가 되는 듯)
그냥 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했다
-.고민 많이 하지않고 기차표 예매하기.
-.임장시간 맞춰 동료들과 함께 하기
-.집에 오면 유리공 더 챙기기
임장할 땐 잘 몰랐는데
임보 쓰며 정확하게 깨달았다.
한번 더 시도한 전임과 적극적인 매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론(강의)과
내 발로 직접 밟은 임장이 내 종잣돈과
뭉쳐지면 못난이 0호기를 매도하고
1호기를 매수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반마당같은 앞마당을 보완하고
앞마당을 하나씩 만들며
27년 상반기엔 꼭 1호기를 투자하리라.
5강 마스터님의 강의는
Q&A 형태로 간결하게 진행되었지만
깊은 울림이 있었다.
특히 10년 넘는 시간동안 워킹맘으로
임장지를 누비며 상승장,하락장을
온 몸으로 버텨낸 강인함이 느껴졌다.
특히 빗길을 함께
우산을 쓰고 걸어가는 사람이 동료이며
고비마다 버탈수 있는 힘이었다는 부분에서
함께 하는 동료의 소중함이 강하게 느껴졌다.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이제는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고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을까?
왜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이유를
스스로 설정해 나가야겠다.
월부 환경 안에 있으면서
앞만 보고 갈 줄 아는 투자자가 되어
여유있는 노후를 꼭 설계하고 싶다.
-.목실감 쓰기
-.아침독서 15분 꾸준히 하기
-.매달 앞마당 만들기
-.임보 쓰며 결론 맺기
-.동료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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