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 나의 부의 지도를 그려볼 수 있었던 2강 후기! [재테크입문반 1기 1조는 1조(1兆) 되조 원과장]
26.08.05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재테크입문반 1조는 1조(1兆) 되조
원과장입니다.
가슴 떨렸던 비전보드 작성을 마치고
그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오늘 강의가 올라오자마자 완강을 했습니다!!
1주차에서 재테크의 소x저x수x기 중
소득과 저축을 뿌셨고
2주차에서는 수익률과 투자기간에 대해
너나위님의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1주차에서 너나위님이 얘기해주셨던 일반적인 부의 지도는
“부동산을 중심으로 하되 다른 금융자산을 쌓아가는 것”의
이유를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재테크의 전반적인 방향을 세팅하지 못한 상태로
월부에서 먼저 부동산 투자를 배우고 행동하면서 지금까지 달려왔지만
그 방향이 맞았다는 안도감과
이후에는 나만의 부의 지도를 세팅해서
그 방향대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2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점과
내가 가야 할 부의 지도를 정리해보면서
이번 강의 후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수익률을 좀 더 Detail 하게!
나와 같은 투자 초보는 수익률에 꽂혀 있다.
아무래도 조급한 마음이 높은 수익률을 바라보게하고
이 과정에서 ‘잃을 수도 있는 투자’를 쉽게 하고
원금 보존을 하지 못하는 선택을 하는 것 같다.
2강에서 너나위님은 ‘어떤 자산이 있는지’부터 설명해주셨다.
자산 = 규모 x 상승률 x 하락률 x 상승기간비율
이것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규모를 갖고 있는 자산 중 각각 상승률, 하락률, 상승기간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인생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아.. 이래서 내가 전세 레버리지 투자를 해야하는 거였구나..!’
자산 중 초보에게 중요한 것!
위에서 얘기한 것처럼 나도 수익률에 꽂혀있었다.
‘부동산 투자(알파 투자)로 20% 수익률 내야지!!’ (막연하게..)
하지만 초보에게 중요한 것은 ‘하락률’과 ‘상승기간비율’ 이다.
각 자산별 최대하락률(MDD)을 보고 어떤 자산이 원금 보존이 어려운지
어떤 자산의 상승기간비율이 높은지(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알게 되면서 현재 내게 필요한 투자와
자산이 지금보다 더 쌓였을 때 어떤 자산으로 분배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다.
‘나의 부의 지도' 만들기
6~10억 사이의 순자산 중
수도권 비규제지역 전세 레버리지 1호기 투자 이후
추가 투자금(1.6억 이상)이 있는 현재,
① 비규제지역에 2호기 투자까지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
이후 ②미국시장 ETF 베타 투자로 종잣돈을 굴리면서
서울 2~4급지 상급지 앞마당을 계속해서 넓히자!
③상급지로 갈아탈 적당한 시기가 왔을 때(혹은 갈아탈 물건을 쥐었을 때)
2채 매도 후 갈아타기 혹은 1채 매도 후 갈아타기를 진행한다.
④10억 달성 시점에는 서울 똘1 or 서울1채 + 경기도1채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미국시장 ETF와 금현물 ETF를 2:1 비율로 적립해나가면서
한국 주식 시장에 기회가 왔다고 판단될 때,
금융 자산의 50%로 한국시장 ETF를 매수하자.
이후 한국시장 ETF는 다시 미국시장 ETF와 금현물 ETF로 다시 전환해서 돈을 모아나가자!
부 = (소득-지축) x (1+수익률) ^투자기간
부의 공식에서 유일하게 거듭제곱으로 표현되는 상수가
‘투자 기간’이다.
즉, 꾸준한 투자가 부를 쌓아가는데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
‘강한 놈이 센 것이 아니라, 오래 살아남은 놈이 세다’ 고 했던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의지로 장기간 투자를 지속하는 것이 아니라
루틴과 사람으로 장기간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이다.
투자에 필요한 ‘나의 루틴’과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는 주변 사람이라는 ‘환경의 루틴’을 지속해나가자!
not A but B
나에게 필요한 not A but B를 적어보면서 2주차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수익률에 집착하지 말고(A), 굴리는 자산의 크기에 집착하자(B)’
‘앞날을 예측하는게 아니라(A), (겸손하게) 무슨 일이 있든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자(B)’
‘리스크는 피하는 것이 아니라(A), 관리하는 대상으로 보자(B)’
‘남들과 비교하며 기준 없이 소비하는게 아니라(A), 자신에 집중하며 순자산의 규모에 맞게 쓰자(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