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짜입니다
뜨거운 열기를 이겨내려 시작한 실전반
1강으로 스타트를 끊었는데요
# 투자기준
오랜만에 다시한번 저환수원리의 정의를 딥하게 이해해보고
내가 잘 알고 있는게 맞나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현시점에서의 매수기준을 제시해주신게 너무 도움됐습니다
무엇보다도 입지평가 기준에 맞게 입지를 판단한뒤, 가치가 비슷한 경우에는
- 전고대비 하락폭 큰 것
- 전저점 대비 상승폭이 낮은 것
- 실거래가와 호가의 괴리율이 낮은것
으로 판단해볼 수 있고 특히 지금은 하락률보다 ‘전저점 대비 상승률’이 중요해졌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Action
비교평가시 전저점 대비 상승률 체크해보기
가치와 상승/하락폭도 중요하지만 두가지 추가로 기억하고 싶은 것도 남겨봅니다.
- 좋은 아파트를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시기에 투자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락장)
-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직교학환(가치)을 먼저 본다. 전저점대비상승률은 입지가 비슷한 단지일 때만.
- 모든 투자기준(저환수원리)이 다 중요하지만, 개인 상황에 따라 더 중요한 기준이 있고 나에게 중요한 기준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겟다.
# 세금
최근 세제개편안이 나왔기 때문에, 더욱 집중이 잘 됐던 파트인데요,
기존에 어떤 방식이었는지 강의에서 확인해보고, 이번 개편안을 같이 살펴보니 이해가 더 잘 되었습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것을 정리해보자면,
공동명의를 한다면 종부세를 절세할 수 있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보유기간과 나이에 따라 인별과세 (부부 인당 9억 공제, 세액공제 없음) 또는 1세대 1주택 특례(12억 공제, 세액공제 있음) 둘 중 유리한 걸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1세대 1주택자 세액공제에서 내년부터 보유기간 공제를 줄이고 28년부터는 완전히 거주공제로 변경됨)
보유기간 중에도 절세를 똑똑하게 잘하려면 내 포트폴리오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절세계획을 세워야겠습니다.
장특공도 헷갈렸는데, 1) 최소 3년 보유 2) 보유보단 거주 유리 3) 규제+다주택자+26.5.10 이후 는 장특공 배제 라는 걸 정리해볼 수 있었고, 이번에 8.3.세제개편안과 비교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아닌 장기거주특별공제로…
(1세대 1주택 기준 27년까지는 거주 연 4%, 보유 연4% → 28년부터는 거주 연 6%, 보유 연2%, 29년부터는 거주만 연 8%)
(다주택자는 비조정대상지역한정에서 기존 보유 연 2% 공제에서 → 28년 보유 1%, 거주 2% → 29년부턴 거주만 연 2%)
#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한번에 좋은데로 갈 생각을 하지말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를 계속 해나가면 결국 자산이 커가며
미래는 알 수 없지만, 지금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해주셨습니다.
여러상황에 대한 투자 시나리오를 알려주셨는데,
1주택은 보유세 확인 후 2주택 결정을 해봐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Action
이번에 나온 규제대로 계산해해보기
또한 운영관점에서, 지금 당장 해야할 일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주셨으니 임보에 녹여보기
시장은 시장대로 어렵고, 투자공부도 막막하고 힘들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유디튜터님이 말씀해주신것처럼 인풋대신 아웃풋이 큰 투자라고 믿으며 끝까지, 될때까지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해볼 수 있었습니다.
큰 자산을 담을 수 있는 큰 그릇을 완성해나가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