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과 함께
반짝이고픈 럭셔리초이 입니다.

개강이 어제 같은데..
벌써 실전반 2주차에 접어들었네요~
전화임장 과제 잘 하고 계신가요?

↑↑↑↑↑↑ 이런 전임요정 분들…
조톡방에는 꼭 한 분씩 계시죠???
[전체보기]를 눌러야 할만큼 길고 긴~
장문의 전임 내용을 공유해주시는데..
읽어보면… ‘와… 어떻게 이런걸 다 물어보지?’
감탄이 절로 나오는 그런 분들이요 🤣
가격, 컨디션, 주변 시세, 선호도,
시장분위기까지 정리되어 있는 내용을 보면..
‘아.. 나도 저렇게 해야 할 것 같은데…’
하는 부담감이 밀려옵니다.. 😭
그리고, 부담감에 하루 이틀 미루다보면,
꼭 마지막에 몰아서 전임을 하느라
애를 먹게 되더라구요~!!
🤔 잘 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하세요.
전화임장을 얼마나 잘하느냐 보다는
얼마나 자주하는 습관을 가지느냐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어떤 일이 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워도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잘하게 된 경험,
누구나 가지고 있으시죠???
전화임장도 마찬가지 입니다.
반복해서 하다보면 조금씩 나아집니다.
스킬을 높이려 하지 말고,
습관을 기른다고 생각해주세요~!!
습관을 들여서 횟수를 늘리다보면
스킬은 자연스럽게 늘 수밖에 없습니다.
📞전화임장 허들 낮추기 꿀팁!!
첫째, 단계를 나눠서 접근하세요
아직 전임 자체가 어려우시다면,
한 통화에서 모든 걸 물어보려 하지 마세요.
욕심이 허들을 높입니다.
차근차근 3단계로 나눠서
질문을 쌓아간다고 생각하고
한 번 접근해보세요.
1) 처음 3일은 매물 상태와 가격만 물어봅니다.
"지금 나와있는 매물 컨디션 어떤가요?"
"가격은 조정 가능한가요?"
“30평대랑 비교해보니 좀 비싸던데 원래 이런가요?”
“앞동 뒷동 가격차이가 원래 이렇게 나나요?”
2) 다음 3일은 주변 단지와의 선호도도 함께 물어봅니다.
"이 단지랑 옆 단지랑 비교하면 어디가 더 선호되나요?"
“옆 단지는 0억에도 나와있던데 거기는 어때요?”
“B단지는 학교 배정이 다르던데, 어느 학교 배정을 더 좋아하나요?”
“00역 앞에 C단지랑 가격 비슷하던데, 거기랑도 비교 많이 하나요?”
3) 마지막 3일은 시장 분위기도 한 번 물어봅니다.
"요즘 거래 좀 되나요?"
"보러 오는 사람은 많은가요?"
“전세 찾는 분이 많아요? 매매 손님이 더 많아요?”
“실거래가는 아직 안 떴지만, 최근에 거래된 가격은 얼마인가요?”
이렇게 단계별로 접근하는 이유는
익숙해지기 위해서 입니다.
한 번에 다 잘하려 하기 보다
하나씩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만약에 하다가 잘 안되면…
다시 1단계로 돌아가서 해보면 됩니다.
둘째, 질문의 관점을 정해보세요
질문이 잘 떠오르지 않는 이유는
‘내가 왜 전화를 했는지’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규제/비규제 지역에 다라서
스스로를 실거주자 or 투자자라고
상상하고 전화를 걸어 보세요.
스스로 정체성을 정하면
자연스럽게 질문이 떠오릅니다.
👉 예를 들어 실거주라면
학군은 어떤지, 주차는 여유로운지,
상권은 어디를 이용하는지,
역까지 걸어서 얼마나 걸리는지,
커뮤니티는 어떤지, 어느 동이 살기 좋은지,
어느 타입이 구조가 더 좋은지,
관리비는 얼마나 나오는지… 등등
👉 만약 투자자라면
가장 저렴한 물건은 어떤 건지,
비슷한 금액으로 더 좋은 단지나 평형은 없는지,
세낀 물건 중에는 조건 좋은 게 있는지,
전세는 얼마 정도에 거래되고 있는지,
요즘 전세 찾는 손님은 좀 있는지..
투자자가 많이 보러 오는지.. 등등
이렇게 관점만 미리 정하고
뭐가 궁금할까… 상상해보면
질문이 훨씬 풍성해집니다.
셋째, 전임할 시간과 장소를 미리 정하세요
"매일 1통 하겠다"는 다짐은
여간해서는 지켜지지 않습니다.
의지는 하루에도 몇 번씩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대신 이미 매일 하는 행동 뒤에
전임을 붙여서 습관으로 만들어 보세요.
- 점심 먹고 양치하기 전에 1통 :
전임을 해야 양치할 수 있다고 스스로 룰을 정하세요. - 퇴근하고 엘리베이터 타기 전에 1통 :
전임을 해야 집에 들어갈 수 있다고 룰을 정하세요. - 특정 시간에 알람을 맞추기 :
알람이 울릴 때, 기계적으로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카톡방에 엄청난 양의
전임내용을 공유하는 그 동료도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의
전임 실력을 갖추게 되었을 겁니다.
몇 번의 어색한 통화를 반복하며
조금씩 나아진 결과물일거에요~!!
그러니… 비교하며 미루기 보다는
가볍게 시작하고, 하나씩 더해가면 됩니다.
한 달 뒤에는 지금보다
훨씬 익숙해진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거에요~!!
그냥, 오늘, 지금
바로 전화 한통으로 시작해 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