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책의 개요 | |
| 책 제목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 저자 및 출판사 | 앨런피즈,바바라피즈 / 반니 |
| 읽은 날짜 | 2026.08. |
| 총점 (10점 만점) | 10 |
| 2. 책에서 본 것 / 깨달은 것 | |
| 1장. 망상활성계(RAS)의 비밀 RAS에는 GPS와 검색엔진이 있다. 일단 목표와 목적이 수립되면 RAS가 그리로 연결된 것들을 알아서 선별한다. 경로에서 벗어나면 RAS가 바로잡아 준다. 그런데, 여기에서 RAS는 나의 신념 체계에 따라 내게 유리하게도 작용하고 불리하게도 작용할 수 있다. 싫어하는 것을 줄기차게 생각하는 것은 RAS에게 내가 싫어하는 것만 중점적으로 불러 대라는 명령을 내리는 것과 같다. 2장.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 목표 달성의 최우선 원칙이자 최고의 비결은 다음과 같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가 할 것이다. - 목표를 손으로 쓰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목표를 이룰 가능성이 42퍼센트나 높다고 한다. 손글씨는 최대 1만 가지 움직임을 수반하고, 뇌에 수천 개의 신경회로를 만들기 때문에, 목표에 대한 강력한 애착과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1970년대에 이루어진 연구에 따르면 백만장자와 억만장자 두 그룹을 가르는 가장 극명한 차이는 손으로 쓴 목록의 존재 여부였다. 3장.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 인생이 흘러가는 양상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은 인생의 목표들이 충분히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아서 RAS가 어디에서 무엇을 찾을지 갈피를 못 잡고 있기 때문이다. - 목표는 긍정형으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 마음은 긍정형의 심상만 만들 수 있다. 4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 목표와 기한도 반드시 옆에 명기해야 한다. 그래야 RAS가 내 계획과 나 자신 사이의 정서적 연대를 강화하고, 걱정 근심은 물론 회의감과 미루는 버릇과 게으름을 물리칠 힘을 준다. - 하나의 커다란 목표를 연간, 월간, 주간, 일간 목표로 나눈다. - 목표를 정했다고 무조건 바로 실행에 옮겨야 하는 건 아니다. 그 목표가 인생에서 최우선순위로 올라올 때까지 기다린다. ♥ 보통은 이걸 '어떻게' 하지?에 대한 고민을 참 많이 하는데, 그보다 훨씬 중요하고 우선시되어야 하는 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목표에 대한 점이다. 목표를 나의 말로 정의내리면 그때부터 평소에는 관심도 없었던 것이 내 삶에 계속 등장한다. 부동산에 대해 관심을 갖는 순간, 길을 걷고 스마트폰을 열 때마다 여기저기에서 부동산 얘기가 튀어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다. 아마 세상에 그렇게 많은 아파트가 있는지 몰랐을거다. 이건 RAS 때문인데, 목표가 명확하고 그 목표가 인생에서 최우선순위로 올라온다면 RAS는 방법을 찾고, 목표는 이루어진다. 내가 에이스반을 하면서 최근에 만든 목표는 '이번 학기를 마칠 때, 다른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돕는 투자자가 된다.' 투자에 대한 본질, 다른 사람의 입장에 깊이 들어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것이 나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임을 깨달았고 투자자로서 보내며 하는 모든 인풋/아웃풋은 이 관점에서 생각해보기로 했다. ♡ 지금 월부에서 활동하는 분들, 그리고 돈독모를 찾아주시는 분들은 이미 본인만의 RAS가 작동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시장에서 시작했고, 좋은 선생님들께 배워 행동하고 결과를 냈다면, 시간이 지나면 부자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단, 이 과정에서 목표대로 잘 가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 돈독모에서 이야기 나누고, 어려운 점은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시간을 만들면 좋겠다. | |
| 5장. 누가 뭐라고 하든 밀고 나가라 - 다른 사람의 참견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주위 사람들에게 기분 좋게 대하고 편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다른 사람들이 어떤 의견을 내도 그들의 기분을 배려하는 게 좋다. 사실은 사실로 인정한다. 사람들에게 그들의 말에 동의한다는 인상을 주자. 억지소리를 들었다고 화내거나 상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지 않고서도 내가 믿는 바를 짚어 주고 내 결심을 언명할 수 있다. 언쟁을 피하자. 아무리 내가 옳아도 언쟁을 벌여 좋은 일은 별로 없다. 6장.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 - 같은 실수를 또 하는 것은 내가 경험에서 교훈을 얻지 못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인생의 사건들은 내가 알아야 할 것을 가르치기 위해 일어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알아먹기 전에는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 - 불평과 하소연은 원치 않는 것에 집중하게 만든다. 그러면 RAS가 나를 지금의 처지에 이르게 한 상황과 비슷한 상황들만 자꾸 찾아낸다. 내 RAS가 내 인생에 이미 존재하는 부정적 측면들을 반복 재생한다. 7장. 시각화 기법 - 목표를 그림처럼 시각화해서 입력하면 효과가 극대화된다. 마음은 그림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목표를 글로 쓰되, 눈에 보일 듯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묘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8장. 확언의 힘 - 오늘 일을 잘 풀어가고 싶다 → 오늘 일을 잘 풀어갈 작정이다. - RAS에게 일을 시키자. 그러면 RAS가 그 일을 한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 인생의 사건들은 내가 알아야 할 것을 가르치기 위해 일어난다는 말이 인상적인데, 이것 또한 목표가 있는 사람에게만 이렇게 느껴질 수 있다. 내가 이런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이런 부대끼는 일들도 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정이야- 이렇게 말이다. 반대로 목표가 뚜렷하지 않다면, 내 인생에는 왜 이렇게 어수선한 일들만 일어나는지 답답하게 느껴질 수가 있다. ♡ 부동산 투자도 마찬가지라고 느꼈다. 내가 노후 준비와 우리 가족의 행복, 그리고 다른 사람을 잘 돕는 사람이 된다는 인간적인 성장을 목표로 한다면,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부대끼는 일들도 다 내가 알아야 할 것을 가르치기 위함이라는 관점에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힘든 일을 만났을 때 주저 앉거나 돌아가는 선택을 할 수도 있다. | |
| 9장. 버릇 바꾸기 - 부정적인 습관을 긍정적인 습관으로 대체한다. - 내가 성취하려는 것을 이미 성취한 사람들이나 내가 가고 싶은 방향으로 이미 가고 있는 사람들로 주위를 채우겠다고 결심하자. 10장. 확률게임 - 목표가 무엇이든 거기에는 몇 번 시도에 몇 번 성공한다는 평균 성공비율이 있다. 관건은 이 비율을 발견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목표를 향하다 쉽게 낙담하는데, 이 평균의 법칙을 모르고 바로 다음에 일어날 일만 걱정하고 거기에 사기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바로 다음에 일어날 일은 아무 결과도 내지 않는다. 평균 성공비율은 활동에 따라 사람에 따라 다르므로 나는 나의 비율을 알아내면 된다. - 당장의 실적만 생각하면 금세 맥이 빠지고 일이 고달파진다. 목표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즐거워야 한다. 확률게임을 하자. - 우리가 들이는 노력이나 시간의 20퍼센트가 우리 행복의 80퍼센트를 만든다. 내게 80퍼센트를 만들어내는 20퍼센트가 무엇인지 아는지 여부가 인생에서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언제나 80/20 법칙을 염두에 두자. 내가 하루에 하는 일 중 20퍼센트만이 유효하다. - 진짜 행복은 돈을 더 버는 데 있지 않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데 있다. 돈을 쫓아다니는 것은 무의미하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이 나를 쫓아오게 해야 한다. ♥ 이번에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고, 와닿았던 부분은 바로 10장이다. 나의 성공가능성을 말해주는 나만의 숫자가 있는데, 그 과정에서 내가 어느 영역에서 어떤 역량을 강화해야 하는지 보여준다고 한다. 시간과 노력을 어디에 쓰고 어떤 헛수고를 피해야 하는가? 다만, 처음하는 일에 처음부터 성공비율을 알고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행동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발견할 수 있다. 결국 어떤 일을 배우기 위해 직접 경험하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는 의미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이 나를 쫓아오게 해야 한다는 표현은 월부 튜터님들을 가장 잘 표현하는 말 같다. ♡ 많은 사람들이 이 과정에서 나는 재능이 없나봐, 내 길이 아닌가봐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나의 비율을 발견하고 앞서 성공한 사람에게 도움을 구한 사람은 이 구간을 딛고 나아갈 수 있다. 돈독모와 튜터링을 통해 만나는 분들이 어떤 어려움을 가졌는지 들어드리고, 그들의 성공 경험도 물어보고, 나는 그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하려 노력했는지 나눔으로써 개개인의 뾰족한 20퍼센트를 찾고 액션플랜도 가져갈 수 있다. | |
| 12장. 두려움과 걱정 극복 - 자아실현과 행복과 내적 평안을 얻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을 두 가지 꼽으라면 두려움과 걱정이다. 인생에서 성공하는 패를 잡고 싶은가? 성공의 비결은 승리하는 마음자세를 잡는 것이다. 걱정 근심에 휘둘리지 말고 스스로 걱정 근심을 통제해야 한다. - 거짓 공포 : 나도 모르게 바라지 않는 일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을 깨닫는 즉시 머릿속 그림을 바꾸는 것이 해법이다. 내가 원하는 결과만을 생각한다. 아주 간단하다. 13장. 포기 금지, 좌절 금지 - 전문가는 목표지점으로 가는 길에 있는 지름길과 함정을 안다. 있는 길을 또 내느라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말자. 전문가에게 방법을 묻자. - 성공을 바라는 사람은 많아도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개진하고, 도움을 구하고, 끈질기게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 일단 보이는 곳까지 최대한 간다. 거기 도달하면 시작점에서 보였던 것보다 멀리까지 보인다. 그것까지 차근차근 가면 된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14장. 파산자에서 갑부로 -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여기저기 알리면 나를 돕겠다는 사람들이 반드시 나온다. 잠재 은인들에게 기회를 주자. - 우리가 존과 토니를 만난 것은 순전히 행운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우리는 명확하게 정의된 목표가 있었고, 성공 외에 다른 생각은 하지 않았다. 우리가 존과 토니를 만나지 않았다면 다른 마을에서 존과 토니를 만났을 것이고 다른 '행운'이 따랐을 것이다. ♥ 주변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구하는 것의 중요성을 머리로 알고 있고, 제자분들께도 정말 적극적으로 장려하지만, 오히려 나의 행동은 미진했다. 반대로 다른 사람이 내게 도움을 요청하면 최선을 다해 돕는 편인데도, 스스로는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해결한다'는 희안한 책임감과 '먼저 혼자서 해보고 물어보자', 또는 물어보려면 내가 뭘 모르는지 어려워하는지 명확하게 정리가 필요한데 이걸 미루는 데에서 비롯된 것 같다. 앞으로는 이렇게 해보자. 어렵거나 고민되는 점이 있다면 시간을 내어 골똘히 생각하고 글로 정리한다 → 이 과정에서 스스로 해결되는 것도 있을 테지만, 여전히 모호한 것은 꼭 생각을 물어보자. 빠르게 성장하는 방법이 질문임을 알고 있는데, 이번 학기에는 적극적으로 묻고 배우지 못해 아쉽다. 하지만 남은 기간이 있다 잘해보자!! | |
| 3. One message | |
| 인생의 성공, 원하는 것을 얻는 것, 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은 재능이 아닌 계획과 실행의 문제다. | |
| 4. One action (적용할 점) | |
| 1. 목표와 파레토를 마련하고 점검하는 시간 마련하기 → 매주 최소 1시간씩 따로 시간을 내어야 함. 미리 캘린더에 반영하기. 2.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 요청하기 → 물론 반대로 나도 적극적으로 돕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