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내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건 내 잘못이다.
- 돈이 다는 아니지만 이왕이면 자전거 위에서 우는 것보다는 벤츠 안에서 우는 게 낫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목표는 아직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있는 것이지 눈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 지금은 아직 목표가 멀게 느껴지고 잡히지도 않는 것 같지만, 그 곳(목표)을 향해 똑바로 보고 걸어가야 겠다.
- 명확하게 정의된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사소한 일상 수행에 급급해져 결국 일상의 노예가 된다.
- 나의 근본적인 목표를 두루뭉실하게 해두면, 자꾸 내 일상에 의해 그 그림이 흐릿해진다. 당장 눈 앞의 그저 오늘의 순간의 사건들이 일생일대의 큰 사건인냥 나를 휘두르는 걸 느낀다. 목표를 명확히 해야하는 것은 필수라는 것을 몸소 느낀다.
- 목표가 오직 하나만 있는 사람은 거기에 집착해 더는 매달릴 의미가 없어졌는데도 계속 매달린다. 그리고 실패한다.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목표가 하나뿐이면 실패 가능성이 높다.
- 워낙 앞만 보고 하나에 꽂혀 달리는 편이기도 했는데, 최근 부동산과 주식에 대해 다소 분산된 듯 접하고 있는 상황이 불안하기도 했다. 그치만, 이 환경에 나를 자꾸 노출시키고 발을 담금으로써 단순히 1호기 투자 1건, 종목 1개 투자가 아니라 나의 큰 목표를 기반으로 부동산과 주식이라는 도구를 통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진행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 든다. 물론 과거에 비해 열의가 많이 떨어진 부분도 없잖아 있지만, 무엇보다 최근 가족과의 대화를 통해 더 깊이 새기게 되었다. 더 큰 목표를 달리기 위해서라도 이곳 저곳에 꾸준히 해낼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야겠다. 돈이 없어서 더 이상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없다는 무력감이 아니라,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쌓아나가야겠다. 더 단단히.
- 무엇을 할지부터 결정하라. 어떻게 할지는 다음 일이다. 방법은 목표를 정하는 즉시 나타나기 시작한다.
나중에 인생을 돌아볼 때
‘젠장, 해 보기라도 할 걸’ 이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세상에, 내가 그런 짓도 했다니’ 라고 말하는 편이 낫다.
- 시작부터 위대할 필요는 없지만 위대해지려면 시작해야 한다.
- 솔직히 위대한 정도까지는 모르겠다. 아직 체감적으로 와닿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 끝이 얼마나 창대할지는 몰라도, 확실한 것은, 시작해야 한다는 거다.
- 가장 작은 걸음이 인생에서 가장 큰 걸음이 되기도 한다. 중요한 것은 내딛는 방향이다. 까치발로 시작하더라도 첫걸음을 떼자.
- 부동산도 마찬가지였지만, 주식을 시작하겠다고 강의를 수강하면서도 용어도 쉽지 않고, 반복해 언급되는 것들이 머리에 잘 남지 않았었다. 그런데 3개의 강의를 차근차근 듣다보니, 전반적인 흐름이 이해가 되고, 질문을 하기 위해 나의 머릿속 어지러운 것들을 정리해서 나열해가다보니 부족하나마 무언가 손에 잡히는 것 같았다. 작은 발걸음이라도 걸어야한다는 것. 그건 정말 중요한 것이더라.
- 스트레스와 불안감 또는 무기력증을 극복하지 못해 부정적인 생각이 습관이 되면 인생에 먹구름이 드리운다. 부정적인 생각도 길어지면 습관이 되고 인격이 된다. 극복하고 싶다면 슬럼프에 데드라인을 찍자. 구체적인 날짜와 시간을 정해 그때부터는 과거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딱 접는다. 그만두겠다고 결정하면 그만둘 수 있다. 그때부터는 오로지 하고 싶은 것만, 되고 싶은 것만 생각하기로 결심한다. 아주 간단하다. 쉽지는 않지만 간단하다.
- 최근 부모님의 건강 이슈로 마음이 많이 심란했다. '내가 조금 더 빨리 해내서 안정화가 되어있고, 가족을 건사할 만큼 여유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후회와 부정적인 생각들이 나를 짓눌렀었다. 그치만 스스로 뭐라도 된 것인냥 허세를 떨었다. 나의 형제들에게 더 강력하게 부모님께 더 담대하게 입바른 소리를 하면서 나에게 채찍질을 하게 되었다. 분명 심란하고 불안했는데, 물론 지금도 온전히 마무리 된 것은 아니지만. 상황을 인지하고, 그대로 받아들이고, 다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방법들을 찾아갈 수 있다는 생각을 바로 세웠다. 그럴 수 있었다.
- 노년까지 사는 사람은 누구나 인생에서 적어도 세 번의 대재앙을 겪는다. 이혼, 병, 파산, 정리해고, 가족의 죽음 등. 누구나 겪는 일이고 삶의 일부다. 한 번 넘어졌다고 게임이 끝나는 것도 게임에서 퇴장당하는 것도 아니다. 넘어진 자리에 계속 넘어져 있을 때만 비로소 패배가 성립된다. 미리 결심하자. 비극이 태클을 걸어도 다시 일어나 뛰겠다고.
- 결과를 함께 감수할 것도 아닌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내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건 내 잘못이다.
- 지금 이 시기엔 내가 해낼 것들에 집중 중이지만, 역시 매우 와닿는 문구다. 난 가난하게 죽지 않을 것이다. 적어도 돈 때문에 포기하는 선택을 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겠다.
- 4분은 실질적 한계가 아니라 심리적 장벽이었다. 그 장벽이 무너지자 사람들은 자신도 할 수 있다고 믿기 시작했다. RAS가 그들의 몸에 어떻게 할지 지시했고, 그 지시가 한때 불가능한 목표로 여겨졌던 목표를 가능하게 했다. 4분 벽은 이후로 수천 번 무너졌다.
- 얼마전까지 부정적인 마음이 들 때, 내가 왜 탈피라고 닉네임을 지었는지 다시금 떠올릴 수 있던 이 사례가 참 와닿았다. 마음의 장벽이 절대적인 장벽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내 생각에 갇히지 말자. 그 벽은 내가 만든거다.
- 돈이 다는 아니지만 이왕이면 자전거 위에서 우는 것보다는 벤츠 안에서 우는 게 낫다.
- 주변에서 아무리 돈보다 중요한 게 있어, 나와 다른 선택을 한다 해도 존중할 수 있어야 겠다. 마음 한 편으론 여전히 생각을 설득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가 많은데, 역시 무조건 옳다 그르다로 판가름할 수는 없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그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되, 나의 길을 갈고 닦자.
- 주변에서 아무리 돈보다 중요한 게 있어, 나와 다른 선택을 한다 해도 존중할 수 있어야 겠다. 마음 한 편으론 여전히 생각을 설득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가 많은데, 역시 무조건 옳다 그르다로 판가름할 수는 없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그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되, 나의 길을 갈고 닦자.
✅ 나에게 적용할 점
- 독서 : 이북이 아니라 종이 책으로 다시 컴백 해야겠다. 자꾸 미뤄진다. 수 개월 째 월 1권이 간신히 간당간당한 수준이다.
2. 칼럼, 기사, 매일 보면서도 다 챙기지도 못한다. 하루 일과 중 가장 핵심인 1가지씩만 남기자.
1일 1칼럼 - 인상깊은 부분 한 문장 남기기
1일 1기사 - 중제목만 간단히 보는 것도, 그러다 관심있는 분야 읽는 것도 좋지만 그 날의 이슈는 무엇인지 남기자. 한 줄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