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끌어모으면 오천정도는 모을수 있는데 지금 당장 쓸수는 없고 해지하고 그래야해서 저번 강의를 보고 미국지수를 해야겠다라고만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미국지수도 하면서 부동산 전세 투자를 병행하면서 해야하고 무조건 미국 지수가 능사가 아니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년안에 결혼이나 목돈 나갈일이 있으면 주식 투자 보단 예적금 높은걸로 해야하며 최소 3년 이상 되어야 주식 투자가 가능 하다는 것을 보고 여러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좀더 줄여서 그래도 미국 지수를 시작 해야될것 같기도하고 일단 계속 하던데로 저금이 넣어야 될것 같기도 하고
강의를 들었는데도 아직 제 투자나 이런것들이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은것 같아서 좀더 생각해보고 행동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먼저 수익을 늘려야하는데 부업으로 늘어야할것 같은데 일하는 시간이 길고 주말에도 근무를 하고 쉬는 날이 불규칙해서 어떤 부업을 해야하며 어떻게 수익을 올려야 할지 생각하게 되었고 아직 막막한것 같습니다.
1번이 수익을 올린는 거라서 이게 먼저 해결이 되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텐데….
일단 지금 하는 일에서 인정을 받을수 있게 하기 싫은 일이나 눈치 보면서 빼고 그러지 말고 적극적으로 몸이 힘들더라도 배우고 솔선수범 해야겠다라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동안 배운것들을 그냥 좋은 말씀 잘 들었다가 아니라 내가 스스로 실천 할 수 있게 시작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