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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복기] 8월 중간 계획 복기

26.08.17 (수정됨)

 

8월 계획

독서

3권

  • 죽음의 수용소 (O)
  • 행복한 성취주의자 (X) 8/21까지
  • 원칙 (O) -8/17까지
  • 손자병법(X)

→ 15일에 아직 원칙 일부. 이번주 중으로 (8/17)원칙 후기까지 완료.


Contine : -

Stop : 독서 루틴 유지하기.

Start : 독서 후기는 1시간내로 작성하기.
 

강의

  • 임장보고서 개선 3가지
  1. 지방과 수도권에서 물건 비교하기
  2. 지방의 급지를 비교해서 단지 비교하기 3개

 

Contine : 적용할 장표 임장보고서에 첨부

Stop : 개선할 내용을 꼭 3가지가 아니라 중요한것들을 넣자.

Start : 임장보고서에 그 주에 1개를 바로 적용해보자. 

 

 

임장

  • 전화 임장 10분 확보 2번

전임을 몰아서 4개씩 하고 있음.

매일 전임하는 시간은 점심확보는 어렵다. → 그럼 퇴근하고 전임타임을 하자. 4개하고 격일로 하면 좋겠다. 매일은 쉽지 않다.

 

Contine : 매물임장, 전화임장, 루틴을 유지하고 있다.

Stop : 전화임장 타이밍을 계속 놓치는데, 계획에 함께 넣자.

Start : 전화 임장 매일 어려우면 2일에 1번씩 2개로 해본다.

 

 

투자

  • 최종 투자에 물건상태 확인하도록 후보물건을 더 빠르게 뽑고 전임으로 확인

→ 전임으로 확인하는 과정은 확실히 좋다. 시세트래킹의 후보 물건을 뽑고 전임하는 과정으로 연결해본다.

  • 시세트래킹을 가격대별로 진행한다. 지방/수도권을 나눠서 한번에 2개 억대로 연결해서 보자.

→ 잠시간이 줄어들어서 효율적으로 시간을 할애하기 위해서 아예 가격대를 크게보고 미리 단지를 뽑는다.

 

Contine : 시세 루틴으로 임장보고서에 넣는다.

Stop : 시세트래킹에서 끝내기. 연결이 필요함.

Start : 단지를 선정하고 물건의 상황을 전화임장으로 확인한다. ( 4회 중에 1회정도)

 

나눔

  • 투자 나눔글1개

→나눔글 아직 못하고 있음.
-나눔글 소재 (매물볼때)

  • 소통할 수 있는 루틴 10분

→ 일주일에 2~3번 반원분들과 소통.

-필요한 내용 나눔. 1주일에 2회

 

Contine : -

Stop : - 

Start : 나눔글을 필요한 내용으로 최대한 적어본다. 그리고 정리한다. / 필요한 글을 공유하는 걸로 시작한다.

 


8월 돌아보기

 

8월 1째주

임장보고서에 집중하는 주였고 임장보고서와 오프강의에 집중을 했다.

그래도 임장보고서에 집중하면서 반원분들 집중하는 것에 조금 후순위가 되었다.

임장보고서에 집중하는 시간이 길어졌다.

 

임장보고서의 집중하면 아웃풋이 나올수 있으나, 시간 분배를 잘 해야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나의 시간을 정해놓고 그 안에 못하면 패스한다.

아마 엉망으로 될 수도 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이 시간을 엄청 들여서 만들었다면 더 엉망이 되겠지…

그래도 이번에 시간 분배와 우선순위가 무너지고 내가 다음에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하는 에너지가 들어갔었고 정신없이 해냈던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8월 2째주

8월 11일부터 시작된 시세트래킹에 욕심이 생겨서 먼저 해내고 나머지를 하자는 생각을 했고 다 해냈지만

잠시간이 둘어들기 시작했고 앞마당을 그렇게 자세히 본적이 없어서 가격대별로 보는게 도움은 정말 많이 되었지만 또 우선순위가 바뀌면서 무너졌다.

회사의 일정은 무너진 환경에 기름을 부었다. 그리고 돌아보면 내가 나의 루틴을 지키지 못하고 하고 싶은 것에 시간을 넣었다. 그렇게 또 무너지다가 결국 편두통이 왔다.

편두통의 원인은 아직도 모르는데, 아주 가끔 찾아와서 몸을 리셋 시키는 것 같다.

한주동안 내가 우선순위를 무너뜨리고 하고싶은 것을 먼저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고 계획표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다. 예전처럼 시간단위에 계획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귀찮다고 생각해도 다시 예전에 시간단위 계획을 만들어봐야겠다.

 

8월 방학

방학동안 실컷 자고 마음을 놓아버리는 정도로 생각을 놓았다.

그렇다고 밀린 피로가 풀리는 것은 아닌데, 어깨에 무게가 조금 풀렸다는 느낌은 들었다.

다시 열심히 하기 위해서 쉼표를 적용해봤고 이젠 더 앞으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튜터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지금 내가 하는 것이 잘하고 있나?

원래 목표했던걸 계속하고 있나?

내가 뭐 때문에 힘들다는 생각을 하고 있나?

이런 생각들을 해봤는데, 힘든건 사실이지만 어느 하나의 힘든것도 아니고 놓치면서 따라가는 어려움이 있다는 걸 알았고 내가 잘하던 못하던 뒤늦게 따라가는게 아니라 계획을 가지고 집중하는 일정을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다시한번 계획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내가 집중하면 집중할수록 소통을 잘 못한다는 것도 알았고 소통의 부재로 상대도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다.

나의 고민을 어느정도 하고 바로 이야기를 해볼 수 있을정도까지만 고민해보는 연습을 해봐야겠다.

고민을 오래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는 생각을 머리속에 넣는게 조금 시간이 걸린다.

이번 방학에서 계획과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잡고 행동으로 할 수 있도록 시간표에 잡아둬야겠다.

댓글 2

케미
26.08.17 13:13

밀려오는 회사일. 운영진 일까지 편두통이 왔군요ㅠㅠ 하나씩 차근차근 잘 풀어보아요! 훈부님 화이팅입니다!!

감또개
26.08.17 14:32

지금 배우고 있는 게 힘들기보다는 훈부님 시간이 충분히 안 생겨서 그런가봐요 ! 저도 항상 그러는데 효율적으류 시간 보내는 법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ㅠㅠ 고샹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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