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전날의 설레임을 간직한 행복한 투자자가 되고 싶은 여행전날입니다.
이 강의전에 궁금했던 점은
앞으로의 갈아타기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8.3 세제개편으로 인해 갈아타기?다주택? 어느 투자방향성이 유리해졌는가?
그리고 과연 투자방향을 정했을때 내가 감당가능한 정도인가?
였습니다.
1. 앞으로의 갈아타기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A,B지역 둘 다 앞마당이었기에 더욱 이해하기 좋았고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특히나 급지로 퉁치면 안되고 생활권별로 세분화해서 지역을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세분화해서 갈아탈 집 로드맵을 준비해 놔야겠습니다.
A지역의 개발구역의 물건은 25년 10.15 5일장때도 고려했었던터라
그 당시와 비교하며 더욱 뚜렷하게 선호도 및 파급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 8.3 세제개편으로 인해 갈아타기?다주택? 어느 투자방향성이 유리해졌는가?
무조건 다주택은 불리하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주택수가 아닌 총량제였기에 28년이면 2호기나 3호기가 똑같은 '보유세'를 부담이기에
현재 2호기의 과세표준 범위내라면 3호기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냥 안된다가 아니라
가능여부를 한번 따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용할 점
1. 앞마당 1등물건들 시세파악하기
2. 8.3/ 8.13세제개편으로 인한 다주택가능성 파악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