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낀점
- 지금 시장에서 투자로 접근하기 가장 좋은 A지역과 B지역 내에서 우선적으로 봐야 할 가치에 대해 복기할 수 있었습니다. 앞마당이라 생각했지만 제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이 무엇인지, 튜터님이 이 지역들을 바라보시는 관점에 대해 배울 수 있어 강의 내용이 더 와닿았습니다.
- 투자자라면 시기에 따라 투자하기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지금 시장에서 내가 가진 돈으로 매수할 수 있는 최선의 단지를 찾아 확신을 갖고 매수하고 상승장까지 기다릴 수 있어야 한다.
- 그 지역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과거 비슷했던 사례를 참고하면 되겠네!
- 서울/수도권은 불패라는 일반화에 빠지지 말자. 단지 개별 가치까지 분석해서 비교평가 후 판단하기
- 투자자에게는 매매가 하락보다 전세가 하락 or 공급물량이 훨씬 큰 리스크이다.
- 전투에서는 지더라도 전쟁에서 이기면 된다. 투자 한 건에 너무 목숨 걸지 말고, 배운 기준대로 판단해서 매수했다면 된다. 꾸준한 안타를 쌓자.
■ 적용점
지금 보고 있는 단지의 가격 흐름에 확신이 없다면, 한 단계 더 높은 지역의 가격 흐름과 비교해보기
(기한: Always)
- 연식과 평형에 매몰되지 말자 (땅의 가치를 가장 우선해서 보자) (기한: Always)
- 국토종합계획 읽어보기 (제5차 국토종합계획(2020~2040) 정책정보 상세보기) (기한: 2026.08.24)
- 다음 달 정규강의는 열기재수강으로 정했다!!!
■ 새롭게 알게된 점
- 투자 성공을 위해 필요한 것 : 가치판단 + 비교평가 + 실전경험
- 지금 시장에서 단지 가격을 판단할 때, 전저점을 참고하여 가격 수준을 가늠해 보자.
- 요즘 신흥 학군지의 모습 (전통적인 학원가와는 조금 다른 분위기네!)
- 지역 내 예정된 교통 호재가 여러개 있더라도 우선순위는 다르다. 그리고 같은 교통 호재라도 급지 별 미치는 영향력은 다르다.
- B지역 내에서 투자범위를 내가 너무 넓게 잡고 있었다. 해당 지역은 보수적으로 접근하자.
- 지역별 키맞추기 외에 지역 내에서는 평형별 키맞추기라는 개념도 있구나.
- 주전세 3개월 유지필요!
■ 궁금한점
- 지금 비규제지역에서 투자할 경우, 새로운 세입자와 매도인이 전세계약 맺고 승계하는 것은 불가한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