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웰씽킹 / 캘리 최
읽은 날짜 : 8월 19일~21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확언, 회복탄력성, 공헌(이타심)
1. 와 닿았던 구절
절망의 문턱에서 살아야 할 이유를 찾는다. 영숙이를 위해..또 엄마를 위해..
‘어떻게는 살아낼 것’ 엄마가 내게 바라던 건 정말 단순했지만, 어쩌면 이 세상 모든 부모들이 자식에게 원하는 바람일지도 모른다. p48
성공할 때 보다 실패할 때가 더 많아야 강해진다. 그러므로 실패 자체를 너무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히려 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는 삶의 태도를 경계해야 하다. 무엇보다 그 무수한 실패가 쌓여야 언젠가 성공의 기회가 찾아온다는 사실을 당신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p54
행복해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의 삶을 갉아먹는 나쁜 습관을 끊어 내야 한다. 세 가지의 나쁜 습관을 끊었다면 좋은 습관 세 가지를 만들어야 한다. 특히 나를 성장시키는 것이 그 시간을 써야 한다.
멘토는 내 속에 잠재된 가능성을 볼 수 있도록 이끄는 사람이다. 그래서 인생의 멘토나 롤모델을 찾아 조언을 구하고, 그들의 성공 방식을 이해하는 게 목표에 도달하는 지름길이다. 만약 당신이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진짜 부자를 멘토로 삼아야 한다.
목표달성도 결국 지속과 해결이 관건이다. 포기하지 않는 것, 문제 앞에서 도망치지 않는 것만으로도 완주는 가능하다. 단, 혼자서는 외롭고 지난한 길이 될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 곁에는 늘 훌륭한 스승이 있었다. 그러므로 성공을 원한다면 어떻게 할지 고민만 하지 말고 스승을 찾아 벤치마킹하라. 스승의 시선으로 꿈을 향한 여정을 지속하고 문제를 해결하라. p66
부자들 중에는 자기 부를 통로로 삼아 타인에게 부의 길을 열어주려는,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다. 귀인을 만나 운을 끌어당기고 싶다면 위기를 바라보는 태도와 각오를 고쳐야 한다. 위기를 마주하면 떠오르는 온갖 부정적인 생각을 비우고, 오로지 내가 정한 목표를 향해 매진해야 한다.
웰싱킹의 진정한 힘은 선한 영향력에서 나온다. 선한 영향력에 대한 간절함이 꿈과 만나 하나가 될 때, 그리하여 위기에 대한 태도와 각오가 바뀔 때 좋은 스승이나 멘토를 반드시 만나게 될 것이다. p74
부자는 단순히 돈이 많은 사람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부자란 남을 돕기로 결심하고 사회적인 공헌을 실천하면서 인격적으로 완성된 사람을 일컫는다. 즉, 돈과 공헌 그리고 인격까지 완성될 때 비로소 부자라고 말할 수 있다. P87
온 우주의 에너지는 다른 사람을 위해 부를 축적하겠다는 사람들에게 향한다. 그렇기에 당신이 부를 거머쥐려는 목적이 타인을 향해 있다면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당장 내 잇속만 차리고, 타인에게 돈이 흐를 수 있도록 도울 수 없다면 포기하는 편이 좋다. 언젠가는 반드시 무너질 것이기 때문이다. P89
가장 중요한 것은 저축하고 종잣돈을 만들어 돈을 불릴만한 일에 투자하는 것이다. 당장의 욕구를 해소시키기 위해 함부로 소비해선 안되며, 또 소비 그자체를 경제력과 자산으로 착각하면 안 된다. 대부분의 물건은 사는 즉시 값어치가 하락한다. 이 사실을 소비하기 전에 늘 상기해야 한다.
돈을 대하는 태도가 인생을 결정한다.
당신의 궁극적인 목적은, 지속 성장하는 행복한 부자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기적은 행동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지금 당장 결단하라. 나를 괴롭게 하고 아프게 만드는 문제점이 아니라, 그 해결책에 집중해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겠다고 결단해야 한다. 그리고 결단했다면 반드시 행동으로 실천하라. P154
최종의 결과에 이르는 과정에서 궤도의 수정은 필수적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P159
인간은 성장하고 있다고 느낄 때 행복감을 얻는다. 습관 하나를 바꾸면 시간이 갈수록 엄청난 복리로 인생을 성장시킨다. 그러면 무의식 속의 자신을 믿는 마음이 신념으로 변하게 된다. 아주 작은 습관 하나를 고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다만 중요한 것은 반복, 도 반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P172
무엇이든 당신이 하면 다 할 수 있다고 확신해야 한다. 남이 당신을 믿는 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내가 나를 믿지 못하면 모든 게 허상이다. P176
언제나 최선을 다하라. 당신이 심은 목표는 때가 되면 자연스레 수확하게 될 것이다. P185
잠들기 직전의 10분, 그리고 아침에 눈을 뜰 때의 10분 정도가 무의식의 시간이다. 이때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을 100번쯤 반복해서 말하는데, 이것을 100일 이상 반복한다. 이렇게 무의식을 훈련시키면 당신의 꿈이 믿음이 되고, 믿음은 곧 신념이 된다. P187
믿음과 확신으로 무장하라. 당신이 믿고자 하는 것을 믿고 100일간 훈련하다 보면 놀라운 일이 생긴다. 알 수 없는 원인 때문에 그토록 밀어내고 믿지 못했던 나 자신을 신뢰하는 마음이 솟아나기 시작한다. 그러다 보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확신이 점점 더 강해질 것이다. P222
항상 어려웠던 당신의 삶을 반추하면서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줘라. 넘어진 자를 일으키고 굶주린 자에게 베풀어라. 내가 가진 선한 영향력으로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그것만큼 완벽한 삶은 없다.
2.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이 책을 읽으며 부자라는 정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단순히 돈이 많은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공헌, 인격적인 성숙이 갖추어진 사람에게 돈이 이끌려서 오는 상태가 바로 부자임을 깨달았다.
나는 부자가 되고 싶지 않았다. 그냥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으면 그걸로 만족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생각하니 ‘부자’라는 단어에 편견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나의 인격과 사랑과 재력으로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월부 닉네임인 ‘자식부자’를 떠올려보았다.
오남매를 낳고 키우면서 힘들기만 했으면 ‘자식부자’라는 닉넴을 선뜻 떠올리지 못했을 것 같다. 내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 바로 ‘오남매 엄마가 된 일’이라고 자부하기 때문에 별로 고민하지 않고 닉넴을 정했다.
그때 ‘부자’라는 단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는 하나도 없었다는 생각이 불현 듯 들었다.
무언가가 많아서 감사하고 행복한 상태.
자식이 많아 감사하고 행복한 상태,
그게 자산이 되면 ‘자산이 많아 감사하고 행복한 상태’, 재능이 되면 ‘재능이 있어 감사하고 행복한 상태’. 앞자리 수식어가 바뀔 뿐 ‘감사하고 행복한 상태’는 바뀌지 않는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감사하고 행복한 상태’ 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끊임없이 성장해서 다른 이들도 감사하고 행복한 상태가 되도록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길로 가기 위해 가장 와 닿았던 것은 ‘확신과 확언’이었다. 무조건 할 수 있다고 믿고 매일 마다 확언하는 것. 무의식을 미래로 가득채워 이미 현실로 가지고 오는 것!!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의 확언을 적어보았다.
언젠가 꼭 이루어질 나의 모습을 매일 현재로 가지고 오겠다고 다짐해본다.
<자식부자의 확언>
- 나는 하느님을 1등으로 모시는 사람이다.
- 나는 가족을 하느님 다음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 나는 무엇이든지 끝까지 해내는 사람이다.
- 나는 유연한 사고와 건강한 신체를 가진 사람이다.
- 나는 부자들이 행동습관 사고를 따라하는 사람이다.
- 나는 2030년까지 10억 순자산을 가진다.
- 나는 2040년까지 20억 순자산을 가진다.
- 나는 돈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 돈이 나를 따르게 하는 사람이다.
- 나는 돈보다 더 가치있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다.
- 나는 내 삶을 통해 다른 이들을 돕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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