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전날의 설레임을 간직한 행복한 투자자가 되고 싶은 여행전날입니다.
이번 강의는 저에게 굉장히 관심(?) 많이 가는 내용들이었습니다.
바로 C,D지역이 제가 2호기를 고려했었던 지역들이었고 그곳중에서 2호기를 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두 지역을 비교해주시는 부분에서는 귀가 쫑긋할수 밖에 없었는데요.
사실 매코를 넣을때 D지역이 앞마당이 아니었음에도
비교평가를 했더니 D지역 단지가 더 낫는 결론에 다다라서
매코후보로 넣을까 고민하다가 앞마당이 아니라서 뺐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C,D지역 비교평가외에도
새롭게 알게된 4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지역별 최선호요소 파악
급지외에도 지역별 생활권별 최선호요소를 파악해야 함이었습니다.
가치파악 → 저평가→투자물건
이번달 임장지에서 임장/임보를 쓰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는 가치파악보다는 비교평가를 통한 저평가 부분에 더 집중을 했었던 것이 사실이었기에
이전에 성공했던 자그마한 경험들 중 오히려 미래의 방해물이 되고 있는 경험, 행동들은 없는지
도움이 되는 경험,행동들과 아닌 것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지?
답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공급리스크 대응방법
막연한 %를 무조건 대비해야 하는게 아닌
셋팅된 전세값대비 전세시장의 상황도 함께 고려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울수도권 입지의 힘
저 또한 입지파라 입지우선으로 투자우선순위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도권입지의 힘이 결국 연식 뿐만 아니라 ‘평형’
도 넘어 선다는 것을 강의 예시를 통해 다시한번 확인하였고
지도에서 단지를 지우고 땅의 가치를 위주로 보는 노력을 의도적으로 해야 겠습니다.
더 좋은 교통호재 찾는 법
2호기를 하기위해 준비하면서도 고민했었던 부분이어서 더욱 집중이 되었는데요
호재의 착공 여부와 호재로 인한 거주민 생활에 영향을 어느정도 만들수 있느냐에 따라
실현이후 호재도 선호도가 나뉜다는 것이었습니다.
작용할 점
1. 투자물건들 공급리스크 대응여부 임보를 통해 확인
2. 지도에서 단지를 지우고 입지중심으로 비교평가하기
3. 임장지 호재 착공여부와 효과 정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