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책의 개요 | ||
책 제목 | 죽음의 수용소에서 | |
저자 및 출판사 | 빅터 플랭클/청아출판사 | |
읽은 날짜 | 2026.08.15. ~ 08.25. | |
총점 (10점 만점) | 10점/10점 | |
| 2. 책에서 본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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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words: #시련 #가치 | ||
| 3. 책에서 깨달은 | ||
[깨달은 점] - 성공으로 행복을 생각하지 말고 그냥 그냥 있다보면 행복해지는 것을 느껴봐야겠다. 그리고 그 행복속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어디서든 사랑하려고 해야하고 아내와 가족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사랑한다고 이야기를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지금의 투자에 공부에 대한 힘든과 즐거움이 동반하는것도 행복이고 즐겁게 할 수 있다보니 목표만 바라볼게 아니라 동료들과 임장하는 것들과 과정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로 해야겠다. 매번 생각만하지말고 행동을 하려고 하고 그 행동으로 더 성장하면서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보자. | ||
| 4. 책에서 적용할 점 | ||
[적용할 점] - 행복과 사랑을 하면서 행동을 통해 더 나은사람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자.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9 | “성공을 목표로 삼지 말라. 성공을 목표로 삼고, 그것을 표적으로 하면 할수록 그것으로부터 더욱더 멀어질 뿐이다. 성공은 행복과 마찬가지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는 것이다. 행복은 반드시 찾아오게 되어 있으며, 성공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에 무관심함으로써 저절로 찾아오도록 해야 한다.” | |
| P. 55 | 분노는 육체적인 학대와 고통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받으면서 느끼는 모멸감에서 나오는 것이다. | |
| P. 67 | 인간에 대한 구원은 사랑 안에서, 사랑을 통해 실현된다. 수용소에서는 신체적으로나 지적으로 원시적인 생활을 할 수 밖에 없지만 영적인 생활을 더욱 심오하게 하는 것이 가능했다. | |
| P. 70 | 그때 나는 이 세상에 남길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여전히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극단적으로 소외된 상황에서 자기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없을 때, 주어진 고통을 올바르고 명예롭게 견디는 것만이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의 전부일 때, 사람은 그간 간직하고 있던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을 생각하는 것으로 충족감을 느낄 수 있다 | |
| P. 71 |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육신을 초월해서 더 먼 곳까지 간다는 것이었다. 사랑은 영적인 존재, 내적인 자아 안에서 더욱 깊은 의미를 갖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이 실제로 존재하든 존재하지 않았든, 아직 살았든 죽었든 그런 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나를 그대 가슴에 새겨 주오. 사랑은 죽음만큼이나 강한 것이라오.” | |
| P. 109 | 근본적으로는 어떤 사람이라도, 심지어는 그렇게 척박한 환경에 있는 사람도 자기 자신이 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를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이다. 강제 수용소에서도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킬 수 있다. 도스토옙스키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내가 세상에서 한 가지 두려워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내 고통이 가치 없는 게 되는 것이다.”
수용소에서 그들이 했던 행동, 그들이 겪었던 시련과 죽음은 하나의 사실, 즉 마지막 남은 내면의 자유를 결코 빼앗을 수 없다는 사실을 증언해 준다. 그들의 시련은 가치 있는 것이었고, 그들이 고통을 참고 견뎌 낸 것은 순수한 내적 성취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삶을 의미 있고 목적 있는 것으로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빼앗기지 않는 영혼의 자유이다. | |
| P. 110 | 시련과 죽음 없이 인간의 삶은 완성될 수 없다. 사람이 자기 운명과 그에 따르는 시련을 받아들이는 과정, 다시 말해 십자가를 짊어지고 나아가는 과정은 그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 삶에 보다 깊은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폭넓은 기회- 심지어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도 -를 제공한다. 그 삶이 용감하고, 품위 있고, 헌신적인 것이 될 수 있다. 힘든 상황이 선물로 주는 도덕적 가치를 획득할 기회를 잡을 것인가 아니면 말 것인가를 결정하는 선택권이 인간에게 주어져 있다. | |
| P. 113 | 우리는 앞에서 수감자의 내면적 자아에 대한 최종 책임은 심리적, 육체적 요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수감자의 자유의사에 따른 결정에 있는 것이라는 말을 했다. 수감자들을 심리학적으로 관찰해 보면 내면세계가 간직하고 있는 도덕적, 정신적 자아가 무너지도록 내버려 둔 사람이 결국 수용소 안 타락한 권력의 희생자가 된다는 것은 알 수 있다. | |
| P. 118 | 강제 수용소에 있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성취할 수 있는 인생의 진정한 기회가 자기들에게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그것에도 기회가 있고 그곳에도 기회가 있고 도전이 있었다. 삶의 지침을 돌려놓았던 그런 경험의 승리를 정신적인 승리로 만들 수도 있었고, 그와는 반대로도전을 무시하고, 다른 대부분의 수감자처럼 무의미하게 보낼 수도 있었다. 수감자 중에 몇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기 스스로 그런 목표를 찾아내기도 한다.이것이 바로 인간의 특성으로, 이렇게 사람은 미래에 대한 기대가 있어야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 | |
| P. 120 | 감정, 고통스러운 감정은 우리가 그것을 명확하고 확실하게 묘사하는 바로 순간에 고통이기를 멈춘다. 미래- 그 자신의 미래-에 대한 믿음을 일어버린 수감자는 불운한 사람이다. 미래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리는 것과 더불어 그는 정신력도 상실하게 된다. 그는 자기 자신을 퇴화시키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퇴락의 길을 걷는다. 일반적으로 이런 현상은 아주 갑자기 위기라는 형태를 띄고 일어난다. | |
| P. 123 |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수용소에서 사람의 정신력을 회복시키려면 그에게 먼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는데 성공해야 한다. 니체가 말했다.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 | |
| P. 124 |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것을 중단하고, 대신 삶으로부터 질문을 받고 있는 우리 자신에 대해 매일 매 시간마다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답은 말이나 명상이 아니라 올바른 행동과 올바른 태도에서 찾아야 했다. | |
| P. 130 | 니체의 말을 인용했다. “나를 죽이지 못한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들 것입니다.” | |
| P. 145 | 살아 돌아온 사람이 시련을 통해 얻은 가장 값진 체험은 모든 시련을 겪고 난 후 이 세상에서 신 이외에 아무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경이로운 느낌을 갖게 된 것이다. | |
| 2. 책에서 본 것 | ||
2장 로고테라피의 기본 개념 | ||
Key words: #투쟁 #용기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아무리 힘들고 절망속에도 내 마음속 자유로운 상태는 영원히 안에 있기 때문에 힘들어하기보다 시련을 불가피하게 받아들이고 계속 삶의 의미를 찾아보면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158 | 사람은 어느 정도 긴장 상태에 있을 때 정신적으로 건강하다. 인간에게 실제로 필요한 것은 긴장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가치 있는 목표, 자유 의지로 선택한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투쟁하는 것이다. | |
| P. 168 | 아무리 절망스런 상황에서도,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운명과 마주쳤을 때에도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그것을 통해 유일한 인간의 잠재력이 최고조에 달하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
| P. 169 | 의미를 발견하는 데 시련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 |
| P. 170 | 그러나 만약 그 시련이 피할 수 있는 것이라면 시련의 원인, 그것이 심리적인 것이든 신체적인 것이든 정치적인 것이든 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인간이 취해야 할 의미 있는 행동이다. 불필요하게 고통을 감수하는 것은 영웅적인 행동이 아니라 자기 학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 |
| P. 171 |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시련의 불가피성이다. 이런 시련의 도전을 용감하게 받아들이면 삶은 마지막 순간까지 의미를 갖게 되며, 그 의미는 글자 그대로 죽을 때까지 보존된다. | |
| P. 183 | 두려움이 있던 자리에 대신 그 반대되는 소망이 들어간 것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불안이라는 돛대에서 바람이 빠져나가고 말았다. | |
3장 비극 속에서의 난관 | ||
Key words: #미래 #목표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모든 삶은 끝날 때 나의 일생에 대한 평가를 해볼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하고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그렇기 위해서는 계속 겸손하게 공부하고 더 삶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사는 것이 중요하고 안좋은 상황이라고 방탄한 생활을 할게 아니라 최악의 상황속에서도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고민을 자주하고 감사하게 살아가려고 해야겠다. | ||
| 4. 책에서 적용할 점 | ||
[적용할 점] - 지금의 삶을 감사하는 것과 최악의 상황에서도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고민을 해보자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199 | 세 개의 비극적인 요소는 인간의 삶을 제한하는 ‘고통, 죄, 죽음’을 의미한다. 이 모든 비극에도 어떻게 삶에 대해 ‘네’라고 대답하는 것이 가능한가?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삶에 대해 ‘네’라고 대답하는 것, 이 말은 독일어로 쓴 책의 제목이기도 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심지어 가장 비참한 상황에서도 삶에 의미가 있다는 것을 전제하는 말이다. 여기서 말하는 낙관은 비극에 직면했을 때 인간의 잠재력이 첫째 고통을 인간적인 성취와 실현으로 바꾸어 놓고, 둘째 죄로부터 자기 자신을 발전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만하며, 셋째 일회적인 삶에서 책임감을 가질 수 있는 동기를 끌어낸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 |
| P. 200 | 모든 자살 행위가 무의미하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만약 그가 살아갈 만한 가치가 있는 어떤 의미와 목적을 알았다면 자기 생명을 빼앗으려는 충동을 극복할 수 있었을 것이다. 사람으로 하여금 삶의 의미를 갖도록 강하게 이끌어 주는 것이 자살 방지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이 된다면 자살 위험이 있을 때 이것을 중재해 보는 것은 어떨까? | |
| P. 201 | 사람이 일단 의미를 찾는 데 성공하면, 그것이 그에게 행복을 가져다줄 뿐 아니라 시련을 견딜 수 있는 힘도 준다. | |
| P. 202 | 매일매일 살아가면서 우리는 이와 비슷한 경우를 너무나 많이 보고 있다. 나는 스스로를 ‘미래가 없는’세대라고 부르는 젊은이들을 생각해본다. 그런 젊은이들이 위안을 얻는 것이 담배가 아니라 마약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 |
| P. 205 | “비록 사정이 좋아질 확률이 천 분의 일이라도 할지라도.” “그런 일이 당신에게 어느 날 조만한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어디 있습니까? 우선은 그런 일이 일어나는 날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살아야 하고, 그런 날이 밝아 오는 것을 보기 위해 살아남아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부터는 살아남아야 할 책임감이 당신을 그냥 내버려 두지는 않을 겁니다.” 소녀들이 모두 같은 목표를 가지고 행동할 때에만 공격성이 누그러진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 |
| P. 206 | 유사한 예로 영화를 들어보자. 영화는 수천 개의 장면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의 장면마다 뜻이 있고 의미가 있다. 하지만 영화의 전체적인 의미는 마지막 장면이 나오기 전까지 드러나지 않는다. 영화를 구성하고 있는 각 부분, 개별적인 장면들을 보지 않고서는 영화 전체를 이해할 수 없다. 삶도 이와 마찬가지 아닐까?삶의 최종적 임종 순간에 드러나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이 최종적인 의미는 각각의 개별적인 상황이 갖고 있는 잠재적인 의미가 각 개인의 지식과 믿음에 최선의 상태로 실현됐는가, 아닌가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 |
| P. 207 | 그렇다면 인간은 어떤 방법을 통해 의미를 ‘찾을’수 있을까? 샬럿 뷜러는 말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인간의 삶이 궁극적으로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은 사람들의 삶을 그렇게 못한 사람들의 삶과 비교하며 공부하는 것뿐이다. | |
| P. 210 | 저는 제 삶이 의미와 목표가 충만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운명의 날에 대한 나의 태도가 삶을 바라보는 내 자신의 신조가 됐습니다. 나는 내 목을 부러뜨렸지만, 내 목이 나를 무너뜨리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지금 대학에서 처음으로 심리학 과목을 듣고 있습니다. 내 장애가 다른 사람들을 돕는 내 능력을 더욱 향상시켜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시련이 없었다면 내가 지금 도달한 인간적인 성숙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 |
| P. 213 | 센틴 교도소 수감들 앞에서 강의할 때 나는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도 저와 같은 인간입니다. 인간으로서 죄를 짓고 죄인이 되는 것은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죄를 털고 일어나 자기 자신을 초월해서 성장하고,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됨으로써 그 죄를 극복해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 |
| P. 215 | 두 번째 인생을 사는 것처럼 살아라. 그리고 당신이 지금 막 하려고 하는 행동이 첫 번째 인생에서 그릇되게 했던 바로 그 행동이라고 생각하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