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및 출판사 : 가바사와 시온, 다시로 마사타카 (현대지성)
읽은 날짜 : 8.19. ~ 8. 2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감사하는 뇌 #일상에 감사함 # 감사하는 마음으로 잠들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가바사와 시온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작가, 다시로 마사타카는 감사와 연결을 주제로 커뮤니티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전문가이다. 이 책은 감사의 정체, 감사의 효과, 잘못된 감사, 감사의 분류, 감사를 만드는 법, 감사하는 뇌 실천 워크, 감사하는 뇌로 가는 단계를 알려주고, 감사하는 뇌가 인생을 바꾼다고 설명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우리의 삶은 드라마틱한 사건보다 매일 비슷한 일상으로 채워져 있기 때문에 평범한 일상부터 감사로 가득해야 한다. 어떤 위기와 무슨 일이 일어나도 고맙다고 말할 수 있는 상태. 그것이 바로 감사하는 뇌다.
: 진정한 감사는 물건의 가치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그것을 전해준 사람의 마음까지 함께 이해해야 비로소 “정말 고맙다”하는 감정이 생겨난다. 그런 경험이 하나둘 쌓일수록 우리는 점점 더 감사하는 뇌에 가까워진다.
: 고마움의 반대말은 당연함이다. 소소한 순간들을 당연시하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행운아다. 그런 태도로 살아가면 언뜻 불운해 보이는 일에서도 감사할 점에 초점을 맞추고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일상적인 모든일에 감사의 시선을 보내는 사람이야말로 감사하는 뇌를 가진 사람이다.
: 평소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 중에서, 고마운 일을 세가지 들어보자. 일상에 고마울 만한 일이 넘쳐난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특별히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아도 감사할 수 있게 된다. 외부에서 발생하는 일 대신 평소 당연하게 여겼던 것, 이미 존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 일상에 감사가 넘쳐흐르게 된다.
: 감사하는 마음은 수면을 방해하는 부정적 사고를 줄여주고 긴장을 완화시켜 수면을 돕는다.
: 회복탄력성이란 마음의 회복력, 마음의 유연성을 뜨한다. 회복탄력성이 높으면 충격적인 일을 경험해도 그것에 연연하지 않고 금방 회복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그대로 받지 않고 털어버리기 때문에 금방 회복한다.
: 앞에서는 고맙다고 해놓고, 뒤에서 험담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언젠가는 그 험담이 본인에게 전해지고 관계는 악화될 것이다. 험담하는 사람은 감사의 효과를 절대 얻을 수 없다. 험담은 반드시 상대의 귀에 들어간다.
: 험담을 자주 하는 사람은 뇌와 신체에 스트레스가 쌓여 건강이 나빠진다.
: 부정적인 말을 한 번 하면, 긍정적인 말을 세 번 해야 겨우 균형이 맞춰진다.
: 감사하는 마음을 분명하게 표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른 사람의 배려나 친절을 느꼈을 때는 “고맙다”라는 말로 감사의 마음을 정확히 전해야 한다.
: 고마움을 느끼고 그 마음을 전하는 것은 감사의 가치를 키우는 일이다. 언니가 기뻐했다는 사실과 그것을 전하기 위해 여러 번에 걸쳐 가게를 찾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나도 감동을 받았다. 이것이 바로 감사의 증폭이다.
: 지금 곁에 있는 것에 감사하는 태도, 지금 누리고 있는 것을 인지하고 감사하기 시작하면 마치 특별한 힘이 솟아나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된다.
: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 하루라도 빨리 앞으로 나아가려면 일어난 사건과 감정을 분리해 멀리서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그 속에서 감사를 발견하는 일이다.
: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늘 주변에 감사하고, 감사받을 만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꿈을 실현하는 데 더 가까워지고 그 과정도 훨씬 수월해진다.
: 하루의 끝에 감사 일기나 친절 일기를 쓰면서, 다른 사람에게 받은 ‘주는 행동’과 자신이 ‘주는 행동’을 꼼꼼하게 되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 항상 주는 행동에 초점을 맞춰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 ‘~하면 기뻐하겠지’라는 아이디어가 계속해서 떠오른다. 의식하지 않아도 주는 행동을 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행동하게 된다. 이것도 감사하는 뇌의 상태다.
: 감사일기를 쓰고 나면 바로 이불 속으로 들어가, 적어둔 내용을 떠올리며 감사하는 마음을 그대로 간직한 채 잠들어야 한다. 그렇게 하면 오늘 있었던 실수나 불쾌했던 일로 되새기지 않을 수 있다. 자기 전에 생각한 것이 가장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수면 중에 기억이 정리되어 뇌에 정착하기 때문이다.
: 감사 일기를 쓰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감사와 긍정적인 감정을 그대로 유지하며 잠드는 것이다. 매일 감사 일기를 써도 불안과 실패를 생각하며 잠드는 사람은 감사 일기의 효과를 경험하지 못한다.
: 무슨 일이든 감사합니다 워크를 습관화하면 일상의 모든 경험이 배움이 되고 자기 성장으로 이어진다 .
: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건 하나하나에 계속 감사하려고 애쓰다 보면 어느 순간 감사의 태도가 습관이 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열반스쿨 기초반에서 너바나님은 ‘목실감’을 강조하신다. 현재 나로서는 투자로서 목표, 실적을 챙기기엔 물리적 환경이 좋지 않기 때문에, 적어도 마음의 태도, 감사일기라도 써보려고 했다. 그런데, 막상 감사일기를 쓰려고 하면 무엇을 감사해야 할지 고민되었고, 진심으로 감사한 내용을 적기보단 마치 숙제처럼 여겨졌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다가 감사하는 뇌가 인생을 바꾼다 라는 책을 발견하고 읽어보았고, 어떻게 하면 감사하는 뇌를 가질 수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다.
감사하는 습관을 길들여져 긍정적이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 현재의 힘듦과 어려움, 앞으로 다가올 힘듦과 어려움을 이겨낼 것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감사하지 못하는 사람의 공통점 중 하나는 자존감이 낮다.
→ 타인이 나를 칭찬하면 고맙다고 인사한다.
: 감사하지 못하는 사람의 공통점 중 다른 하나는 주로 부정적 사고를 한다.
→ 대화를 할 때는 긍정, 감사라는 키워드를 의식적으로 떠올리는 것이 좋다.
: 불만, 불평하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 긍정적 사고를 가지고 비슷한 사고를 하는 사람과 연결한다. 일이든, 투자든간에.
: 일상에서 감사한 점을 찾고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감사하였는지 감사 일기에 기록한다.
: 감사 일기를 쓰고 자기 전 감사와 긍정적 감정을 유지한 채 잠드는 습관이 필요하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잠들기 전, 마지막 생각이 내일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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