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전날의 설레임을 간직한 행복한 투자자가 되고 싶은 여행전날입니다.
소액투자의 허들
소액투자를 통한 투자금 불리는 것은 가치성장투자를 위해 필요한 투자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 소액투자를 하기 위한 허들이 존재하는데
사실 이 허들들은 경험이 없을때는 가치성장투자에서도 허들이 되곤 합니다.
1.이유가 있으니까 싼거 아닐까?
2. 구축투자도 괜찮을까??
이 질문들을 다른 말로 하면
1등으로 뽑은 단지가 왠지 부족해보여요. 더 좋은게 있지 않을까요?
입지가 좀 떨어져 보이는 신축이 나아보여요
물론 투자물건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게 원인이겠지만
강의에서 더 정확한 표현으로 이야기해주셨는데요
바로
수요가 있는지 여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구축임에도
언덕에 있음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수요(=선호도)가 있는 물건이라면
투자해도 된다였습니다.
디테일의 차이
D지역은 이미 저의 앞마당이지만 퉁치면서 임장/임보를 쓰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소액투자에서의 작은 디테일로 인한 선호도 차이가
수익률의 차이를 만들고 결국 몇년 후 가치성장투자를 할 때 투자물건의 급지가 달라지기에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고 작은 선호도차이를 만드는
방개수 및 생활권별 선호하는 노선차이 등을
놓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매임할 때 2년 살고 나와서 전세놓을 것이라는 포지션은
요즈음처럼 투자물건이 많지 않을때
참으로 꿀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작용할 점
1. 거주 후 2년 뒤 전세놓을거라는 컨셉으로 매임하기
2. 현재 임장지에서 선호 초중학교로 인한 선호도 차이 파악하기
3.재재로 인한 선호도 차이 파악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