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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첫 집에서 서울로, 4년 동안 배우고 실행하며 순자산 10억을 만들었습니다 [스오이]

11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스오이입니다.

 

10억 달성기를 읽을 때마다

10억이라는 숫자는 저에게 너무 멀게만 느껴졌고, 

‘나도 언젠가는 이런 글을 쓸 수 있으면 좋겠다.’

막연하게 꿈꾸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 게시판에 글을 쓰게 되는 날이 왔네요🥹

 


 

저의 시작은 그리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결혼 전 저는 월급보다 카드할부금이 더 많았던, 

월급은 통장을 스친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결혼 후 평범한 공무원 부부였지만, 한 사람의 월급을 쓰지 않고 저축하다보니 2년에 1억씩 모였습니다. 

그렇게 n억이라는 현금이 수중에 들어오자 자산이라는 것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동산을 제대로 공부하지도 않고, 경기도 신도시의 첫 집을 매수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투자로 접근했지만 나중에는 내가 살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매수했습니다.

월부에서 부동산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다른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왜 이 지역을 선호하는지,

비슷한 가격이라면 어떤 지역의 아파트가 더 좋은지,

좋은 아파트를 고를 때 무엇을 봐야 하는지

 

그때부터 첫 집을 바라보는 마음도 달라졌습니다.

‘조금만 더 공부하고 샀다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집은 저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공부 없이 했던 첫 선택이었지만, 그 자산이 있었기에 다음 선택을 더 잘하기 위해 공부할 수 있었고, 

결국 서울로 갈아탈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었기 때문입니다.

첫 선택은 이미 지나갔지만, 다음 선택은 배운 대로 제대로 해보자

 

그 마음으로 시작한 공부가 4년이 지난 지금,

경기도에서 서울로 자산을 옮기고, 순자산 10억이라는 결과까지 이어졌습니다.

 

 

 

1. 직장은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

투자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거창하지 않았습니다.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던 어느 날,

열심히 일하던 주변 사람이 예상하지 못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장과 월급만으로 내 삶과 미래를 온전히 지킬 수 있을까?'

그때부터 월급 외에 나와 가족의 미래를 지킬 수 있는 자산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부동산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월부를 알게 되었습니다.

2022년 5월, 열반기초반을 수강하며 본격적으로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2. 첫 집이 알려준 것: 좋은 집을 사는 것과 좋은 투자를 하는 것은 달랐습니다.

 

처음 매수한 경기도 신도시 아파트는 직장과 거리는 있지만, 

실거주 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 마음에 드는 집이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중개사님이 추천해주시는 아파트를 보고 

소위 사랑에 빠져 큰 고민 없이 매수했습니다.

 

그런데 시장이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의문이 생겼습니다.

제 아파트도 가격이 오르기는 했지만 서울의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상승 속도가 더뎠기 때문입니다.

월부에서 공부하면서 처음으로 제 투자를 제대로 돌아봤습니다.

투자를 할 때는

사람들이 왜 그 지역을 좋아하는지,

다른 지역과 비교했을 때 어떤 가치가 있는지,

그리고 그 가치에 비해 현재 가격이 저렴한지를 봐야 했습니다.

결국 투자는 좋은 것을 가치보다 싸게 사는 것 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첫 집은 저에게 아쉬움만 남긴 자산은 아니었습니다.

그 집을 통해 제가 무엇을 몰랐는지 알게 되었고,

'다음에는 더 잘 선택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공부를 계속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그 집은 제가 서울로 자산을 옮길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되어주었습니다.

아쉬웠던 첫 선택도, 그 다음 선택을 바꾸는 계기가 된다면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3. 그래서 4년 동안 쉬지 않고 공부했습니다.

 

월부를 시작한 뒤 강의를 4년 동안 꾸준히 들었습니다.

심화과정인 실전반을 수강하기까지 1년이 걸렸고, 

월부학교에 가기까지는 3년이 넘게 걸렸습니다.

특히 기초 과정인 실전준비반은 8회까지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같은 강의를 왜 또 들어야 하는지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같은 강의를 다시 들을 때마다 들리는 내용이 달랐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내용이 두 번째, 세 번째에는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고,

직접 지역을 찾아가 보고 투자를 고민한 뒤 다시 들으니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내용이 실제 경험과 연결됐습니다.

 

저에게 강의는 단순히 지식을 얻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투자를 바라보는 기준을 계속 다듬는 과정이었습니다.

2022년부터 지금까지 수강한 강의 기록을 다시 돌아보니 꽤 많은 시간이 쌓여있었습니다.

그 숫자를 보며 '내가 참 오래 공부했구나'싶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강의를 몇번 들었느냐가 아니었습니다.

같은 것을 반복해서 배우고, 직접 적용하고, 

다시 돌아보면서 제 생각과 판단이 조금씩 달라졌다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정규강의 39회 수강, 특강 다수 수강

 

 

 

4. 3천만 원으로 다음 투자를 준비했습니다

 

첫 집을 돌아본 뒤, 다음에는 제대로 투자해보고 싶었습니다.

당시 제가 가진 종잣돈은 약 3천만 원이었습니다.

‘이 돈으로도 내가 할 수 있는 투자는 무엇일까?’

그 질문을 가지고 지역을 찾아보고, 직접 현장을 돌아다니며 매물을 비교했습니다.

퇴근 후에는 강의를 듣고, 주말에는 현장을 다녔습니다.

하루에 2~3만 보씩 걸으며 낯선 지방의 아파트와 주변 환경을 살펴보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1만 보만 걸어도 힘들고, 아는 만큼만 보였습니다.

하지만 여러 지역을 비교하고 직접 걸어보는 시간이 쌓이면서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같은 가격이라도 왜 어떤 지역의 아파트를 사람들이 더 선호하는지,

비슷한 입지에서도 왜 어떤 아파트의 가격이 더 싼지,

실제 현장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조금씩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한 가지를 배웠습니다.

불안을 없애주는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내가 직접 쌓은 데이터와 경험이라는 것.

시장이 좋을 때도 불안했고, 시장이 좋지 않을 때도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현장을 직접 보고, 지역을 비교하고, 제가 세운 기준으로 하나씩 판단하다보니 흔들림이 줄어들었습니다.

 

투자는 불안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불안하더라도 내가 가진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5. 시장이 바뀌면서, 제 투자 방향도 다시 바뀌었습니다

 

그렇게 3천만 원으로 다음 투자를 준비하던 중 시장의 방향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고민했습니다.

'지금 소액투자를 하는 것이 정말 최선일까?'

'내 자산을 더 좋은 곳으로 옮기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은 아닐까?'

혼자였다면 처음 세웠던 계획을 그대로 밀고 갔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월부에는 경험 많은 멘토님과 튜터님께 내 상황을 이야기하고

투자 방향을 점검 받을 수 있는 투자코칭이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2024년 제주바다멘토님과 투자코칭을 하면서 새로운 방향을 알게 되었습니다.

추가 투자를 하는 방법도 있지만,

기존의 경기도 집을 매도하고 서울의 더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갈아타는 방법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제가 알고 있던 서울 지역은 성북구, 동대문구, 서대문구, 강서구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2024년 9월부터 송파구, 동작구, 광진구, 종로구, 중구, 마포구, 강동구, 영등포구 등 서울의 좋은 지역부터 차근차근 발로 밟으며 투자 검토를 시작했습니다.

 

지역을 보고, 아파트를 비교하고, 가격을 확인하고, 제가 가진 자산과 비교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사실을 배웠습니다.

투자는 내가 가진 돈으로 무엇을 살 수 있는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자산을 무엇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함께 보는 것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3천만 원으로 새로운 투자를 준비했지만,

기존 자산의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생각의 틀이 바뀌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지고 있던 3천만 원은 전세보증금 인상에 일부 사용하고, 남은 자금은 지금도 다음 투자를 준비하기 위한 종잣돈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저는 기존 경기도 아파트를 정리하고, 거주중인 전세보증금도 합쳐 서울로 갈아타는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6. 늦더라도 제대로 가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쉽지 않았습니다.

저는 빠르게 여러 채의 투자를 해낸 투자자가 아니었습니다.

첫 집을 매수한 뒤 6년,

제대로 투자 공부를 시작한 지 4년이 다 되어서야 서울로 자산을 옮겼습니다.

 

남들보다 결과가 늦어지는 것 같아 조급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단순했습니다.

다시 공부하고, 다시 현장을 보고, 다시 비교하고, 다시 돌아보는 것.

 

한 번 배웠다고 바로 제 것이 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배운 것을 실제로 적용해보고,

잘못 판단한 부분을 다시 돌아보고,

경험이 쌓인 상태에서 같은 강의를 다시 들으며

‘아, 이 말이 이런 뜻이었구나.’

하고 깨닫는 과정이 반복됐습니다.

 

그렇게 4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2026년 1월, 경기도의 첫 집을 정리하고 서울로 갈아탔습니다.

 

 

 

7. 배운 대로 하면 정말 되는구나

 

4년 동안 배우고 실행해온 과정 끝에

경기도 첫 집을 서울로 갈아타고, 순자산 10억이라는 결과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서울로 자산을 옮긴 순간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수익보다도 확신이었습니다.

 

처음 집을 샀을 때 저는 무엇이 좋은 집인지, 

무엇을 기준으로 투자해야 하는지도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4년이 지난 지금은

왜 이 지역을 봐야 하는지,

왜 이 아파트를 비교해야 하는지,

가격과 가치의 차이가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가진 자산을 무엇으로 바꾸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지.

이런 것들을 고민할 수 있는 나만의 기준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모든 것을 혼자 완벽하게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는 제가 놓친 부분이 없는지 점검하고, 

많은 멘토님과 튜터님, 동료분들의 도움을 받으며 제 판단을 다듬어 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배운 기준을 가지고 기존 자산을 정리하고 서울로 갈아타고 나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배운 대로 하면 정말 할 수 있구나.’

 

처음에는 강의에서 들었던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직접 지역을 보고, 아파트를 비교하고, 

투자와 자산 이동을 고민하는 시간이 쌓이면서

 강의에서 배운 원칙들이 조금씩 제 경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들이 쌓여 서울로 자산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10억은 한 번의 투자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공부 없이 매수했던 첫 집,

그 집을 돌아보며 느꼈던 아쉬움,

3천만 원으로 다음 투자를 준비했던 시간,

수없이 반복해서 들었던 강의,

퇴근 후 공부했던 시간,

주말마다 걸었던 현장,

시장의 방향이 바뀌었을 때 다시 투자 방향을 고민했던 순간,

결국 서울로 갈아타기까지의 과정이 모두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10억은 어느 한순간에 만들어진 결과가 아니라,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 쌓아온 시간이 만든 결과였습니다.

그리고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제 자신을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예전에는 시장이 오르면 불안했고, 시장이 떨어져도 불안했습니다.

남들이 투자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도 시장을 볼 때 고민은 많습니다.

하지만 예전과 다른 것은 

불안하더라도 무엇을 확인하고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고민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나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 것입니다.

 

첫집(경기도 신도시)

2020년 1월 매수 매매가 7.3억→ 2026년 1월 매도, 9.37억(보유 6년, 약 2억 상승)

 

✅서울 강동구 갈아타기 성공(2026년 1월)

매매가 14.7억/주택담보대출 5.4억

2026년 8월 현재 약 16억

 

 

8. 늦어도 괜찮습니다

 

혹시 지금 첫 투자가 마음에 들지 않아 고민하고 계신가요?

혹은

‘나는 너무 늦은 것 같다.’

‘종잣돈이 너무 적다.’

‘공부해도 내가 정말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라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저도 그랬습니다.

처음부터 잘했던 것도 아니고,

첫 집을 제대로 된 기준 없이 매수했고,

3천 만원으로 다음 투자를 준비하면서도 막막했습니다.

그리고 서울로 갈아타기까지 4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 시간이 늦었던 것이 아니라, 

다음 선택을 제대로 하기 위해 필요했던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혼자 모든 것을 완벽하게 판단할 필요도 없습니다.

배우고, 도움받고, 직접 해보고, 부족한 부분은 다시 배우면서 조금씩 나아가면 됩니다.

 

지금의 선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너무 오래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 선택보다 중요한 것은 그다음 선택을 어떻게 만들어가느냐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늘 들은 강의 하나,

오늘 걸어본 지역 하나,

오늘 돌아본 투자 하나가

언젠가 여러분의 다음 선택을 바꾸는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늦어도 괜찮습니다.

아쉬워도 괜찮습니다.

 

배운 대로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과거의 내가 상상하지 못했던 곳에 서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저에겐 그곳이 서울이었고,

지금의 결과가 10억입니다.

저의 이야기가 지금도 고민하고 계신 누군가에게 작은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월부라는 환경을 만들어주신 너바나멘토님,

늘 수강생들이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성장할 수 있을지 고민해주시는 너나위님께 감사드립니다. 

10억 달성기를 쓸 수 있게 용기 주시고, 지금도 투자자의 태도를 가르쳐주고 계신 프메퍼튜터님💚

매도와 갈아타기 과정에서 따뜻하게, 때로는 따끔하게 방향을 잡아주신 자유를향하여 멘토님🩷

서울에서 내집마련을 통해 자산을 키워가는 방법도 괜찮다는 것을 알려주신 마스터멘토님

더 좋은 곳을 바라보고 상급지를 꿈꿀 수 있도록 해주신 제주바다멘토님

매도 가격을 어떻게 설정하고, 매도 과정에서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신 버린돌튜터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의 영원한 선생님들인 88건튜터님, 신나는세상튜터님, 제리파파튜터님, 아오마메튜터님, 장으뜸튜터님, 삶은일기튜터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경험도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고, 이 글을 쓰는 데 용기를 주신 아오마메반장님,

함께 걸어가고 있는 프린세스, 

향기즈, 8828조를 비롯한 모든 동료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혼자였다면 4년이라는 시간을 꾸준히 걸어오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좋은 환경에서 배우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때로는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과정을 반복하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10억이라는 결과가 있기까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받았던 도움과 용기를 언젠가 다른 분들에게 다시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25

아오마메
12시간 전

아쉬운 선택으로 끝내지않고 4년동안 독강임투 꾸준히 해나가신 오이님 넘 대단하십니다.! 내집마련으로 목표를 향해가는 많은분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될것같습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그리고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

지수키
12시간 전

오이님♡ 좋은 글 잘 읽고 가요 수고하셨습니디♡

도리밍
12시간 전

오이님, 자본주의 사회에서 0호기라는 자산이 발판이 되어 10억달성까지 이어진 것 같습니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복기를 하고 제대로 배워서 다음 자산까지 잘 갈아탄 덕분에 지금의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해요~ 고생많으셨구 20억, 30억까지 잘 쌓아 나가시기를 응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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