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종잣돈 모으기 강의 후기] 40대 외벌이 워킹맘 경제적 여유를 위한 저축 시스템 만들기
26.09.04 (수정됨)딱 한번 세팅으로 가장 빠르게 1억 만드는 법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안녕하세요? 잘 살기 위한 나의 길을 만들어 가는 살루투입니다.
40대 정도의 나이가 되면 통장에 어느정도 돈이 쌓여 있고 주식으로 돈도 좀 벌어 놓고 가끔은 해외 여행도 다니게 될 줄 알았습니다.
살다보니 예상하지 못한 변수들이 생기고 계획했던 것들이 깨지는 일들이 생기더라구요.
너나위 멘토님이 말씀해 주신 것과 같이 과소비를 하지 않았음에도 월급은 통장을 스치고 썰물처럼 빠져나가기 일쑤였습니다.
통장쪼개기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고 나름대로 시행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원하는 저축률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NOT A BUT B
강의를 듣는 중간중간 내가 그동한 해왔던 일들이 B가 아닌 A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현타가 왔습니다.
하아…

물론 외벌이 워킹맘이라 매달 저축율 50% 만들어 내는 것은 불가능해 보입니다. 월급도 많지 않아 사실은 허덕이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반드시 강의를 듣고 후기를 쓰면서
정리하고 과제를 통해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4주후에는 40%까지 최대한 저축률을 올릴 수 있기를 희망 해봅니다.

[느낀점]
저축 또한 수익률(투자)만큼 중요하다.
제가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저축을 우습게 알았다는 사실입니다.
멘토님께서 저축 또한 수익률(투자)만큼 중요하다. 말씀하셨을때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음을 깨닳았습니다.
저는 그동안 쥐꼬리 만한 저축액으로 어느 세월에 부자 되겠어 라며 저축을 전혀 하지 않았었습니다.
한달 350만원 남짓 한 월급으로 먹고 살기도 빠듯하다 생각했습니다.
항상 갈증이 났습니다. 나의 상황에 불만도 많았습니다.
저축은 생활비 고정비 여행경비 다 쓰고 남는 돈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종종 생기는 인센티브는 커피마시고 아이와 외식 하는데 소비했습니다.
강의를 통해 쓰고 남는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닌 급여에서 일정부분을 먼저 저축하고 나머지를 계획에 맞춰 소비해야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달에 1천원만을 가지고 10%의 수익률을 만들어 내는것과 한달에 3천만원을 가지고 10%의 수익률을 내는 것은 5년 뒤, 10년 뒤 현저히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13번째 월급이라는 연말정산의 중요성을 알다.
매달 급여를 받으면서 그리고 매년 연말정산을 하면서
내가 번 돈 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너무나 관심이 없었다는 생각에 내 나이 허투로 먹었구나 저 자신이 너무나 한심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지난날 알아서 되겠지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던 내 자신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강의에서 연말정산에 대해 그리고 어떤 부분을 좀더 아낄수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부분은 학생 때 혹은 사회 초년 시절에 의무적으로 자세하게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나위 멘토님께서 기본적인 것들이지만,반드시 알아야 하는 부분들을 쉽고 재밌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자세히 배우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듭니다.
40대에 나의 몸값을 올린다는 의미를 알다.
40대에 몸값을 올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경력이 단절 되었다가 40대 초반에 다시 취직한 저는
월급도 기본급보다 아주 조금 더 받는 정도 입니다.
물론 인센티브가 있기는 하지만 그만큼 시간과 집중을 넣어야 얻을 수 있는 결과입니다.
멘토님의 경험을 통해 40대가 가져야 할 역량을 말씀해 주실 때 절로 고개가 끄덕여 졌습니다.
일할 때 팀내에서 소통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저도 소통능력과 리더십을 키우겠습니다.
제 한계를 인정하고 동료들를 레버리지 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겠습니다.
[앞으로 실천 할 점]
종잣돈 모으기 강의는 두번 세번 들어야 하는 강의입니다.
물론 부동산투자, 주식투자로 자산을 늘리기 위해 월부에서 공부를 하고 있지만, 투자를 하기 위해 종잣돈을 모으는 방법으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것이 저축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단지 월급이 적으니 저축할 엄두가 안난다는 핑계로 미룰 뿐입니다.
내 의지대로 저축을 하는 것은 힘이 들지만, 시스템을 만들어 놓으면 내가 원하던 안 원하던 지금은 비록 작지만, 나중에 반드시 도움이 될 큰 돈이 모여질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번달 안으로 좀 더 명확하게 통장쪼개기를 구축하고
월급이 들어오는 즉시 투자+저축 통장으로 일정 금액부터 빠져나가게 끔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월 350만원이라는 돈으로 아이와 생활 하고 있습니다.
아직 내집마련을 못해 주거비로 일정 금액 나가고 있고
아낀다고 생각하면서 지출 하고 있지만, 월말이 되면 항상 부족하고 그로인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아왔습니다.
특히 묶여 있는 돈 때문에 동료들이 투자를 하고 있어도 투자도 못하는 나의 상황이 너무나 실망스러웠습니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싶어서 저축보다는 투자든 부업이든 돈을 만들어 내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했습니다.
마음이 조급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난 후 지금은 조급하지 않습니다
시스템을 만들어서 강제 저축 시스템을 만들어 놓으면
차근차근 종잣돈이 모일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통장을 각 쓰임에 맞추어 분리 시키고 생활비 통장 체크 카드만 사용하겠습니다.
월급날 바로 다음날 각각 통장에 일정 금액을 이체시키고 저축과 투자 비용 그리고 비정기(예비비) 금액을 우선적으로 떼어놓고 그 나머지 금액으로 생활 하겠습니다.
신용카드를 자르고 체크카드만으로 생활하겠습니다.
매일 한다고 했던 목실감 쓰기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100일 동안 꾸준히 써보겠습니다.
항상 진정으로 강의 해주시는 너나위 멘토님 감사합니다.
반드시 지출을 통제하고 종잣돈을 모아 내집마련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