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자세입니다.
내집마련→실준반→서기반→열기반 수강 과정으로 듣고 있는데요. 실준반, 서기반 하면서 임장보고서는 쓰지만 임장보고서 작성 시 내용을 작성하는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중요한건 알겠지만 왜 이부분에 대해서 조사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을 해본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열기반 통해서 기초적인 부분부터 알 수 있다는 마음으로 열기반을 수강하였는데요.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해주시고, 부동산 가치판단법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1) 현 시점부터 노후자금 계산 및 앞으로 기대수명까지의 필요한 자금 + 잃지 않는 투자
노후 자금을 먼저 계산해 봤을 때 제가 필요한 수익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노후자금 = (90-50) x 4,000,000원 x 12개월 = 19.2억
- 집값 : 15억
- 취미 : 3억(여행, 개인취미)
- 병원비 : 3억
약 40억정도 필요합니다. 이렇게 실제로 노후자금을 구체적으로 계산해본적은 거의 없었으나, 노후에 안정적으로 돈 걱정없이 살려면 돈이 많이필요하구나.. 노인빈곤률이 40%라고하는데, 지금 소득이 있을 때 잘 저축해서 불려야겠다라는 생각이 더 크게 와닿았습니다. 월급쟁이로써 안정적으로 가장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은 사업을 하는게 아닌이상 알파투자로 하는 부동산이 가장 베스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not A기존 해왔던 방식(저축, 미국ETF) 을 but B(부동산10억달성+주식 알파투자)로 하여 노후자금을 마련하는것이 월급쟁이로써 가장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익률을 꾸준히 내기위해서는 절대로 잃지않는 투자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저평가+원금보존+덜 벌지라도 기준을 갖고 매도하는 것
실준반, 서기반 하면서 강사님들이 비교평가 되게 쉽게하는 것 같았지만, 막상 해보면 어려운점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모님께서 특히 왜 어렵냐라고했을 때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지 않고 아파트 단지끼리만 비교하니, 더 평가가 어렵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가치”판단이 정말 중요함을 이번 강의를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임장보고서에서 작성하는 직장,교통,학군,환경,공급을 임보에 작성해왔었는데요. 그 중에서 “직장,교통”이 가치 판단의 70%임을 강의를 통해서 확실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직장들의 대부분은 강남, 여의도, 종로에 몰려있기 때문에 이 곳을 살고싶어하는 혹은 여기에 빨리 도달할 수 있는게 부동산 가치 판단에 정말 중요한 요소임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가치판단을 해야, 실제 투자할 때 어떤 단지가 좋은지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판단하는것이아니라, 내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우는게 다시한번 중요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적용할 점
- 자모님이 말씀해주신 강의교안대로 내가 선정한 단지의 직장, 교통부분을 깊게 분석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