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강파이어입니다.
월부학교 5강은
현장에서 같이 배우고 공부하면서
한 발 앞서서 걷고 있는 선배님들이
후배투자자분들이 어려워 하는 점들을 풀어주는
선배강의였습니다.
배울 것도 실전적으로 적용할 것도 많은 강의였는데
후기 정리 해보겠습니다.
투자와 연결되는 임장보고서 작성하기(룰루랄라7선배님)
멘토님, 튜터님들이 강의 때마다
임장보고서는 투자를 위해서 작성하는거에요,
이야기를 많이 듣지 많지만
임장보고서를 작성할 때 마다
투자와 연결시키는 부분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선배님도 투자와 연결되는 임장보고서 작성이 어려웠지만
개선을 했고
현장 임장을 하고 임장보고서 작성을 통해
숨겨진 기회를 찾을 수 있었고 확신을 가지고 투자한 사례를 알려주셨습니다.
선배님께서는 시장에서 주는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비슷한 뉴스와 데이터를 보고 임보를 작성해도 전체적으로 연결시킬 수 없으면 투자기회를 찾을 수 없는데 선배님의 알려주신 방법을 적용하면 임보 작성을 통해서 투자기회를 주는 곳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장에서 기회를 찾았으면 범위를 좁혀가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보통 네이버 호가로 올라와 있는 매매, 전세 위주로 투자금을 판단하는데 적정 가격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호가 뿐만 아니라 전세 실거래 등 분석을 제대로 해야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단지비교를 하면서 잘못하였을까봐 의사결정 과정을 임보에 안 남기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임보에 생각정리를 많이 남겨놔야 나중에 투자를 하고나서도 확신을 가질 수 있고 의사결정 과정에서 실수가 있으면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룰루랄라선배님께서는 학생들의 어려움을 공감하시면서 강의자료에 꼭 적용하였으면 하는 임보 장표까지 설정을 해주셨는데
한 번에 하나씩 정리하면서 투자로 연결되는 임보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bm 1. 전세가 분석 장표 정리
2. 단지 가치 비교평가 후 생각정리 하기
투자와 성장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투자 복기 하는 법(반나이선배님)
복기를 하는 이유는 행동을 개선하기 위해서지만 복기를 하는 과정에서 실수한 부분과 아쉬운 감정들이 많이 남기 때문에 제대로 복기를 하는 것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또한 다른 시급한 일정들 때문에 뒤로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나이 선배님께서는 복기를 중요하고 시급한 일로 정의하셨고 투자에 어떻게 적용했는지 알려주셨습니다.
복기를 하기 위해서는 그 당시 시장상황 자산상황들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제대로 된 복기를 할 수 있으니까요..
자산상황에서 대출을 부분을 정리가 쉽지 않은데 선배님께서는 3가지 어플을 활용해서 실제 대출 가능 금액을 판단해보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을 임보에 남겨놔야 차후에 복기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고 더 나은 선택지가 없었는지 함께 검토해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 투자경험담을 정리하면서 아쉬웠던 기회들이 많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CSS 관점에서 복기를 했고 앞으로의 투자 방향성에 대해서 정리 할 수 있었지만 다음 투자에 어떤 기준을 적용할까에는 도달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다음에는 어떤 기준을 가지고 나의 투자를 다듬을지 고민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BM 1. 대출 가능금액 정리해서 결론 작성 시 임보 장표에 포함
2. CSS 관점 복기한 부분을 투자 의사기준으로 한 판정리
세입자의 말 한마디에 흔들리지 않는 전세만기 실전 운영법(스리링선배님)
2024년, 2025년에 투자를 했다면 이제 2년 전세 만기 시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세입자의 말에 흔들리자 않고 어떻게 전세를 운영할 수 있을지 스리링선배님께서 실전노하우들을 알려주셨습니다.
처음 투자를 하고나서 전세를 셋팅하는 것도 힘들지만 2년이 진나 시점에 전세를 운영하는 것은 나의 포트폴리오와 관계가 되기 때문에 또다른 고민의 영역이 됩니다.
특히 지금처럼 서울, 수도권 중심으로 전세 가격이 상승하고 계약갱신청구권이라는 세입자 권리가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협상하고 운영하는지에 따라서 포트폴리오 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계약갱신청구권은 임대 만료 6개월 전부터 2개월전까지 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일정에 맞춰서 시기별로 세입자와 연락해야 될 내용과 액션플랜들을 명확히 정리해주셨습니다.
특히 이 시기에 조심해야 될 부분은 시간이 남았다고 생각했다가 묵시적갱신이 되는 경우입니다. 묵시적갱신이 되면 보증금을 올릴 수도 없고, 계약갱신청구권도 살아있기 때문에 임대인에게 제일 안 좋은 케이스입니다.
특히 이번에 반원 분은 강의에서 나왔던 것처럼 세입자가 퇴거일을 고정시킨 상황에서 전세를 새로 맞춰야 되는 상황, 그리고 저는 전세 재계약을 해야 되는 상황 들이 있어서 강의 내용이 더 잘 들어오고 놓쳤던 부분들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BM 1. 캘린더에 전세 알람 설정(했습니다~~)
2. 세입자 모드로 전세 전임을 통해 시장상황 파악 및 적정가격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