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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뤠잇_나는 지금 진심으로 행복한 길을 가고 있는가? 윤이나 튜터님과 함께한 운영진 독서모임 후기

26.09.15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그뤠잇입니다.

 

오늘은 감사하게도 기대하지 못한

운영진 독모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인턴튜터님과

윤이나 튜터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의 독서모임 책은 그릿이었습니다.

그릿점수 4.8이 나올 정도로 꾸준함은

지금까지 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새 든 생각은 지금까지 해왔던 걸 해오는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는 수준만큼을 유지하는 것이 새로운

미션이라 생각했고, 이를 위해서는 해오던대로 하는게 아닌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실행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 의식적인 연습,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의 중요성

 

첫 번째 발제문은 이번학기 의식적인 연습을 통해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른 운영진분들이 해오신 글쓰기나 전임 등등을 들으면서

이전에 해왔던 것들이 생각나고 공감이 되었으며 

저 역시도 이번 학기에 도전했던 것들이 생각났습니다.

 

기존과 다르게 글쓰기를 시리즈화하여 뉴타운 글을 작성했고

앞으로 할 뉴타운 과제 외에 두 번에 자체 발표자료를 만들면서

기존에 해오지 않았던 것들을 해오면서 스스로 발전하고자

노력했던 한 학기였던 것 같습니다.

 

과연 내가 앞으로 더 어떻게 해나갈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강하게 드는 시기였지만 여전히 해야할 것들은 많았고

앞으로의 시간동안에 이런 것들을 스스로 찾아내고

디벨롭하면서 발전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윤이나 튜터님께서 이야기 해주신 안해봤던 것을 해야하며

그런 것들을 해봐야만 느끼는 것들이 있다고 이야기해주신 

부분이 공감되었고 앞으로 내가 부족한 것을 스스로 찾고

그 부분을 집요하게 개선하고자 더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에이스반의 막연한 두려움에 대해

 

두 번째 발제문은 에이스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느낀점과

에이스반에 대한 생각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경험하지 못한 에이스반에 대해 조금은

두렵고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돌이켜봤을 때 저 역시도 그랬고, 당시의 저는 운영진도

아닌 상태에서 에이스반을 갔기에 오롯이 경험하면서

하나씩 헤쳐나갔던 것 같습니다.

 

독모의 마지막에도 함께 공유했듯이 에이스반에 처음 갔을 때

위축이 될 수도 있고 충분히 공감하지만 그렇게 3개월을 보내기에는

기회가 너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에이스에는 처음은 없다라고 말씀 주셨던 당시 인턴반장님의 말을 듣고

어렵지만 하나씩 해냈듯이 이번에 새롭게 가실 많은 분들이

이미 잘해왔던대로 자신감있게 해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튜터님께서 이야기 해주신대로 이런 하나하나의 과정이

부자의 그릇을 키우로 인생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가는 과정이라는

이야기에 크게 공감할 수 있었는데요.

 

저 역시도 작년과 올해가 다르고 내년이 또 다를 것을 기대하면서

마인드셋을 더 단단히 하고 긍휼의 마음을 키우면서 더 큰 사람이

되야겠다는 생각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역할에 상관없이 나누는게 좋다면 어떤 자리든 일관된 태도로

활동해야겠다고도 생각했는데요.

이런 부분을 최근 많이 생각하고 반성도 했던 부분이며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수준을 낮추지 말고 어디서나 어떤 자리든

해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나는 지금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가?

 

폭발적인 성장에 대한 욕구가 강했기에 지금까지 나를 다그치면서

성장했고 지금까지 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해나가면서 이 방식으로는 오래 하지 못하겠다고 생각한것도

사실입니다.

 

윤이나 튜터님이 이야기 해주셨듯이 스스로를 너무 혹독하게 하지 말고

나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면서 살아갔으면 한다는 조언을 들으면서

요새 해온던 생각과 일치한다고 생각했는데요.

어떤 역할이나 상황에 있더라도 나를 소중히 여기고

스스로를 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원래 성향상 자존감이 높지 않았기에 여전히 이런 부분을 극복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조금씩 나아지고 있으며 주변에 행복한 사람들과의

접촉을 늘리면서 태도와 생각을 배워야겠다고도 생각했습니다.

 

 

 

별도의 질문에서 솔직함에 대한 내용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는데요.

여전히 어렵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솔직하게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결론적으로 나의 생각을 지체없이 전달하고 다시 피드백받는 과정이

중요하며 시기와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정리했습니다.

 

혼자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고 튜터님뿐 아니라 주변 동료들에게도

모두 오픈하여 나의 어려움을 나눠야겠다고 생각했는데요.

많이 개선했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어렵기에 앞으로도 더 많은

노력을 통해 개선해나가보겠습니다.

 

지난 봄학기 이 시기때의 저를 생각해보면 몸과 마음이 조금은

지친상태였기에 함께 해주신 파부님을 포함한 다른 운영진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남은 돕는 분들이기에 다른 곳에서 또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더 좋은 기회를 받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주니어 시절 작은 도움을 드렸던 작심님

그리고 지난 학기 저를 너무 많이 도와줬던 목부장님, 응답이님

너무 멋지게 반장 역할 해내는 모습 보며 저 역시도 힘을 많이 받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함께해주신 윤이나 튜터님과 파부님, 다른 운영진 분들도

좋은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

테이킹
26.09.15 01:19

운영진독모다녀오셨군요~ 그릿의 힘으로 원하는 목표 달성하시리라 믿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잇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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