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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비 생활 돈독모 후기

26.09.18

 

 

 저소비 생활로 돈독모를 한다고 했을때 사실 이번 돈독모를 건너 뛸까도 생각해봤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책 이상의 것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될거라 확신하고 강의를 듣고 있지 않은 투자공부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신청했다.

 

모임 첫 시작 화면,   낯익은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  직감했다..

"아, 드디어 만나는 구나."   내 마음 속 깊숙한 곳에 웅크리고 있는 속마음을 꺼내어 말하지면 보리멘토님을 안만났으면 하는 생각도 있었다.  덜 성장한 내가 창피 했기 때문이다. 

 책에서도 말하듯 나에게 솔직해져야 나만을 위한 소비, 즉 저소비를 행동하고 만족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솔직하게 말해 본다. 

 

 그런데 막상 만나게 되니 이런 마음 보다는 반가운 마음이 더 커서 부정적인 감정이 들어올 틈이 없었다. 

 

처음이셨던 선구자님,  2호기까지 투자하셨던 엔트로피님  함께 했기에 여러 생각을 들어볼수 있어 풍성했고  엔트로피님께서 대화를 많이 걸어 주셔서 더 재밌었던 독모였다. 

 

 

아이를 양치 시킨다고 아까 제대로 말하지 못했던 후기와 적용할 점을 정리하면

 

이 책을 읽을때  ‘내면소통 명상수업’의 내용과 비슷한부분이 많았다. 나를 알아야 저소비에 만족할 수 있고, 

나를 알기 위해서는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래서 난   나에게 솔직해 지겠다. 감정에 솔직해 지고 명확하게 바라 보겠다. 

 

 

 

 

댓글 3

리치샘킴
26.09.18 23:27

독모 고생 많으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

후추보리
26.09.18 23:51

별깡님 진짜 넘 반가웠어요ㅎㅎ 우리 대덕구조 꾸준히 하고 계셔서 너무 감사하고 애틋하네요🩵 (그런 생각은 안하셔도 됩니다ㅎㅎㅎ) 다음에 또 봬요><

엔트로피s
1시간 전N

별깡님의 행복한 미소와 재치에 즐거운 독모 시간이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나중에 다시 만나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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