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반을 듣고 의지가 차올라 서울 임장을 계획하고 강동구 분위기 임장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은 논과 밭으로 혹은 도로로 생활권이 나눠지는 지방과 다르게 생활권이 붙어 있고 서로서로 공유 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인지 서울 생활권을 나누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강동구 임장을 하고 나니
신축으로 이루어져있고 초등이하 아이들이 많이 보였던 (고덕),
구축으로 이뤄져 있고 중학생등 학업이 필요한 연령이 많이 보인 (명일),
역앞 분위기는 별로지만 올림픽공원근처는 젊은 사람들과 고급상권이 있었던 (천호),
순환도로로 생활권이 나눠진 느낌의 준구축 그리고 조용한 도시 (강일),
강변이 보이는 아파트가 있지만 나홀로 아파트, 주택지역이 많은 (암사)
이렇게 생활권을 꾸역꾸역 나눴지만... 지방처럼 구분되지 않아 감이 잡히지를 않는데요
궁금한 점은
1. 구축과 신축의 차이가 크고 중간의 공원으로 생활권 공유가 활발하지 않다고 생각 했는데
고덕과 명일을 함께 고덕으로 묶어서 봐도 될까요?
2. 천호와 둔촌을 하나로 묶었는데 올림파크포레온 입주하면 생활권이 천호와 둔촌으로 나뉠까요?
서울임장이 거의 처음이다보니 혼란스럽네요..
독강임투하느라 정신없이 보내는중에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