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서모임을 사랑하는 새보미맘입니다.
이번달 책은 ‘저소비생활’입니다.

책에 나왔던 내용뿐만 아니라
나를 행복하게 하는 소비에 대해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투자자로 성장하는 시간
다른 동료들의 투자를 보면서
‘난 왜 이것밖에 못하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나중에 사람마다 상황과 조건이
다르다는 걸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된 것 같습니다.

이번달에 읽었던 ‘투자불패의 법칙’에 나오는
내용과
통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전문가의 조언은 참고하되, 내 상황에 맞게 판단하고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 발제문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서 행복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Q. 저자는 일, 취미, 일상에서 ‘나에게 느낌이 좋은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큰 돈이 들지 않아도 나를 행복하게 하는 소비나 습관은 무엇인가요
앞으로도 그 행복을 지켜나가기 위해 이어나가고 싶은
작은 행동 하나를 함께 나눠봅시다.
온천천을 지나 출퇴근하면서 느꼈던
마음의 안정,
퇴근길 교보문고에 들러 3권의 책을
고를 수 있는 여유,
여유롭게 야구팀의 하일라이트를 보는 것,
이불빨래와 화장실청소를 한 후 깨끗함이 주는 개운함, 만족감
저는 출근 전 운동을 하면서 양재천에서 보는
예쁜 풍경들이 좋습니다.
일상의 작은 순간에도 행복감을 느끼는 동료분들의 말씀을 들으면서
더 많은 행복압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서모임을 하는 내내 참여하신 분들이
편안하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솔직하고 재미있게 본인의 경험들을 말씀해주신 험블튜터님
우직한호두님, 가치주주님, 요태디님, 몽실이형아님 감사합니다.
BM.
-입주가 지금 당장 없어도 입주하고 나서
2년이나 4년 후
계약 갱신 청구권 때문에 4년 후 아파트
물량을 무시할 수 없음
-임장 보고서를 쓸 때는 방법적인 것보다
그 사람의 마음가짐을 벤치마킹하는 것도 중요함
-서울에 공급이 없는 거 맞지만 서울 수도권
전부가 없는 건 아니니까
퉁쳐서 생각하기보다 쪼개서 봐야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