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모기 1기 1단 시스템 만들어서 55% 저축률 만들조_요태디] 종잣돈모으기 기초반 4주차 강의 후기
26.09.22 (수정됨)딱 한번 세팅으로 가장 빠르게 1억 만드는 법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안녕하세요 요x + 태x's daddy = 요태디입니다.
훗날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고마워 할 수 있도록
하루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습니다.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의 모든 강의를 들었습니다.
4주차 강의는 잔쟈니 튜터님께서 수강생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라이브로 해주셨는데요.
많은 질문들 중, 대표성이 있는 질문을 선정하시고
그 질문 속에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답변을 주셨습니다.
[종잣돈모으기 기초반을 수강한 이유와 수강 이후 변화한 점]
2023년3월에 월부를 알게 되고, 열반기초반을 통해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는 길을 처음 알았습니다.
인생의 비전보드를 처음으로 그려봤고, 그 비전을 이루는 수단은 부동산 투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이후, 꾸준히 부동산 강의를 듣고, 기초반_실전반_월부학교 등 과정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실력도 많이 쌓아나가고, 투자 경험도 해나가며
실제로, 월부를 알기 전보다 더 많은 자산을 일구어 나가고 있습니다.
강의를 듣고, 동료들과 임장을 가고 임보를 쓰고, 과정을 보내는 시간은
항상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무언가 하나가 빠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이 과정들이 와닿지 않는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난 달 재태크입문반을 수강했고
또 다시 인생강의를 만나 스스로 세운 목표를 돌아보고
나만의 ‘부의 지도’를 다시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세운 목표를 위해
‘저축 시스템’을 정립하는 것이 무척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투자를 하면서, 종잣돈을 모아야 하기에 그동안 저축을 잘해왔지만
‘시스템’이 아닌 ‘의지’로 해나간 저축이었습니다.
그리고, 수입이 많은 달과 적은 달의 지출 차이가 컸습니다.
무언가 주먹구구식으로 저축한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 종모기를 듣고,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가장 큰 변화는
더 이상 의지로 인한 저축이 아닙니다.
어떤 달은 의지 충만으로 저축률이 높고, 어떤 달은 보상심리로 저축이 무너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투자 이후 가장 크게 무너졌습니다.
이미 투자를 했다는 안도감, 어차피 신용대출을 받았기 때문에 무뎌진 지출감 등등이
다음 스텝으로 나아가는데 속도감을 늦추도록 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목표 저축률을 셋팅하고, 예산을 구분하고 미리 배정해 놓은 시스템으로
우리집의 수입을 배분해보고, 적절한 지출액을 설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배우자와 심도 있는 상의를 통해, 최적의 저축률을 알게 되었고
그 저축률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집의 가장 적절한 지출액을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4인 가족이고, 약간의 특수한 상황떄문에 지금 당장 50%의 저축률을 이루지는 못하지만
27년 1월부터 50% 이상의 저축률을 목표로 달릴 것을 배우자와 뜻을 같이 했습니다.
아마, 그동안 해왔던 대로, 부동산 강의만 들었다면
월부 안에서 실전반-월부학교 등등 과정에만 집착했다면
놓쳤을 지 모르는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비록, 임장은 안가는 강의였지만
재테크입문반을 통해 ‘나만의 부의 지도’를 손에 넣을 수 있었고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을 통해 좋은 투자자가 되기 위한 기초 체력(저축)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을 혼자가 아닌 배우자와 함께 셋팅하면서
정말 대화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왜’ 경제적 자유를 이루려 하는지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튜터님들이 이 강의 내내 강조하셨던 것이 생각납니다.
강의를 듣고, 후기를 쓰고, 과제를 하고
이 루프를 계속해서 한달 동안 해낼 때, 내것이 된다는 말씀.
강의를 듣고, 후기를 쓰고, 과제를 했을 뿐인데
어느 새 우리 가족의 저축시스템이 자리잡았고
이 시스템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무너질 일이 없을 만큼 견고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견고한 기초체력 위에, 내가 걸어 가야 할 부의 지도를 힘내며 걸을 수 있을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스스로 세운 목표를 이뤄 낼 것입니다.
부동산 투자에 엄청나게 몰입하던 때에도, 무언지 모를 허전함.
그리고 와 닿지 않았던 그 무언가를
재테크입문반과 종잣돈모으기기초반을 통해 찾은 것 같습니다.
이제 스스로 세운 목표를 너무 멀다고 느끼지 않습니다.
더 이상 목표에 압도되지 않습니다.
그냥 내가 세운 시스템 위에서, 내가 그린 지도를 보며 걸어가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명확하게 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너나위님. 잔쟈니 튜터님.
한가해보이 멘토님. 김인턴 튜터님. 재이리 튜터님. 윤이나 튜터님. 적적한투자 튜터님.
클로이 매니저님. 안나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