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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부학교 여름학기✨️👜✨️ 10년 앞선 명품 입지 트랜드 miyomiu_영리자] 6강 후기(양파링님), 월부학교 3개월 복기

26.09.21

 

안녕하세요, 

영앤리치한 자산가가 될 영리자 입니다.

 

벌써 월부학교 마지막 강의입니다. 

아쉬움 가득이지만 우리 반은 

마지막 강의를 오프로 들을 수 있는 

영광을 함께 누릴 수 있었는데요, 

 

이번 강의는 

양파링멘토님께서 

사전에 취합받은 월부학생들의 질문들을 모아 

QnA 형식으로 강의해주셨습니다. 

 

더 많은 질문들까지도 답변해주고 싶으신 마음에 

더 많이 준비하셨다가 너무 늦게 끝날 것 같아 줄이셨다는 

파링 멘토님, 정말 그 열정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배운 것들은 

하락장을 대하는 태도, 수도권 외곽vs지방, 

매도기준, 제대로 복기하는 법에 대한 것들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렇게 해야 한다는 건 알고는 있었으나, 

튜터님께선 거기서 그치지 말고 실제로 행동까지 이어져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이번 강의 덕분에 강의를 듣는 동시에 

제 모습, 제 태도에 대해 되돌아보고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질문에 대한 일회성 답변만 가져갈 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쓸 수 있는 원칙을 가져가라고 

말씀해주셔서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며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 후기는 제가 가장 크게 깨달았던 점들을 

정리하며 다시 한번 되새기고, 

월부학교 3개월을 회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락장에 대한 준비

 

이번 기수 질문에는 ‘하락장’에 대한 질문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제가 월부에 들어왔을 땐 

22년 말 하락장이었으나 그 땐 뭐가 뭔지도 몰랐던 

부린이시절이었고, 

 

이제 투자 조금 해보고 배우면서 조금은 알 때 

상승장을 겪고 있기에 

저 또한 하락장에 대해 아직 먼 미래같고

온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튜터님께선 그 당시 그 시점에는 꼭지인지, 바닥인지는 지나봐야 알기에 

현 시점이 어느 구간인지는 지나봐야 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락장 신호’가 무엇인지보다 더 중요한 건

‘하락장이 와도 무너지지 않는 투자'를 하는 것. 

 

이는 선호도, 전세수요, 공급을 고려하여 

투자하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적당히 가성비 있는 물건’ 보다 

확실한 선호가 있는 곳을 사야 한다는 것.

명심해야겠습니다.

 

“물이 빠지면 누가 벌거벗고 수영했는지 알 수 있다”

-워런 버핏- 

 

처음에 책으로 이 글귀를 접했을 땐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안 갔었다. 

근데 이번 주식장에서 피크를 찍고 급하락을 겪으면서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서 

이게 무슨 말인지 절실히 느꼈습니다.

 

좋은 자산을 가진 사람은 하락장에서도 

당당하게 꼿꼿하게 자산을 보유해나갈 수 있지만 

 

과도한 레버리지로 검증없이 투자한 사람은 하락장에서 

바로 위기가 찾아온다는 걸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한도보다 더 중요한 건 ‘돈맥경화’

 

질문 중에 연저축 2배 이상의 신용대출을 써도 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 여기서 중요한 건 

‘한도’가 아니라 

한도를 다 쓴 뒤에도 ‘버틸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기존 자산에 추가 자금이 필요하거나, 

필요한 순간에 자금을 써야 하는데 

이미 한도를 다 써버려서 ‘돈맥경화’가 온다면 

이것이야 말로 투자자에게 가장 어려운 순간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직 수익 안난 투자 ≠ 잘못한 투자

 

수익이 나지 않은 투자에 대해 

잘못한 투자는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튜터님께선 아직 수익 안난 투자가 잘못한 투자는 아니라고 

언제부터 1년 갖고 있다 수익 안나면 팔고 했냐면서 

단호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원칙에 맞게 매수했다면 수익이 안 났더라도 

실패한 투자가 아니고 수익이 날 때까지 기다리거나 

확실히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을 때나 

매도 고려해야겠다고 다짐해 보았습니다. 

 

또 매도시에는 

‘얼마에 팔까?’ 보다는 ‘팔고 무엇을 살까?’를 

먼저 생각해보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저도 씨앗 뿌려둔 저의 자산들이 수익을 보고 

 더 좋은, 더 오래 보유할 수 있는 자산으로 바꾸는 

행복한 고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대로 된 복기 

 

학교 과정 속에서 투자복기를 여러 번 해보았는데 

내가 제대로 된 복기를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도 

이번 강의를 통해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복기는

 단순히 잘한 점, 못한 점, 앞으로의 다짐을 적을 게 아니라

아쉬운 점이 있다면 왜 그랬는지 원인을 복기하고, 

뭘 해야 그 아쉬운 점을 또 다시 겪지 않을지 다음 행동이 나와야 

진정한 복기였습니다. 

 

다음 복기에는 

사실, 판단, 결과 ,원인, 다음 행동

 이 5가지 항목을 다 채워 해보아야겠다고 

다짐해보았습니다. 

 

✔️나의 생각, 감정을 기록하는 것도 복기의 일부다. 

자세히 적어두자. 

 

✔️제대로 된 복기 다시 해보기

→ 기록에서 그치지 않고 실행까지가 복기의 완성이다.

 

✔️투자공부에 대한 복기 시에는 

‘얼마나 했는가?’의 양적인 관점보다 

‘무엇을 이전보다 더 잘 판단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판단의 관점으로 남기기

 

 

이 외에도 

투자금이 없어 투자하지 못하는 시기에는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이때 못하는 것에 아쉬워 말고 

이 시간 조차도 투자자에게 필요한 시간임을 기억하며

동료들 투자 도우며 간접경험하고 나누는 시간으로 보내는 

방법이 있다는 점, 

 

받는 것과 나누는 것이 

꼭 동시에 이뤄져야 하는 게 아니니 

받을 때는 잘 받고 나중에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을 

보내도 된다는 점,

 

365일 전력질주 할 수는 없기에 

완급조절이 필요하지만 

아예 0으로 만들어버리진 말라는 점 등 

 

너무나도 소중한 조언들을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10년 투자자이신 대선배 양파링 멘토님의 

주옥같은 조언들 정말 소중했습니다. 

 

많은 내용들 압축적으로 알려주려고 

열심히 강의 준비해주신

양파링 멘토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강의에서 배운대로

제대로 된 마음가짐으로 시장에 

의연하게 대응해나가며 오래 살아남겠습니다.

 


 

26년 월부학교 여름학기 3개월 회고

 

 

[월부학교 성장경험담] 3개월 복기

 

독서

  • 목표 : 총 6권
  • 달성여부 : 3권 부족 (총 3권 : 7월 1권 / 8월 1권 / 9월 1권)

     

  • 7월(기브앤테이크) : 기브앤테이크는 몇 번 째 재독이다. 처음에 읽었을 때 머리를 띵 얻어맞은 것처럼 센세이션했고, 재독할수록 기브앤테이크에 대한 나의 생각과 마음가짐이 바뀌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다. 

    "베풂은 100미터 달리기에는 쓸모가 없지만 마라톤 경주에서는 진가를 발휘한다.”라는 글귀를 항상 명심하며 

    쓸모없는 베풂은 없다 생각하며 더 많이 타인을 도와야겠다고 느꼈다. 

     

  • 8월(죽음의수용소에서) : 평소에 정말 읽고 싶었던 책. 실제 주인공이 실제로 겪은 일화들을 담은 이야기라 더 진하게 다가왔다.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갈 수 있어도 단 한 가지, 마지막 인간의 자유만은 빼앗을 수 없다. 그것은 주어진 상황에서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가, 어떤 길을 갈 것인가를 스스로 선택하는 자유다”

    → 수용소라는,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극단적으로 자유가 박탈된 공간에서도 저자는 ‘반응을 선택할 자유’만큼은 누구도 빼앗을 수 없다고 보았다. 배급받은 마지막 빵 조각을 동료에게 나누어주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극한 상황에서도 인간은 존엄을 지키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였다. 나는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인간의 자유를 어떻게 누리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보고 좀 더 능동적으로, 주체적으로 삶을 살고자 했다. 

     

  • 9월(돈,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 이 책 또한 투자자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 하여 궁금했던 책인데 이번 기회를 빌어 처음 읽어보게 되었다. 
    “중요한 것은 그가 거래를 하는 데 있어 심사고 숙고하는 동시에 상상력을 지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신뢰해야 한다.”
    → 투자에 있어서 초보 때는 나의 생각에 대해 전혀 믿지 않고 남의 의견에 더 따랐었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스스로 판단하고 나만의 원칙을 찾아가는 중이다. 이런 나의 원칙과 생각을 신뢰해야 한다는 것. 나는 정말 내 생각을 신뢰하고 있는가? 80% 믿고, 20%는 아직 못 믿는 것 같다. 좀 더 나를 믿어주기로 했다. 안 믿어진다면 실력을 기르고자 노력했다. 

 

올해는 독서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다. 

작년에는 투자가 우선이었기에 독서량이 부족했다하지만,

올해는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항상 우선순위에서 밀려 

독서량이 턱없이 부족했다. 

 

9월부터 톡방에 독서인증을 하므로써

좀 더 의무감을 가지며 루틴을 잡으려 노력하고 있다. 

→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독서 30~50분 / 졸리면 세수하고 오기

→ 2026년 마지막 분기인 만큼 독서 더 미루지 말고 목표권수(연 24권)채우기 

 

 

강의

  • 1강(줴러미 튜터님) : 
    세제개편안으로 보유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강의를 통해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니 보유세를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연수익률 20% 이라는 꽤 높은 달성을 
    이룰 수 있다는 걸 배웠다. 
    임보에도 내 물건을 가지고 시뮬레이션을 돌려볼 수 있었다. 
    역시 세금이 무섭다고 안 살 게 아니라 시뮬레이션을 직접 돌려보고 
    투자 회로를 재정립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 느꼈다.
  • 2강(프메퍼 튜터님) : 
    위성자산, 코어자산의 개념과 어떻게 보유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고, 
    CSS복기에 대해 새롭게 배웠다. 이를 투자경험담 복기 때 가치에 대해, 과정에 대해 
    각각 CSS 복기해보았고, '이거 말고 저거 했어야 했는데’의 복기가 아니라 
    ‘왜 그런 판단을 내렸고, 그 결과 어땠는지,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그래서 앞으로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할지’ 
    행동으로 이어지는 복기를 해 보았다.
  • 3강(갱지지 튜터님) :
    수도권 vs 지방에 대해서 ‘당연히’, ‘무조건’ 이라는 생각을 최대한 배제하고 
    앞마당을 하나하나 따로 보지 말고, 유기적으로 확대해서 바라보며 
    더 나은 선택이 무엇인지 생각하려고 노력했다. 실제로 임보도 한 구만 하지 않고 
    시 전체적으로 비교해보고, 인구수 비슷한 타 광역시와도 비교해보며 분석해보았다.
  • 4강(윤이나 튜터님) : 
    이번 강의를 통해 그동안 잘 알지 못하고, 실현되기 어렵다 생각해 
    무작정 제껴두었던 재건축, 리모델링에 대해 하나하나 상세히 배울 수 있었다. 
    임장지에서의 재건축, 리모델링 단지는 단계를 좀 더 유심히 분석하며 
    호재가 가격에 반영되었는지 더 생각해보았다.
  • 5강(룰루랄라, 반나이, 스리링 선배님) : 
    공급, 뉴스, 매매전세 변동률, 매물수로 공급을 좀 더 디테일하게 보고자 노력했고, 
    제대로 투자 복기하는 법을 배워 투자경험담 복기 때 적용해보았으며,
    전세셋팅은 6개월, 5개월, 3개월 전에 뭘 협상해 놓아야 하는지 캘린더 알람해두었다.
  • 6강(양파링 멘토님):
    하락장에 대해 대비해야 함을 느끼고 돈을 다 쓰지 않도록 경계하고, 
    신호를 찾으려 하지 말고 미리 좋은 걸 사서 버틸 수 있도록 세팅해두어야겠다고 느꼈다.
    또 나눔에 대한 생각의 구조를 바꾸고자 한다.
     

임장

 

첫 번째 달은 대규모 뉴타운이 새롭게 지어질 서울 D구를 임장했는데 

실제로 뉴타운이 어떤 식으로 재개발되고 이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이 

얼마나 반영됐고, 위상이 어떻게 바뀔지 예상해보면서 참 재미있고 흥미롭게 임장했었다. 

 

두 번째 달은 지방 광역시 D구를 임장했는데 

광역시의 가장 하급지로서 ‘과연 여기는 어디까지 투자해도 되는 걸까?’에 대해 고민해보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의외로 수익률, 수익금이 생각보다 높았다는 점에 놀랐고, 

다만, 매도를 생각해서 유의해야 한다는 결론까지 내려볼 수 있었다.

 

세 번째 달은 서울 1급지가 없는 나는 상급지 앞마당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고, 

이에 튜터님께선 더 상급지이면서 단지수도 더 많은 S구를 배정해주셨다. 

마지막 달은 기간이 짧은데 단지수가 많아 걱정했는데 빡세게 임장하고, 

휴가내면서 하니 잘 만들고 있다. 용기 내게 해주신 미요튜터님께 감사인사 드리고 싶다.

현재 고가주택에 대해선 대출금액이 2억 밖에 안 나오고, 현재 보유세 개편, 장특공 배제 등 때문에 

초고가주택들에 대한 사람들의 심리는 어떤지, 시장 분위기는 어떤지 

현장에서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또 나도 자산가가 되어서 이런 상급지에 등기치고 싶다는 동기부여도 되었던 한달이었다.  

 

 

투자

 

이번 학기에서 해냈던 투자는 3호기 갈아타기 잔금이었다. 

잔금을 준비하면서 실거주자들의 잔금준비는 어떻게 하는지, 

대출에 대해서도 많이 알아보면서 새롭게 배우는 것들이 있었다. 

 

잔금 치르고 종잣돈이 전혀 없고 빚을 진 상황이기에 

투자할 수 없어 앞으로 1등 뽑기하고 트래킹하며 

모의투자에 좀 더 집중하고, 동료분들의 투자를 함께 고민하며 

간접경험하고자 한다. 

 

 

나눔

 

이번 세 달동안은 내가 나눈 것보다 받은 게 더 많았던 것 같다. 

지친 상태로 학교를 시작하다보니 모든 것에 대한 의욕이 없었는데

방향 잡아주시는 미요튜터님, 열정적으로 루틴이나 단지분석 공유해주시고, 장표 공유해주시는 명품즈,

전화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던 운영진분들 등등 참 감사했다. 

목표도 최소치만 정하고, 그 안에서 최대한 하려고 노력했던 것이 

많이 아쉽지만 학교 수업마저 안들었다면 날렸을 3달인데 

그래도 나름 열심히, 알차게 보내고 마무리할 수 있음에 감사한 기회였다 생각한다. 

아직도 동료에 대한 연락에 대해서는 어렵다. 

괜히 바쁜데 내가 시간 뺏는 건 아닐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가 에 대한 강박에 

연락을 수없이 주저했다. 

내가 받았던 기분을 생각하며 일단 나누고 보고자 한다. 

의식적으로, 주도적으로 먼저 도움을 드리려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궁금한 점들 항상 놓치지 않고 답변해주시고 세심하게 방향성 조정해주시는 미요미우 튜터님♡

독서TF에, 반장에, 수술까지 하느라 바쁘실 텐데도 명품즈 잘 챙겨주시는 따숩 작심 반장님♡

시간내어 시세트캐링 정성스레 만들고 리딩해주시고 매번 좋은 차로 운전도 해주신 또개 부반장님♡

항상 일정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따뜻한 관심 가져주며 큰 웃음도 주신 훈훈한 부반장님♡

담담한 대화 속 따뜻한 관심과 조언 해주시고 의도치 않은 웃수저 레불님♡ 

멋지게 투자하시면서 양질의 나눔글들로 경험 나눠주신 MZ 꿈행이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오뚜기처럼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너무나도 재치있으신 ONEWAY님♡

임장 때 먼 곳들은 직접 명품즈 태워 운전해주시고, 빠르게 강의듣고 장표 공유해주신 배울 점 많은 파파님♡

누구보다 빠르게 해내시고 투자와 연결되는 생각을 임보에 멋지게 담아내시는, 우리 반 총무 케미님♡

 

너무나도 좋은 강의해주신 줴러미님, 프메퍼님, 갱지지님, 윤이나님, 룰루랄라님, 반나이님, 스리링님, 양파링님♡

모두모두 너무 감사했습니다 :) 

 

앞으로도 인연 쭉 이어나가며 멋진 투자자로 성장해 나가보아요! 

최강무적 명품즈♥ 고생 많으셨습니다^^

 

댓글 5

꿈행이
26.09.21 23:31

연락쥬는거 너무 좋은데요~~~ 너무 부담갖지마여 리자님의 그 통화가 바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그녀는 몰라~~

날개핀레드불
26.09.23 07:01

리치리자님 ㅎㅎ 넘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리자님과 대화하면서 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마지막달 쉽지 않은 임장지였음에도 결국 해내시는 모습보며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리고 킥보드 잊지못할거에요 킥보드 볼때마다 리자님 생각날것 같아유..

김작심
26.09.23 09:47

처음 임장 할 때 킥보드가 너무 강렬했는데 '아, 안된다고 생각할 게 아니라 저렇게 방법을 찾아야 하는구나' 정말 많이 깨달았어요🥹💗 그리고 함ㄲㅔ 임장해서 너무 좋다고 말씀 하실 때 '그래,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동료들이 함께 하고 있구나'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 체력적으로 지치는 시기 오면 리자님이 극복하신 거 떠올리면서 나아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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