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미입니다.
이번 6강 강의후기와 함께 3개월간의 성장경험담을 남겨봅니다.
내가 가진 자산을 안다.
급변하는 시장 속에서 이미 투자를 진행한 사람이 많고 다음 투자가 당장 눈앞에 보이지 않아
무엇을 해야하나. 조금은 답답하거나 허무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시장 속에서 내가 해야하는 것에 대한 고민. 다가올 하락장에 대해 고민하는 수강생들이 많았습니다.
튜터님꼐서 해주신 답변은 오히려 내가 가진 자산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내가 가진 자산의 가치를 정확히 알아야 그 자산을 잘 지키고 갈아탈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저 역시 제가 가진 자산의 가치를 아직도 잘 모른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사고 나서 아쉬웠던 부분이 컸고, 언제든 기회가 되면 갈아타고 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
환금성이 떨어지는 이 자산을 먼저 매도해야 되지 않나 라고 튜터님께 물어봤었습니다.
그떄도 튜터님꼐 비슷한 답변을 들었던것 같습니다. 저는 제 주관적인 감정에 이 자산의 가치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은 시간 주기적인 가치복기를 통해 메타인지를 제대로 해보겠습니다.
얼마나 좋은 자산을 가지고 있느냐
지방인지 수도권 외곽인지. 몇 채를 가지고 있는 게 좋은지
그 모든 질문에는 결국 이 질문 하나로 답변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더 좋은 자산을 갖는 것이 목표이고. 그에 따른 사람들의 선호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비교에는 목적이 먼저! 목적없는 비교는 끝없는 토너먼트일뿐.
비교하는 목적에 따라 나에게 맞는 좋은 단지는 다를 수밖에 없고,
목적없이 무조건 비교하는 것은 비교일 뿐이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실력이 쌓이는 복기
다음 투자에 변화할 수 있는 행동이 나와야 하고
그 당시의 감정까지 남김으로써 비슷한 감정이 들었을 때 똑같은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시점의 감정을 이해하고 나아지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개월 성장경험담

독서 (7/7)
많이 독서를 하지 못 했지만 그래도 한달에 2권은 채우며
시기별로 고민하는 부분에 관한 책을 읽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기브앤테이 https://weolbu.com/s/O8IsVYg7E8
마인드셋 https://weolbu.com/s/PW93Pz40Bi
죽음의 수용소 https://weolbu.com/s/PW93Pz40Bi
인생투자 https://weolbu.com/s/PyKVamxRQE
돈뜨겁게 생각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https://weolbu.com/s/QJC9j1rmvu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https://weolbu.com/s/Q0PY9bXzWI
헤맨만큼 내땅이다 https://weolbu.com/s/Q0PXmEXo3G
강의 (5/5)
매번 시기에 맞는 강의를 준비해주시고 임보에 적용하며 저의 상황에 대해 메타인지하고
다음 스텝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내용 임보에 잘 녹이도록 하겠습니다.
1강 수강 및 강의후기 https://weolbu.com/s/O7Ch1Uf0Ja
2강 수강 및 강의후기 https://weolbu.com/s/PXB2USAXIU
3강 수강 및 강의후기 https://weolbu.com/s/PhPF99KGNi
4강 수강 및 강의후기 https://weolbu.com/s/Q0PgRszWVK
5강 수강 및 강의후기 https://weolbu.com/s/Q0PgRszWVK
임보/임장
7월은 서울 상급지, 8월은 지방의 하급지, 9월은 서울의 상급지를 넓혔습니다.
지역에 따라 시장의 분위기가 다르고, 같은 서울이더라도 급지에 따라 세제의 영향과 거래량의 차이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상급지 앞마당을 더 채우며 갈아타기를 위한 준비를 꾸준히 하곘습니다.
투자
1호기 매도 잔금, 3호기 매수 잔금, 마이너스통장 개설 완료
상급지에서도 갈아타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최근 많이 배우는데 나의 상황에 맞춰 갈아탈 수 있는 단지를 계속 잘 트레킹 하겠습니다. 이전보다 속도는 조금 더디더라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잠시 쉬고 환경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나눔 (6/6)
[케미] 매도 잔금 위임시 궁금한 것들 https://weolbu.com/s/PBhutSUPYU
[케미] 저는 이 지역에 궁금한게 없는데요?ㅠㅠ https://weolbu.com/s/PIOKWlhwh6
[케미] 매도한 집 누수, 내가 부담해야 할까? 하자담보책임 따져봤습니다 https://weolbu.com/s/Pu8GD2xz6w
[케미] 조금만 더 대출받으면 더 좋은 단지 투자할 수 있는데... 생각하고 계시나요? https://weolbu.com/s/PwMfMTlLGY
[케미] 자신을 몰아붙이는 법만 아는 당신에게 https://weolbu.com/s/QO4mVxVV7a
[케미] 전주에서 1억 번 1호기 다시 복기해봤습니다. https://weolbu.com/s/QOzhPMdr0E
경험담에서 벗어나 정보성글 1개, 책에 관련된 나눔글을 쓰겠다고 했으나, 계획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순간순간 정리하고 싶은 부분이라도 남기려고 노력했습니다.
글쓰는 부분이 여전히 많이 부족한데, 추후에 다시 성장을 위한 노력을 해보려고합니다.
나의 재미, 의미, 성장
이번 학기 중간 목표를 달성하고 보니 다음 무엇을 위해 노력해야 할지. 방향성을 잃고 재미도 잃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만큼 모두 손을 놓고 싶었지만, 그래도 격려해주시는 튜터님과 동료들 덕분에 꾸역꾸역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 싶지 않은 마음이 드는 나를 인정하고 그 시점에 적절한 휴식도 중요하지만
상황이 주어졌을 때 주어진 상황을 잘 마무리해야 다음 시작에서도 부끄럽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마무리를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10월은 잠시 휴식하며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슴 설레고 꼭 이루고 싶은 목표를 찾아 다시 달리준비를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