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김제로입니다.
이제 10월부터 12월까지 두 번째 학교 과정인 가을학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에 앞서 9월 전체 복기를 하고 시작인 10월의 계획도 함께해보겠습니다.
독서
월 6권 / 연 누적 39권
1월: 2권 (머니트렌드 2026, 나의 투자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
2월: 5권 (기브앤테이크, 멘탈의 연금술, 결국엔 오르는 집값의 비밀, 프레임, 일독)
3월: 3권 (돈의 방정식,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4월: 4권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2, 웰씽킹, 미움받을 용기, 인간관계론)
5월: 4권 (일류의 조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투자에 대한 생각, 완벽한 원시인)
6월: 5권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니체의 초월자, 돈의 가격, 부자의 언어, 퓨쳐셀프)
7월: 5권 (내면근력,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일의격, 더기버1)
8월: 5권 (더기버2, 더기버3, 살찌지 않는 몸,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9월: 6권 (위버멘시, 인생의 파도를 넘는법, 세이노의 가르침, 파이어족이 온다, 돈되는 아파트 돈 안되는 아파트, 행복해질 용기)
9월은 임장 강의를 듣지 않고, 가을학기를 시작하기 전에 체력을 보충하는 차원에서
독서에 몰두하며 내면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세이노의 가르침’과 같은 두꺼운 책은 시작할 엄두도 나지 않았지만 결국 다 읽었다는 점에서
스스로의 독서의 벽을 한 겹 더 깬 것 같아 뿌듯합니다.
외부 환경에 휘둘리지 않는 중심을 잡기 위한 독서 꾸준히 이어나가야겠습니다.
강의
9월은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을 수강하였습니다.
작년말에 결혼한 이후로 저축시스템이 다소 혼잡해졌습니다.
각자 돈을 벌고 돈을 모으기는 하지만 각자의 소비 습관을 정비했어야 했기에
이번 강의가 꼭 필요한 과정이었습니다.
각자의 신용카드 사용을 삭제하고,
전체 소비를 체크카드로 설정하고 용도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세팅하였습니다.
공동으로 모으는 통장 하나에 각자 체크카드를 연결하며 공동 생활비를 사용하기도 하고,
강의 내용을 아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8월은 스스로의 도전이기도 하였습니다.
‘열반스쿨 실전반’과 ‘재테크 입문반’을 동시에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임장 및 임보
9월에는 추가 앞마당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1월부터 한 달도 쉬지 않고 앞마당을 만들다보니,
스스로의 체력은 사실 괜찮지만,, 가족과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매 주말마다 임장으로 돌아다니는 기간이었기에
적어도 9월만큼은 집에서 가족과의 시간에 집중하였습니다.
그래도 그 기간동안 8월 과정에서 어느정도 틀을 잡은 임보를 잘 정리해서
10월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어느정도 해둘 수 있었습니다.
투자
0호기는 여전한 애물단지입니다.
그렇지만, 이제 10월 중순에 세입자를 퇴거시키는 방향으로 이사비를 주고 확정지었기에
이제 정말 매도의 시점이 오는 것 같습니다.
부사님들과의 소통을 꾸준히 하며 주변 매물 상황을 보고 퇴거 이후 바로 매도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겠습니다.
10월 계획
독: 월 5권 페이스 유지하기
강: 가을학기 1, 2강 모두 몰입해서 원 메세지 뽑아 적용하기
임: 임장지 및 기존 앞마당 후보 물건 뽑기
투: 0호기 매도 계약서 쓰기
커: QnA 답변 15개 / 나눔글 4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