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서 제목 : 저스트 킵 바잉
✅ 가장 인상 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119p 궁극적으로 여러분 각자의 돈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 가기
위한 도구로 이용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디에 얼마의 돈을
쓰는가 하는 지출의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삶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다. 이는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니다.
→ 내가 왜 돈을 벌려고 했지? 내 비전보드를 한번 더 꺼내서 보는 계기가
되었고, 나는 어디에 돈을 쓸때 행복하고 만족스러운가 생각해보았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유일하게 올바른 지출이 있다.
그것은 돈이 오직 자기 자신을 위해 쓰이도록 하는 것이다.
→ 어떤 지출이냐에 따라, 그 지출이 자신에게 어떤의미로
쓰이고 어떤 감정을 느끼느냐에 따라 같은 지출도 의미가
달라 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득이 증가했을 때는 마음껏 여유를 즐겨라,
다만 50퍼센트라는 수치만은 잊지 말기를 바란다.
미래에 늘어날 수입의 50퍼센트 이상 지출하는 사람은 은퇴를 미뤄야한다.
→ 수입의 50%는 무조건 저축하는 구조를 만드는 종모기 강의가 다시
생각났고, <라이프 스타일 크리프> 라는 용어가 새로웠다.
*라이프 스타일 크리프 : 돈을 더 많이 벌게 되었을때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과시하기 위해 소비와 지출을 더 많이하는 현상
→ 왠지 사회초년생때의 삶이 라이프 스타일 크리프가 아니였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돈을 벌지 못하다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일을 하면 돈이
생기다보니, 그 동안 사고 싶은 물건도 막 사고 계속해서 돈은 벌면
될꺼라는 안일한 생각을 했었지 않았나 과거가 생각이 났다.
어떤 종류의 빚이든 재정관리를 위한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다. 빚을 올바르게
이용하면 재정상황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도 있다.
물론 무문별하게 빚을 지면 오히려 해로울 수도 있지만 말이다.
→ 올바르게 활용한다는 부분에서 주담대가 생각났다.
이번에 집을 매수하면서 감당가는 한 주담대를 받을 생각이고, 그 계획을
엄마에게 말씀드리니, 엄마는 크게 놀라시며
“너 간도 크다, 그 돈 어떻게 다 갚으려고 그려니?” 라고 물으셨다.
나는 당당하게 0억 빌리면 한달에 00만원씩 원리금을 내야하고,
우리가 지금 한달에 00만원 만큼 저축하니까 대출 원리금 내고도
저축할 수 있는 돈이있어~ 걱정마!! 라고 말씀드렸던 적이 있다.
이런게 빚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상황이 아닐까 싶다.
✅ 나에게 적용할 점
2배의 규칙은 간단하다. 어떤 고가의 물건을 사들이는 데 돈을 쓰고
싶을 때마다 같은 금액을 수익 창출자산에 투자하는 것이다. 이 규칙은
어떤 물건을 자신이 얼마나 진심으로 원하는지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 이 부분은 소비 욕구가 올라올때 적용해보기 좋은 것 같다.
(아직은 종모기 강의가 끝나고 저축률과 소비욕구를 잘 제어하고 있지만,
언제 다시 소비 욕구가 살아날지 모를때를 대비해서..^^)
✅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
211p 돈은 많은 문제를 해결해줄 수는 있지만 모든 문제를 해결 해주지는 않는다.
다시 말하지만 돈이란 여러분이 원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정작 가장 어려운 것은 자신이 어떤 삶을 원하는지 알아내는 일이다.
230p 본질적으로 투자는 여러분이 일하지 않을 때조차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돈이
여러분을 위해 계속 일하도록 함으로써 금융자산을 축적하는 과정이다. 투자를 해야하는
여러가지 이유 가운데 이것이 가장 설득력 있고 무시할 수 없는 이유이다.
331p 가능하면 빨리 투자를 시작하라, 그리고 가능하면 자주 투자하라
336p 나는 투자에서도 인생에서도 운은 중요하다고 인정하고 존중하는 바이지만,
그렇다고 운 때문에 일어나는 일은 어쩔 수 없다는 식의 무기력한 태도로 임하지는
않는다. 여러분도 그래야 한다. 악운이 일어나기 전에 혹은 일어난 다음에도 그에
맞서는 방법은 언제나 있기 마련이다.
354p 시장은 공자로 투자자들을 원하는 곳까지 데려다 주지 않는다.
어떤 길에든 굴곡이 있듯이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힘든 일도 겼어야 하기 마련이다.
356p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과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 것의 비용에 관해 중요한 교훈을 준다.
때로는 아무런 리스크도 감수하지 않으려는 태도가 가장 커다란 리스가 될 수 있다.
386p 과거를 무시하면 한쪽 눈을 잃게 될 것이다. 과거에서 살아 가면 두 눈을 잃을 것이다.
역사는 중요하다. 하지만 역사에만 사로잡히면 잘못된 길을 선택하게 된다.
466p 절대적인 부자도, 절대적인 빈자도 없다. 그러니 스스로 부자로 느껴지지 않아도 괜찮다.
자신의 삶의 목적, 투자의 철학, 투자의 원칙을 지켜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함을 기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