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월부월백 중급반 2기, 리치사모입니다.
이미 월부월백 기초반 5기부터 시작해서
중급반 1기를 거쳐 다시 중급반 2기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미 중급반 1기에서 코덱스의 신세계를 맛보고
매일 토큰이 떨어질때까지 작업하고 있습니다.
재미가 없으면 지속을 못하는 편인데
지금 5개월째 코덱스와 살고있습니다.
요즘 코덱스를 사용하면서 제가 하는 일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워드프레스의 ‘워’자도 모르던 애가 하나씩 하나씩 확장하면서 더 많은 것을 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일을 맡기고 나니 영상, 네이버 블로그 등 이제는 사이트 구조까지 바꾸게되었습니다.
일을 줄이려고 배웠는데 하는 일의 종류가 늘어나는 상황…
그런데 이건 좀 반가운 변화지않습니까?

코덱스를 통해서 몇가지 달라진 점은 이렇습니다.
반복 작업을 AI에게 맡기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전에는 승인글을 워드프레스에 직접 옮겼습니다.
하나 옮기고 다음 글 옮기고, 또 옮기고…
해야 하는 일이니까 계속했지만 같은 작업을 반복하는 데 시간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코덱스를 활용하니 명령 한 줄로 승인글 관련 반복 작업을 맡길 수 있게되었습니다.
제가 하나씩 붙잡고 하던 일을 요청해서 처리할 수 있다는 것.
이래서 자동화를 배우는구나 싶었습니다.
반복 작업 담당이 생겼습니다. 든든한 동료(?)입니다.
자동화로 확보한 시간을 다른 작업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반복 작업에 쓰던 시간이 줄어드니 영상 만드는 데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가 길어진 것도 아닌데 제가 쓸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난 느낌이였습니다.
글을 옮기는 데 쓰던 시간을 영상 제작, 네이버 블로그에 쓸 수 있으니 자동화의 장점이 확실히 와닿았습니다.
단순히 한 가지 일을 빨리 끝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 다음 일을 할 여유가 생긴다는 것.
저에게는 이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글 작업을 넘어 사이트 구조를 바꾸는 데도 활용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반복 작업만 좀 해주면 좋겠다”였는데
더 나아가 사이트 구조까지 바꾸는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글을 하나씩 옮기는 데 집중하던 제가 이제는 사이트 전체를 어떻게 바꿀지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코덱스를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제가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넓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글 옮기기 하나 맡겼을 뿐인데 일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코덱스도 제가 여기까지 할 줄은 몰랐을지도… ^^;)
이제 사이트도 제 맘대로 바꿔봅니다.

코덱스가 검수한 것을 확인만 하면 되는 ‘팀장’이 되었습니다.
처음 챗지피티에 시킬때 이게 맞게 됐는지 하나하나 검토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코덱스에게 작업을 시켜놓고 또 코덱스에게 맞게 했냐고 검수까지 시키게 되었습니다.
검수하는 것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인데 이 일 조차도 코덱스에게 맡길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회사 ‘팀장’처럼 확인만 하면 되는 포지션(?)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코덱스를 활용하다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요즘에 필요한 AI를 다루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구나.”
AI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제 작업에 직접 써보고, 시간을 확보하고, 그 시간으로 다른 일을 해보고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워드프레스에 글을 옮기던 반복 작업에서 시작했는데 영상 제작, 네이버 블로그에 더 집중하고 사이트 구조까지 바꾸게되었으니 저에게는 꽤 큰 변화입니다.
이번 강의는 AI를 제 일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직접 경험하게해준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도 반복하는 일이 보이면 한번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