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 소액 투자로 대구에 2호기 매매 계약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전세 셋팅을 하고 있습니다.
전세 셋팅을 하며, 여러 경우의 수에 따른 걱정이 생겨 Q&A를 남깁니다.
현재 2호기에는 집주인이 거주하고 계시며, 매도인이 신규 임차인을 먼저 받고 전세 승계하는 방식으로 합의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1호기의 경우, 조건부 전세대출 규제로 세입자 분의 전세대출이 회수될까 우려되어 전세 계약 후 3개월 뒤 잔금 치는 것으로 매도인과 협의를 했었는데요, 실제로 은행에서 사후 확인을 했어서 다행히 세입자 분 전세대출 실행에 문제 없이 잘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혹시라도 2호기 매물의 임차인 분이 전세 대출을 받으실 경우에 조건부 전세대출 규제로 인해 임차인 분의 전세 대출이 회수될까 싶어 우려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매매 거래 도와주신 부동산 사장님께 조건부전세대출 규제가 대구에도 해당되는지 여쭤봤었는데, ‘여기 지역에서는 조건부 전세대출 규제 때문에 잔금일자를 뒤로 미루는 일은 없었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 실제로 대구와 같은 지방에서는 조건부 전세대출 규제가 적용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은행에 따라 사후 확인 여부가 다른 걸까요?
- 만약 조건부 전세대출 규제가 적용된다면, 전세 계약 전에 매도인 분께 중도금을 높은 금액으로 드리는 조건 하에 잔금일자를 전세계약 후 3개월 뒤에 하는 것으로 합의를 보면 되는 걸까요?
- 현재는 잔금까지 D-90일이어서 매매 거래해주신 부동산 사장님께 단독 광고로 드린 상태입니다. 그런데 사장님께서 저한테 따로 말씀 안하시고 단지 주변 소장님들께 공동 중개수수료 받는 조건으로 이미 뿌리셨더라구요. 2주까지만 단독 광고로 드리고, 그 이후에는 주변 부동산에도 광고 드리겠다고 말씀드리면 되는 걸까요? 이런 부분도 거래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고 배워서 혹시나 싶어 여쭤봅니다!
미리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