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 7ㅏ치있는 자산으로 내집마련할 조 마음철] 2강 후기_ 비교평가는 OO 부터 시작하기!
26.10.16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안녕하세요
온 마음을 다 해 늘 배움을 추구하는 투자자
마음철 입니다.
오늘은 권유디 튜터님의 2강을 듣고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비교평가는 입지부터!
이번 강의의 핵심은 아마도 분명한 입지 기준을
익히는 것에 있었다고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내 직장에서 가까운 집을 고르거나,
신축이라서, 더 넓은 평형이어서, 계단식이어서 등의
이유가 아니라 보편적으로 선택하는 이유!
바로 그 이유를 명확히 알고, 기준으로 익혀
내 예산으로 바라볼 수 있는 단지를 선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유디 튜터님께서 정리해주신
서울수도권에서의 기준은 ‘교-직-환-학' 이었습니다.
직장이 가장 기본이지만 결국 그 직장으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3대 업무지구에 살 수 없기에
더 빨리 가는 수단이 제일 중요함을 강조해주셨네요.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며 내가 가지고 있던
A는 무엇일까, 고민해보았는데요.
아무래도 저는 강남과의 물리적인 거리, 교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제가 바라보고 있는
그 단지의 모습을 더 비중있게 생각했던듯 싶습니다.
항상 고민하던 단지인 행당대림과 대방대림은
연식은 약간 차이가 나지만, 제가 느꼈던
대방대림의 분위기 보다 행당대림의 분위기를
더 좋다고 여겼는데요.
강의에서 나온 교-직-학-환을 비교해보면,
[대방대림 93y 1,628^ 25p]
교통 (A): 강남 38분(환1) / 여의도 15분 (버) / 광화문 35분 (환1)
학군 (A): 숭의여 93.7% / 학원가 X
환경 (A): 백화점 3km
[행당대림 00y 3,404^ 25p]
교통 (A): 강남 40분(환1) / 여의도 32분 / 광화문 19분
학군 (C): 85% 이상 학교X / 학원가 X
환경 (B): 백화점,마트 X
얼마나 편협한 사고에 갇혀 있었는지 새삼 느꼈다.
내가 본 게 설령 행당대림이 더 부내가 났더라도
객관적인 땅의 가치가 대방대림이 더 높은데 왜
행당대림의 가치를 높게 보고 있었을까?
샤샤와함께 튜터님께서 이번 한달 강사님의
비교평가 기준, 가치 평가 기준을 제대로 익히라고
해주셨었는데 덕분에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는데요.
유디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며 더 가치 평가, 비교 평가를
꼼꼼하게 해야겠구나, 평가 기준을 적용해보면서 다시
고민해볼 수 있어야겠다 싶었습니다.
아마 저렇게 눈으로 본 것에 더 집중했던게 제 나쁜 습관인 A인 듯 하고,
제대로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집중해 살펴보는게 좋은 습관인 B인 듯 합니다.
앞으로 A가 아닌 B가 될 수 있도록, not A but B 의 정신을
제대로 적용하고 비교하도록 하겠습니다!
긴 강의 동안 더욱 꼼꼼하게 정리해주시고
인사이트 남겨주신 유디 튜터님 감사합니다.
적용할 점
#내집마련 보고서에 비교평가 꼼꼼하게 작성해서 토요일 오전 10시까지 제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