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급락 부른 美 CPI 충격… 사실상 올해 최악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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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PI 발표 후
-성장주, 반도체주, 우리나라 코스피까지 매우 영향을 주고 있음
-코스피 5700까지 내려오면서 연일 폭락 중
-미국의 9월 CPI(모든 항목을 합친)는 전월 대비 0.6%,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전년 대비 상승률은 시장 예상치인 3.6%를 웃돌았다
-식품과 에너지(변동성이 큰)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2.6% 올라 두 달 연속 시장 전망을 상회함
-근원 CPI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사실상 올해 가장 높았다.
-9월에는 인플레이션이 상품·서비스에 걸쳐 전방위적으로 확대되었다
-시장은 예상보다 강한 물가 상승세에 위험자산 비중을 줄이는 모습
-추가 긴축 우려에 AI·반도체 관련주 매도세까지 겹치면서 간밤 미국 증시가 하락했고, 충격은 국내 증시로도 이어짐
=> 물가가 예상한 것보다 더 올랐는데, 근원 CPI를 보니 얘는 가장 높은 상승이네
=> 물가가 생각보다 잘 안내려오고 있으며, 오히려 더 높아질까 무섭다.
=> 전쟁으로 인해 에너지 물가가 상승했지만 아직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했던 이유로 근원 CPI는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했기 때문
=> 전쟁으로 인한 기름값 상승이 장기화되면서 나머지 물가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인식
미국 연중의장이 1순위는 물가 2% 필요한 모든것을 하겠다.
=> 근원 CPI까지 오르니 금리가 오르겠구나 예상
-금리에 민감한 산업/회사들 심각할 경우 주가 폭락 가능성(ex. 22년)
금리가 어디에 영향을 주고 덜 영향을 줄까?
=> 그걸 알기 위해서는 지수 변화를 알아야 함
=> CPI 발표 후 하루동안 지수가 어떻게 변했는지 체크
-미국 S&P 1.09% 하락(미국 대형주 묶음), 나스닥 1.97% 하락(정보통신)
-나스닥 지수 안에서 미국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SOX는 4.5% 하락
-기술주 중에서도 특정 섹터인 반도체주가 금리 변화에 굉장히 민감함
-코스피 7.8%하락 => 삼성전자/하이닉스 비중이 압도적으로 크기 때문
-현재 가격이 떨어져도 받아줄 수 있는 판돈이 사라져 매수 주체가 줄었음
-기업의 개별 실적으로 움직이는 시장이 아니라 금리라는 매크로 변수로 움직이는 시장이다
-금리가 단기간 안에 빠르게 안정되기는 어렵다.
-지금은 반도체 섹터, 코스피는 반드시 주의해야 할 시장이다
지금 같은 시장에서 손실을 줄이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
=> 필수소비재, 헬스케어를 갖고 있는 사람들 : 미국 XLP(필수소비재 선택 섹터 지수 State Street Consumer Staples Sel Sect SPDR ETF), XLV(헬스케어 선택 섹터 지수 State Street Health Care Select Sector SPDR ETF)

